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류스타의 경우 대만의 열광적인 팬들 앞에서 행사 주최측이 분위기 가일층 고조용으로 뻐엉 터트리기 위해 전략상 준비한 샴페인병을 몇분간 낑낑거리다가 사실은 저 딸 줄 모르는데요 하고 그반납해 스스로 찬물 끼얹는 넌센스까지 자연스레 일어난다. 공간구분 개념이 없으니 호스트 역할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떠받기고 대접받는 것만 아는 방향으로 와인습관이 겉멋 일관 편향적으로 왜곡되어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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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문장 하반절의 내용은 국가기밀 사항이다)



이어서 영화배우 김수로씨의 경우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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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와인대사



와인자리의 주관자이며 결과치의 최종 책임자인 호스트는 어떠한 시각으로 와인을 대하여야 할까?
여기 그 정답이 있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입니다.
바로 클릭해들어가보시죠.



와인다이닝 시공간과  Host Initiative 전개내용



파트 One      화이트와인




파트 Two     레드와인



파트 Three   디저트와인



파트 Four     브랜디



파트 Five     샴페인



파트 Final    와인다이닝 시공간 전체 보기





이어서... 전체 통합화일입니다.




이상 와인대사 안경환 말씀드렸습니다.


Posted by 와인대사


영어 약자들이 무수히 난무해 "과연 습득 가능할까 심히 걱정스러운"
시중 유명 연수사업체들의 비즈니스협상스쿨 프로그램 수강방식이 아닌

일상 음식 음주 생활에서 쉽게 연습 가능하고 자연스레 몸에 체화 가능한 방법론을 제시해봅니다.
아래 각 토픽 제목 아래 부분에 커서를 대고 해당 화일을 다운로드 받아서 열어보십시오.
해답을 찾으실 수 있을 겁니다.



와인대사가 풀어드리는 비즈니스 협상능력 업그레이딩 엔진으로서 일상 와인문화 방법론
 

워밍업:  와인문화 파워 수용력 점검 돌발퀴즈



프롤로그: 한국인은 왜 국제협상에서 지는가:  교섭문화 기초 부재가 고질병


1막 1장: 상대방의 정보수집, 생활 속 와인 마시는 훈련이 관건



1막 2장: 감독 겸 주연배우는 제 할일 제대로 해야, 진정한 인격 주체로


1막 3장: 눈뜬 심봉사라도 시야 보여야 순조, 신체 자세 마음 자세



2막 1장: 시나리오 대본은 마땅히 콘텐츠가 풍부 완벽해야
준비된 기획 구성 작문능력이 선행조건


2막 2장: 와인 나르시즘 와인 스놉이즘,  극복해야할 우리 내부의 자충수



2막 3장: 기본기에 연습량 쌓아야 프로된다,  우즈 박세리 최경주의 차이


3막 1장: 홍석현 주미대사 부부의 첫과제는 3시간 와인디너 호스트
파월 전 장관 부부 라이스 장관 빌 게이츠 부부가 첫 타겟


3막 2장: 양지 버전 국제로비도 인격적 카리스마로
서구 정통 와인문화 O/S 장착이 글로벌 해법


3막 3장: 와인문화 내공강화는 테이블매너 연습으로
서구 식탁문화의 핵심개념 재조명


에필로그: 주니어 프로그램이 국가 100년 대계, 글로벌 전투 대비 정품격 요원 양성


보충수업 1: 창의적인 여성 리더십 선진코리아의 새 원천
구현방법은 역시 와인문화 알고리즘


보충수업 2: 음주연령 이전 청소년들에게 예비 와인문화교육을
사회적 옷 입는 훈련을 미리 쌓아야



전체 통합 화일입니다.
原블로그 화면입니다


이상 와인대사 안경환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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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와인대사

(정통 정품격 와인문화 윈도우)

 

글로벌 오지(奧地)에서 귀사의 서바이벌 능력은 어떠하십니까

 


지금으로부터 18년 전, 1991년 봄 여의도 맨하탄호텔 커피샵에서 재정경제부 서기관 부부에게 컨설팅 자문을 하고 있었다. 국제기구 OECD에 한국정부측 사람으로는 제1호 정식 3년 임기로 파견근무 나간다는 소식을 신문 인사동정란에서 보고 재경부 인사과에 수소문하여 강제(?) 상담하는 자리였다. 서기관님 입에서 놀라운 말씀이 나왔다.

 

그렇지 않아도 윗분께서 저를 프랑스 파리 오지(奧地)로 보낸다며 아주 미안해 하셨죠.

 

말이 씨가 된다고 그 분이 다녀오신지 십수년이 되도록 아래 신문기사 스크랩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OECD란 국제사회는 한국인에게 백년 오지 백년 아웃백인 것이다!

 


(그림 설명) 3만불 수준에 해당되는 글로벌 A급 무대는 혹독한 환경 속에 있다. 프랑스 파리의 OECD에서 한국인들은 맥을 놓고 있고 () 일본도 죽 쑤는 데는 별 차이가 없다 ().


그러면 3만불시대의 달성을 목표로 하는 한국 비즈니스사회가 넘어야 할 글로벌 오지는 어디이고 서바이벌은 가능할 것인가? 금번 논의의 화두가 이것인데 먼저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지 유치전 현장, 둘째 아프가니스탄 인질석방교섭 로비현장, 셋째 삼성그룹 차기회장의 글로벌무대 데뷔현장 등 세 대목으로 나누어 살펴보고 극소국 엘살바도르 대통령의 성공담을 타산지석 분석해보기로 한다.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지 유치전 현장

 

평창의 개최지 탈락요인으로 블라디므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막강 진두지휘 로비와 더불어 깜짝 영어연설 호소로 드는 분들이 많다. 그러나 푸틴이 이미 2001년 통독일 의회에서 前 敵國 대통령으로서 연설할 때 전시간 내내 유창한 독일어를 구사하여 독일 의원들의 기립 박수를 수차례 받은 전력을 유럽계 IOC위원들이 모두 기억하고 있음을 감안해보면 영어 스피치는 사실 핵심요소가 아님을 금방 알 수 있다. 필자의 와인문화코드 확대경 분석으로는 리셉션 때의 똘똘한 바람잡이 몇 분에 대한 집중로비와 유럽계 IOC위원들에게는 사실상의 마더텅인 프랑스어와 스페인어 멘트 화룡점정 마무리가 승패를 반전시킨 것이고,


 



그 일로부터 약 한 달 넘어 유럽계 IOC위원중의 하나인 모나코 국왕과 푸틴이 가진 아래 낚시휴가 사진은 이 같은 분석이 옳았음을 사후 방증해준다. 장소는 제정 러시아 짜르의 여름별장이다!




그러면 한국으로서는 굳히기의 기회는 없었을가. 아니다! 필자의 판단으로는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충분히 다하였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막강한 카리스마의 푸틴 대통령 이랄지라도 IOC위원들 입장에선 그는 어차피 손님이고 이 회장은 같은
my 동료 위원으로서 그의 호소에 경도되기 마련인데 제3의 외생변수 노이즈 (역시 '남'인 노무현 대통령의 참석 전 '무례성' 돌출발언과 IOC 위원들 앞 아주 짧은 시간임에도 '한국어' 연설과 '이런 의외의 돌발사태에 대한' 사전 안내멘트 없음 - 따라서 동시통역 헤드셋 착용 포기 위원들 다수... 패착 등) 때문에 판세가 흩어졌을 뿐으로 사료된다.


 



아프가니스탄 인질석방교섭 로비현장

 

다음 그림은 탈레반 납치사건의 원만한 해결을 위해 한국의 또 하나의 글로벌 오지에 공들여 파견된 특사가 왜 별다른 성과를 나타내지 못했나 분석의 틀로 마련한 것이다.




특사의 역량은 원래 철저한 인격적 개인기에 근거한다. 따라서 이종석 전 통일부장관처럼, 남북회담 공식건배 식순에서 북한측 대표와 같이 사진에는 안 나타나 있지만 만장하신 내빈분들께 눈인사를 일일이 건네는게 예의일터인데, 그냥 나홀로 흐뭇~ 원샷 동작에 들어가시는 즉, 물리적으로는 눈을 뜨고 있어도 마음의 시야에서는 교섭상대방이 전혀 의식 안되는 상황은 곤란할 것이다.

 

불행히도 한국인 특사분은 1, 2, 4번 항목에서 별 준비 없이 그 연장선상에서 아프가니스탄 대통령을 만나 3번 항목에서 결정적인 실수를 저지른 것이다. 한국의 시각에서는 별로 주의를 필요가 없어 보이는 변방국 대통령이라 하더라도 당신네들, 어디 일 제대로 신경써서 했나 이제 하나하나 확인 점검해봅시다 하는 투로 오인될 가능성이 무척 높은 서류폴더는 아프가니스탄측 배석인사들의 격분마저 초래하였을 가능성이 높았는데, 실제 아프가니스탄측의 불쾌감은 회견 후 공표된 커뮤니케 문안상의 의도적인 스펠링 실수(?)로 간접 표현되었고 한국인 인질문제에 관한 일말의 아프가니스탄측 공식적 협력은 이로써 결국 물건너갔던 것으로 평가된다.



이러한 준비의식 부재의 나이브한 접근태도는 청와대 당국자들의 초기대응 국면에서도 여실히 나타나는데 촌철살인의 묘를 요하는 언어적 제스처 구사 면의 치명적인 허점이 아래 () 그림 내용에서와 같이 뚜렷이 발견된다.



 

 

삼성그룹 차기회장의 글로벌무대 데뷔현장

 

이제 한국내 대다수 중견기업들의 차세대주자 승계문제와 관련하여서도 매우 시사점이 높은 한국적 글로벌 오지를 찾아가 보자. 삼성그룹 차기회장의 개인기 수업프로그램의 성과를 점검해보면서 한국적 매너교육의 결정적 오류와 치유대책도 함께 살펴보자는 것이다.

 

아래 사진은 이재용씨의 글로벌 무대 데뷔장면이다. 스파링파트너 상대는 세계적인 언론재벌 루퍼드 머독 회장이고 참조모델은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이다. 푸틴은 원래 손목시계를 오른쪽에 찰 정도로 내성적인 면에서는 이재용씨와 비슷하여 수줍음을 많이 타는 사람이다. 그럼에도 포인트는 교섭상대방의 눈을 잡아당기고 있을 수 있느냐 즉, 자신의 인격적 리더십 영향권 내에 끌어당길 수 있느냐가 관건인데 오른쪽 사진에서 푸틴은 중국 후진타오 주석의 시선을 훌륭히 당겨오고 다른 말로, 심리적 조정 하에 두는데 성공하고 있다. 반면, 한국의 국가대표선수 이재용씨는 인격 보다 물건 오리엔티드 물격에 머물러있는 인상을 피할 수 없다. 이제는 글로벌 경제신문 Wall Street Journal 마저 인수해버린 머독회장이 이재용 차기 삼성그룹회장에 대해 가질 고정관념 그리고 여타 세계 인사들과 피차 대화 중에 이재용씨에 대해 언급할 필요가 있을 상황에서 그에 대해 어떤 멘트를 기대할 수 있을까 심히 걱정된다.




문제는 이러한 난감한 상황이 왜 발생하느냐인데 지면 제약상 핵심만 바로 콕 찝어본다면 아래 분석틀에서 나타난 바와 같이 당사자에 대한 매너교육이 한국적 잘못된 관성 덕분에 은연 중에 호스트(host, principal) 중심적인 것이 아니고 하인(servant, technical) 중심적으로 경도하여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그러면, 답은 다음 사례에서 증명되는바 정품격 교섭(와인)문화코드의 재이식만이 살 길로 보인다.




타산지석: 엘살바도르 대통령, 당신도 글로벌 인격체 수준이라면 누구에게나 흔할 성공담

 

엘살바도르는 중미의 아주 작은 나라로 경제규모면에서는 한국의 1/43 또는 2.3% 수준의 나라인데 대외교섭력 파워는 어떠하고 그 엔진의 힘은 어느 메커니즘으로 나오는가?

 

아래 그림의 오른편에서 보듯 미국의 조지 부시 대통령과 아주 가볍게 맞짱(?)을 뜨고 있다! 이는 왼편 그림의 한국분이 건배후 아니나 다를까 바로 원샷 동작으로 들어가시는데 반하여 엘살바도르 대통령은 앞서 본바 남북회담의 북한측 대표처럼 내빈분들에게 일일이 눈인사를 건네고 있다. 일언이폐지 하고 전적으로 상대방 지향형 정품격 와인문화코드 내지 정통 교섭문화코드가 글로벌 경쟁력의 원천인 것이다!!





그러면 엘살바도르 대통령의 이같이 당당한 모습이 우리에게는 머나먼 당신이고 넘지 못할 산인가? 절대 아니다! 백 년 전 조선 선비 이준 열사가 지금보다 엄청 열악한 조건 하에서도 당시 글로벌 교섭사회현장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몸 하나 곧 사회적 인격체적인 개인기로 돌파해나간 역사적 증거가 있다. 결국, 교섭 상대방을 존중하는 마음자세가 효과적으로 표출되어질 수만 있다면 우리 앞의 글로벌 장벽은 쉽게 극복되는 것이다.





이상 와인대사 안경환 말씀드렸습니다.


원본 화일이 필요하신 분은 아래에서 다운로드 받으십시오. 아울러 주위분께 두루 포워딩 추천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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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문의 017-748-1132 안경환 대사 hugoahn@hanmail.net 이 블로그는 20여년 강의교안 정통 정품격 와인문화와 글로벌매너 칼럼 100 여편 담은 原 블로그의 대중 보급판입니다. by 와인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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