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0월 발표 칼럼
한국적 주관적 용기와 글로벌 객관적 현실
국제 수준을 보는 당신의 현실감각 지수는 어떠신가
출신국 한국에는(정서적 측면에서) 국민적 영웅일 수 있겠으나 생활기반인 미국에 대해서는(서있는 현실에서) 불성실한 시민인 ‘센티멘탈 스파이’ 로버트 김이 귀국할 조짐이 보인다. 오래 전 그의 후회 어린 심정 토로 대목이 떠오른다. “이렇게 결과가 고생스럽다는 것을 미리 알기만 했었다면 그렇게 무모한 일을 벌리지는 않았을텐데… 제가 어리석었지요.”
IMF사태가 탄생시킨 신흥 금융재벌 미래에셋
정답에 거의 가까운 모범답안은 이러할 것이다.
한국적 시야에서 흔히 가지게 되는 글로벌 Reality에 대한 현실감각 수준을 피부로 섬찟 오싹하게 느끼는데 아주 딱 부러진 실증자료가 있다. 한때 신문지상에서 격찬을 받은 일본만화 한국 번역판 ‘미스터 초밥왕’이 그것이다. KT
이 쇼크 대목에서 우리의 만능 탤런트
이상 와인대사 안경환 말씀드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