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계의 실력자되는 분을 반기문 외교장관보다 더 먼저 "가볍게" 만난 분이 계십니다.
뉴욕의 한국인 중소기업가이십니다.

코스트는 200 달러와 초치기로 배운 와인지식입니다.
200 달러는 대통령 취임기념 디너행사 입장권 값입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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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여기서 ㅇ ㅇㅇㅇㅇ은 빌 프리스트를 말합니다. 아들의 대학입학 사실이 신문 뉴스로 다루어지는.
       왜냐하면 명문세도가의 라이프 스타일대로 아버지와 같은 대학에 들어갔기 때문에.



반면에 국제적으로 별명이 "뱀장어" 한국식으로 "미꾸라지"인 반기문 외교장관님은
북핵문제로는 한 번도 이 정계 실력자를 찾아뵌 적이 없다가
정작 자신의 인사문제 즉, 유엔 사무총장 자리 문제를 놓고
처음 찾아뵌 형상입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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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와인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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