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역사적인 기념사진에서 황당한 부분을 찾아봅시다.
1. 漢字 표기 이름 부분이다.
베트남은 중국과 한때 원쑤지간이었다.
자타공인 세계적인 기업이라는 포스코, 그 글로벌기업의 총수로선 황당한 모습이 아닐 수 없다.
2. 한글 영어 문구
꼭 필요한 것인가? 의문이다.
베트남 말 문구 메모를 준비해서 또박또박 그려나가면 안될까?
3. 날짜 표기
2009. 10. 19
한국식 날짜 표기 흔적에 할 말을 잊는다.
Extra Number. 넥타이 색
베트남 사람들을 격려하기 위해
빨강과 노랑이 주 배색인 넥타이를 준비해서 매는
명시적인 아량과 배려를 찾아볼 길이 없다.
(참조용: 베트남 국기)
이상 와인대사 안경환 탄식하며
포스코 정준양 회장님의 베트남 굴욕(?) 현장
퀴즈 문제 내었습니다.
[편집자 주] 위 내용에 대한 포스코 앞 문제제기에 대하여
포스코측은 사정 양해 부탁 전화에 이어
다음과 같이 서면 답신해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