아래 사진을 보고 이상한 생각 안드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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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즈업 사진입니다.









아르헨티나 국민들의 예상 반응입니다:



"한국 사람들은 중국어도 공용어로 함께 쓰나염?
 한국은 중국의 식민지인가염?"




의혹(?)을 부추기는 광고까지 더 보태시는군요...






                                     Really ?





이상, 와인대사가 밝혀드리는 국익에 도움안되는 가짜 글로벌 행태 "광고주 SK텔레콤이 아르헨티나서 친 대형사고. 또 이 사고를 연합뉴스 현지 특파원은 물론 서울 본사 데스크도 걸려내지 못한다"였습니다.





사족:  아래 사진을 대하는 전세계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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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중국 유학생들과 중국내 진출 한국기업체 임직원들의 활동에
'大짜가 중국 글자임을 아는' 글로벌 각계각층 사람들과 더불어 일하는
전세계 한국 사람들에게

"당신네들 사실은 ...... 아냐?"

스타일 화~악 구기는

대 재앙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 유구무언입니다.







이에 대한 SK텔레콤측의 답변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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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와인대사


 

아니올시다!” 입니다.

 

1.1   등록대에 응대인력 숫자는 엄청 많은데 혼란 그 자체: 사람 키높이 이상의 이름분류 피켓 개념 부재에다 전자경품 추첨 위한 추가프로세스 보태어졌는데 반해 등록대의 물리적 길이가 내방 인원수 대비 너무 짧았다. 사전 레이아웃 점검 미필. 사전 리허설 연습 대애충 흔적. 임기응변도 안된 이유는 SK텔레콤측이 이벤트회사에 무작정 맡기고 너무 늦게 행사현장에 출근한거 아냐(?)로 추정됩니다. 사족: 명패에 ㅇㅇㅇ 경영진은 모욕(?)이 아닌가? 그런 직위도 있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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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참석자간 명함 교환: 모두 엄청 굳은 얼굴로 앉아 있고. 실제 교환한 테이블은 그다지 많지 않았다. 두서너 테이블마다 아군 SK텔레콤 직원이 앉아서 서로 활발한 인사를 유도했어야. 네트워킹을 도모하신다면서요.

 

2.2 행사 시작: 컴컴한 굴 속에서 회의하는 기조. 그리고 기계적인 비디오 쇼 프리젠테이션 공습: 전혀 인격체적인 접촉이 아니올시다! 사회, 역시 컴컴한 가운데. 레이저 빔 기계들이 사람들을 완전히 몰아냈습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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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SK텔레콤 박인식 부문장님의 오프닝 스피치: 정작 자막처리가 긴요한 대목에서 얼굴 모습만 등장. 구글에서 임원분이 참석하셨는데 영어 키워드라도 자막 서비스해드리는 중요 파트너사 감동 장치 전혀 개념 무. 아 유 글로벌 기업? http://mrahn.kr/253 내용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3.2 진대제 발표자: 중소기업가들에게 다가가는 복장이 아니심. 뒷짐 자세도 신경 쓰이고. 주제가 너무나 대국적. 산만 일로. 발표자 선정이 너무나 내부결재용. 참석자들의 불평 불만 가능성 자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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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안재현 발표자: 역시 본 행사 주제에서 핀트 크게 어긋나신 분.

 

3.4 박현순 팀장: 치아 사이 소리 교정 요. 안경 높이 조절 요. 연설대를 투명 플라스틱으로 바꾸었으면 보다 더 참석자들에게 다가가는 이미지를 유발했을텐데.

 

3.5 행사를 위한 행사 다 즉석 취소하고

   임석한 구글 임원분에게 구글사의 초기 성공 과정에 대한 간단한 스피치 부탁과

   중소기업가 몇 분을 단상 위로 즉석 초대해서 英韓 순차통역 미니 간담회로 대치하였다면

엄청난 반향을 초래했었을 것입니다.

 

“Stupid! (바보야) 중소기업과 동반성장 비결은 바로 감동이야!

인격체적인 소통이란 말이다!

6.2 선거 결과를 봐서도 깨닫지 못하니?”

 

3.6 언론을 위한 프레스 테이블 사실상 방치 상태로행사 다음날 네이버 뉴스 검색 서너개 불과. SK텔레콤의 언론 동원능력이 이 수준입니까?

 

3.7 중소기업들과 사실상 살이 맞닿아 바람몰이 역할 할 수 있는 기관, 허브 센터들의 장 및 실무진들 초청 흔적이 없습니다. 시장의 마이크로 의사결정 역학관계에 대해서 오불관언 너무 신경 안 쓰시네여.

 

4.1 메뉴를 보면 돈내는 주최자 이름이 빠져 있습니다.중소기업 경영혁신 컨퍼런스 2010”이 아니라 “SK텔레콤(또는 SK)/중소기업청 중소기업 경영혁신 컨퍼런스 2010 오찬으로 명기되어야 하옵니다. 호텔측 준비내역 미리 받아 사전 체크하는 흔적이 별로 없음. 무정부 방임 상태. 사족: 글자체: 저급한 字體이옵니다.

 

5. 사족: 행사 책자들에서 “SK텔레콤/중소기업청이란 주최측 이름이 죄다 빠져 있습니다. 문법상 오류도 큰 문제이지만 틈만 있으면 주최측에 유리하게 참가자들에 대한 심리조정 장치를 구사해도 모자랄 판에 정신을 전혀 엉뚱한데 두고 계신 것 아닙니까?

 

6. 마지막으로, 이 행사를 통해 SK텔레콤의 이익을 최대화하기 위한 사내 마스터플랜과 로드맵 그리고 단계별 실행계획안들은 사전 준비되어 있었나요? 그냥 결재용이 아니라 전투교범 (Field Manual) 수준으로요

 





이상, 와인대사가 6월 9일 중소기업 경영혁신 컨퍼런스 2010 현장르포로 진단해드린 "탄식! SK텔레콤은 중소기업과 동반성장이 가능할까요?" 였습니다.


최태원 회장님, 통촉하시옵소서!








(자료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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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와인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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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와인대사가 갤럭시S  행사사진으로 진단해드린 "SK텔레콤과 삼성전자에서 구글과 함께하는 글로벌시장 비즈니스가 가능할까요?" 화두였습니다.







추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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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와인대사


상대방 눈 못 보면 비즈니스 앞길이 힘들어진다


아래 사진은 현대기아차그룹 정몽구 회장이 중국의 실력자 중 한 사람인 자칭린 정치협상 주석을 만나는 자리이다. 문제는 자칭린 주석이 정 회장에게 시선을 고정시켜 경청하는 자세인데 반하여, 정 회장은 먼 산 보듯 시선을 피하는 모습이다. 이런 상황이 한 두 번도 아니고 계속 지속되고 있다면, 만일 당신이 자칭린 주석의 입장이라면 어떤 생각을 하게 될 것 같습니까? 설득력에 있어서 장애가 발생할건 뻔한 이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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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화적인 것은 이 사람들과 동석한 통역직원 역시 보스를 꼭 닮은 행동양식을 보인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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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문제는 갑자기 확대되는 양상을 보여, 이 사진을 대하는 한국, 중국의 신문독자들도 덩달아 정몽구 회장에 대해 더욱 확실히 “위아래 동시패션으로 이건 좀 아니야” 라는 안티 홍보만 자초한 셈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다음 사진은 8. 15의 의미에 관한 주제로 한국의 여성 지성인 두 분이 대담하는 모습이다. 오른쪽 분(전 주러시아 대사 현 KAIST 석좌교수)은 자칭린 주석처럼 상대방에 시선이 고정되어 있는데 왼쪽 분(국사편찬위원장)은 정몽구 회장처럼 딴데 보는 형국이다. 글로벌분투형 對 토종안주형의 기량 분화발전차이 재확인 국면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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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결과, 이 두 분의 당면 이슈에 대한 통찰력있는 시야(perspectives) 자체가 기록정리 담당기자의 눈에 대조적으로 비쳐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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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분은 보통사람의 상식적인 시사논평 수준을 넘어서지 못하는, 지성적인 무게가 전혀 감지되지 않는 불상사가 초래되었고, 오른쪽 분이 오히려 “국사편찬위원장 직도 마저 겸직해야 하는거 아냐” 라는 추대여론마저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 하겠다.


(유제)  아래 사진은 SK텔레콤의 미국시장내 힐리오 서비스 공식오픈행사 떄 건배 장면 모습이다. 김신배 사장의 건배동작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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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 눈 못 보는 김신배 사장의 “그저 자기 혼자만의 시야에서” 흐믓한 표정으로 “잔에 머리박고 절하는 쨉 일본인” 비슷한 동작에서 톰 크루즈 커플 등 VVIP 참석자들은 어떤 인상을 받았고 미국내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어떤 말을 퍼뜨리고 다니게 되었을까. 이제 시간이 얼추 지났으니 그간의 영업성과 당초목표 대 현실실적치의 재무지표로 검증해보고 싶은 심정이다.



이상 와인대사 안경환 말씀드렸습니다.




Posted by 와인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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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문의 017-748-1132 안경환 대사 hugoahn@hanmail.net 이 블로그는 20여년 강의교안 정통 정품격 와인문화와 글로벌매너 칼럼 100 여편 담은 原 블로그의 대중 보급판입니다. by 와인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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