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에서 거의 일본과 한국만이 봉건시대 유물인 주종간 수여식 형태를 취합니다.
글로벌 세계인들이 볼 때 한국은 아직도 일본의 식민지 상태인가?
한국은 무역 세계 11위인데 아직도 봉건주의 상태에 머물러있나?
한국인들은 원래 이런 사람들이지 그에 맞게 다루어야해!
국격에 악영향이 너무나 큽니다.

붙임 한국과 각국의 비교분석 자료를 살펴보시고
우리의 아름다운 지켜야할 문화가 아니고
치유 개선해야할 근대화과정의 아부 구조상 그냥 고질화된 범사회적 병리현상이라면
바로 개선에 착수해주시길 바랍니다.

와인대사 안경환 배상
(사)한국시민자원봉사회 세종로포럼 글로벌리더십아카데미
http://mrahn.kr 운영자 겸 원장

2009년 5월 21일



국무총리실의 답변내용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방문하신 국민제안은 정부업무에 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출하는 코너입니다.

제시하신 의견은 관련 업무에 참고하도록 하겠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열린 자세로 여러분의 말씀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국민신문고가 되겠습니다.

귀하의 건승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5월 22일 2AB-0905-004949 

Posted by 와인대사


올바른 임명장 수여식 개념 회복이 조직문화를, 기업이미지를
그리고 국가품격, 국격을 현저히 개선시킨다

진정한 소통을 생각하고 있다면 봉건주의적 허리굽히는 관행을 끊어야

임명장 수여식 스타일 국제 비교

 

 

어디서 많이 보셨던 임명장 수여식의 추억이 아닌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실용의 기치를 내세운 MB정부에서도 고질적인 한국형 임명장 수여식 악수방식은 전혀변함이 없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문제는 이러한 Lost World 장면들에 국제 문명사회에 속한 외국인 즉, 세계인들은 어리둥절할 겁니다. 세계 무역 11위국 한국이 아직도 일제 식민지 치하에 있나?" 이러한 스타일의 임명장 수여식은 전세계에서 한국 외 한국을 식민지로 삼았던 구 종주국(?) 일본의 중노년층에서나 볼 수 있을 아득한 중세봉건시대 유물이기 때문입니다.

 

실로 대부분의 선진 (우리가 곧잘 비천하게 여기는 스리랑카 등 영국계 구 식민지 국가들도 포함하여) 문명국들에서는 임명장 수여식이 필수가 아니며, 행해진다 해도 한국처럼 뻑적지근한 主從間 수여 식전이 아닌 피차 꿀릴것없이 위풍당당한 헌법기관 對 헌법기관 間/인재초빙기념 포토세션용 증서전달 인사자리이기 때문입지요.

 

, 다른 나라들의 사례들을 하나하나 살펴보십시다.

 

(스리랑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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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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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전쟁중임에도 한국식으로 전혀 엄숙하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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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홍콩 특별행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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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와인대사 안경환 말씀드렸습니다.


Posted by 와인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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