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와인대사가 1/3 백년 전 조선사람, 1/3 프랑스인, 1/3 중국인인 것처럼 주은래와 등소평은 1/2 중국인, 1/2 프랑스인입니다)
황창규단장이 발표하셨던 산업기술비전 2020 발표회에서 나타난 '한국적 태생적 한계' 모습입니다.
콘텐츠 전개하는 외형과 콘텐츠의 실체 진면목 모두에서이지요...
Back to the future... Supporting evidence입니다:
7년 전 일이지요.
... 5개월 전 일이지요.


‘처음처럼 Cool 168’ 브랜드의 중국대륙 및
전세계 Greater-중화권 시장에서의 잠재력 파워
‘168’은
중국 남부 광동성 사람 및 상당수 동남아 화교 그리고 미국 서부 거주 상당수 화교들에게는
광동어로 발음이
중국인들이 가장 듣기 좋아하는 덕담
돈 많이 버세요 ‘一路發(財)’와
‘얏로팟’으로 거의 똑같고
중국의 표준어 사용가능한 대다수 중국인과 해외 화교의 대다수 사람이 알아듣는
보통화 ‘이루파’와 발음이 상당히 흡사합니다.
이러한 맥락에 착안, 과거 동남아 시장에 관심이 많은 호주 와인회사에서 ‘Bin 168’을 시장에 출시한 적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막상 시장에서 이 호주 와인은 홍보 판촉에 별다른 노력을 기울이지 않아 시장에서 인지도가 상당히 낮습니다.
따라서 중국 및 동남아 중화상권 국가 그리고 미국 서부로 수출하는
‘처음처럼 Cool 168’ 브랜드에
‘一路發’ 스티커를 붙여
홍보를 시도하면
시장확대 잠재력이 커질 가능성이 높으니
이를 활용하시기를 강추하옵나이다
(한편, 스티커에서는
財 자를 일부러 빼어야
단어의 힘이 들어갈 수 있고
詩語적인 감칠 맛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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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여러분,
이 아이디어를 (주)롯데주류BG 높은 분들께
전해주시면
너무나 감사하겠습니다.
전직 수출입은행 직원으로서
와인대사 엎드려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