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 와인대사의 사회성 정상화 클리닉 레터 '하녀 향단이가 주인어르신 주인마님을 가르치는 국내 이미지메이킹 교육현실!'이었습니다.


이상, 와인대사의 사회성 정상화 클리닉 레터 '하녀 향단이가 주인어르신 주인마님을 가르치는 국내 이미지메이킹 교육현실!'이었습니다.
이상 "와인대사의 G20 정상회의 매뉴얼 5. 善意도 잘못되면 惡意的인 짓으로 문제화될 수 있다: 최고 의사결정권자일지라도 실무자들의 검토결과에 순복해야 할 이유. 이명박 대통령님의 전북 떡메마을 시찰 방송사고 사례" 였습니다.
MB 대통령님과 김완주 전북지사님등께 본의 아니게 폐를 끼친 점 송구하게 생각합니다.
양해해주시겠죠?
열심히 배워나가려는 후진들을 위해 화일을 공개합니다.
( ) 무덤덤 관심 없다. 메이꽌시
( ) 참 대단하군. 역시 Dynamic Korea야
( ) 사막에서 웬일이야. 노예들의 집단 탈출 행렬인가
정답은 안타깝게도 (3)번으로 중국 매스미디어에서 친절하게 껀수다 싶어서 악의적으로 다루어드렸을까 심히 걱정된다.
사막환경, 사막문명, 사막문화 등에 폭넓은 감각이 있는 성숙된 인격체인 정규 사람이라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우선 신체적으로… 시원한 반팔 셔츠 차림이신데 살인적인 태양볕 아래 필연적인 피부 화상으로 각자 개인적인 고생은 말할 것도 없고 해진후 저녁시간에 진짜 있을 각종 사회적행사 일정에 지장을 초래하지 않았나 자못 걱정이 된다. 그런데 문제의 핵심은 여기에 있지 않다.
여러분들이 과거 TV 교양프로그램에서 대하셨던 실크로드 장면을 기억에서 떠올려보자. 아랍 대상 일행이 대오를 지어 나아갈 때 대상의 주인 격 되는 사람들은 모두 낙타에 올라가 있고 종이나 노예신분의 아랫것들은 주인님들이 타신 낙타들의 고삐를 잡고 걸어가고 있다. 양재천 산책길이나 북악산 등산길이 아닌… 자동차 전용 고속도로와 같은 노정이 아주 길고 체력 저하시 위험에 처하기 쉬운 사막공간에서… 인격 주체는 타력이용 우선과 체력보전 절대목표를 위해 항상 탈것을 타고 이용하는게 문명인이다!
따라서 낙타를 타든지 낙타가 없으면 자동차를 타든지 하는게 정상이다. 걸어간다는 것은
(1) 남이 해꿎이한 것도 아닌데 스스로 주체적인 주인 격 인격체임을 포기하고
하인이나 가축 레벨로 자신을 격하시키고
(2) 한국인은 원래 종살이해왔던 사람들인가보다 하고 공연히 국가 이미지를 땅에 떨어지게 함은 물론
(3) 친절하시게도 한국기업들이 죽을 노릇 기울여 실크로드 주변국들에 조성해놓은
한국기업 상품 이미지에 맛이 가게 만드는 효과를 초래한다!
몰랐는데요 하는 순진한 변명이 안통하는 냉혹한 국제 현실세계에서…. 실로 중국 포함 주변국 언론매체에 나갔을까 조마조마한 심정이다.
이같이 남의, 정당한 여러 각도의 시선을 의식하여 여러가지 시나리오에서도 가장 탁월한 결과를 만들어내는데 제일 바람직한 행동양식을 찾아가는 것이 소위 글로벌시대 한국기업 임직원들의 과제인데… 우선은 공공공간에서 자신을 잘 표현하는 방법론을 자기 몸에 익히는 연습이 중요할 듯 싶다.
다음 사진을 보자. 이 명제에 공감하시는가.
우선 요리기술 실습장면에서 진지한 모습이 별로 비쳐보이지 않는데다가 긴 머리카락 위생처리가 매끈하게 되어 있지 않아 불안하다. 요리사가 모자를 쓰는 이유와 원칙이 자연스레 무시(neglect)되고 있다.
다음 장면은 소정의 훈련과정 후 수료증 수여식 대목이다.
호텔학교측은 아주 정장 차림인데 한국의 호프 김태희씨는 청바지에 웃옷도 안 걸친….. 수료식 자체를 뭐 장난인데 하고 아예 무시(neglect)해버리는 분위기가 지워질 수 없다.
노블레스 오블레쥬가 아니고 노블레스 네글렉트인 현실인데… 복장에 관한 드레스코드는 코큰 양반들이 무턱대고 강요시키는 예의범절이 아니고 자기 이미지의 적극적인 표현이며 앞으로 성취해낼 비전의 각오 다짐인데… PI 즉, 퍼스널 아이덴티티 형성의 기초과목이다!
(유제) 다음 두 張씨 홍보대사님들의 옷차림을 대조해보시고 복장상태가 이들의 퍼스널 아이덴티티 즉, 개인 이미지의 상업적 가치에 어떤 영향를 미칠지… 예로 50퍼센트 추락, 30퍼센트 상승 가치를 구체적으로 계산해보시오.
이상 와인대사 말씀드렸습니다.
실무자의 프로다운 업무처리는 평소의 옷차림 코디 습관에서 시작된다
한국 고유의 身言書判을 원 패키지로 중시하는 위대한 전통과 같은 맥락
취업난으로 면접시험 예행연습 스쿨이 호황이다. 이미지 메이킹, 대화요령등이 주요 내용인데 사실 당사자의 업무능력 실체와는 연관관계가 별로 없어 국가차원에서 문제가 크다. 인사담당자의 입맛 취향에 초점이 맞추어져 정작 회사의 캐쉬 창출엔진인 영업부서, 전략기획부서의 실무와는 아주 무관한 이를 테면 쇼우룸 도우미들만(?) 뽑는 넌센스 작업에 피차간 돈과 시간과 스트레스, 정력을 낭비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 선진문명국들은 어떠한지 살펴보자.
나이어린 신입사원 후보자라고 봐주는 것 없고 바로 비즈니스 지옥훈련 실전현장투입 성능테스트에 들어가는 것이다. 여기에다 최종 후들후들 다리 떨리는 기라성 같은 고위 임원진앞 프리젠테이션 구두시험까지. 당신은 이 같은 글로벌레벨 취업관문을 어떻게 통과할 것인가.
정답은 아주 쉽게도 평소의 의상코디 습관에 있다!
지금으로부터 수십년 전 충청도 어느 읍 소재지에서 희한한 일이 벌어졌다. 서양인 선교사의 딸이 취학연령에 달하게 되면서 이 아이 한 사람을 위해 선교사 부인이 서양식 초등학교를 개설했는데 입학식때 동네 유지들을 초청한 것이다. 서양어린이는 첫 교과과목이 뭘까 한껏 궁금증에 부푼 참석인사들은 교실 칠판에 가갸거겨 철수야 영이야는 간데없고 빗 한자루만이 달랑 교재로 나와있는 것에 의아해했다. 일주일 내내 머리 빗는 습관 익히는게 수업이었다. 그 다음주는 옷 입었다 벗었다 하는 것이었고 국어 즉 영어과목은 3주째에나 시작된 것이다. 유지들의 반응인즉 “역쉬 선진문명국 사람들이여”.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 삼성그룹이 최근 야심작 기업홍보물로 연일 일간지에 쏘아댄 다음 CF물 내용을 검토해보기로 하자.
바텀라인을 먼저 얘기하면 국내 최고 삼성그룹의 이미지는 모델의 어글리한 의상코디 실책으로 땅에 추락하였다! 첫째, 깃없는 티셔츠는 집에서나 친구끼리 놀 때나 걸치는 옷가지고 공공영역 특히 직장의 근무현장에서는 정상적인 ‘복무수칙’상 도저히 착용불가한 성질의 것이다. 둘째, 멋을 내기 위해 긴머리를 앞가슴 쪽으로 내보내는 것은 머리카락 처리에 신경많이 써야하는 접객업소 종사원으로서 ‘위생개념’ 별로 없음을 대변해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왼손에 무거운 트레이가 들려진 상태에서 오른손으로 테이블 위 잔을 수거해가는 동작과 동시진행형으로 손님들에 시선을 돌려 얘기하는 장면은 뭔가 불안한 즉, 전문직업인으로서 프로페셔널한 업무자세에서 크게 일탈하고 있는 아쉬움 흔적이 아주 크게 나타난다. 다시말해 CF의 카피문구 “먼저 세상을 배우는 중”이라는 정신자세와는 크게 동떨어져 있어 “우리의 희망”이란 문구마저 CF업무 담당직원들의 덜익은 아마추어리즘만 씁쓸히 느껴지게 만든다.
이 같은 ‘실무검토 부실증후군’ 현상은 다른 국내 최고 유명 탤런트
더욱 큰 문제는 실무자 레벨의 영역에 속하는 일이라 할지라도 사안에 따라 중요한 위상을 점할 일들이 적지 않은데, 국가간 행사가 대표적인 케이스다. 이때 처음에는 사소하게 보이긴 하지만 이같은 실수들이 계속 누적되어 습성화되어 버리는 날에는 정작 제일 중요시해야만 할 일마저 아주 자연스럽게 망가져버리는 재난이 찾아온다. 의상코디 관점에서 점검해보기로 하자.
(1) 왼쪽 사진의 러시아 푸틴 대통령과 미국의 부시 대통령과는 대조적으로, 오른쪽 사진에서 한국측 실무자들은 비오는날 ‘우산’을 빼먹고
(2) 러시아와 독일 실무자들과는 또 대조적으로, 쌀쌀한 날씨에 ‘코트’도 빼먹은 것은 물론
“주인의식”이 논리상 있을 수 없는 servant “하인” 즉, 스튜어디스 출신 내지 그 연장선상의 “사회 주체로서의 경험 기대난”인 이미지메이킹 강사들이 "주인장 또는 마님"인 CEO님들과 CEO 후보생님들을 가르치는데 무슨 기대를 할 수 있겠습니까?
개문견산(開門見山)! 단도직입적으로 인사법 교육을 예로 들어 증명해보이겠습니다.
2002년 한국 축구팀을 세계 4강으로 올려놓은 히딩크 감독께서 모델로 수고해주시겠습니다.
자, 확실히 비교해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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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주체 |
사회 부속요소 기능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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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장 도련님 손님 오우너 기업체 임원, 간부직원 |
하인 종업원 스튜어디스 와인 웨이터 (소믈리에) 이미지메이킹 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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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의식 ß 사운 (社運) = 내 목숨 |
애당초 상관없음 (I don’t care! 미국 중하층 사람들식 나인 투 화이브 땡! 시간만 때우면 됨 基調) |
(해당 인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