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쇼 자료입니다.
독자분들의 편의를 위해 MsWord 형식 화일을 덧붙입니다.
아울러 PowerPoint 형식 화일도 덧붙입니다.
이상, 와인대사 안경환이 정리해드린 '한국적 순 엉터리 홍보PR 커뮤니케이션 현실과
와인대사의 대안'이었습니다.


그러면, 왜 이렇게 “한국적” 왜곡현상이 중금속처럼 축적만 되었지 해소 대책이 없었을까요?
이는 죄다 “주인의식의 사실상 부재”라는 한국형 사회병리 증후군에서 초래 야기되고 있습니다.
와인 분야의 경우는
이렇거나
저렇거나
이 같은 ‘한국적’ 행동패턴의 심리 기저에는 비즈니스목적의식에서 우선 혼미하고
팀웍 팀플레이 즉, “앙상블” 감각이 의외로 미진한데
(한국인: 이준 열사 이후 지금까지
사실상 거의 전멸 ??
입회사례 단 1건... 필자 와인대사의 프랑스 파리 시절 공작(?)파트너 무슈 리 1명 만으로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