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메이킹 강사가 가르쳐줄 수 없는 출세비법!


사람은 마음에 품고 표현하는
Image (미래 Vision의 현재진행형) 이상으로
성공할 수 없다



다음 사진은 어느 생명보험사의 제4회 동북아 대장정에 참가한 한국 대학생들의 실크로드 종주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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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이 실크로드가 지나쳐가는 땅 즉 중국의 언론기관들에 의해 릴레이되어 중국과 인근 회교권 사람들이 보게될 경우 그들의 반응을 어떠할까.

(  )  무덤덤 관심 없다. 메이꽌시
(  )  참 대단하군. 역시 Dynamic Korea야
(  )  사막에서 웬일이야. 노예들의 집단 탈출 행렬인가

정답은 안타깝게도 (3)번으로 중국 매스미디어에서 친절하게 껀수다 싶어서 악의적으로 다루어드렸을까 심히 걱정된다.

사막환경, 사막문명, 사막문화 등에 폭넓은 감각이 있는 성숙된 인격체인 정규 사람이라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우선 신체적으로… 시원한 반팔 셔츠 차림이신데 살인적인 태양볕 아래 필연적인 피부 화상으로 각자 개인적인 고생은 말할 것도 없고 해진후 저녁시간에 진짜 있을 각종 사회적행사 일정에 지장을 초래하지 않았나 자못 걱정이 된다. 그런데 문제의 핵심은 여기에 있지 않다.

여러분들이 과거 TV 교양프로그램에서 대하셨던 실크로드 장면을 기억에서 떠올려보자. 아랍 대상 일행이 대오를 지어 나아갈 때 대상의 주인 격 되는 사람들은 모두 낙타에 올라가 있고 종이나 노예신분의 아랫것들은 주인님들이 타신 낙타들의 고삐를 잡고 걸어가고 있다. 양재천 산책길이나 북악산 등산길이 아닌… 자동차 전용 고속도로와 같은 노정이 아주 길고 체력 저하시 위험에 처하기 쉬운 사막공간에서… 인격 주체는 타력이용 우선과 체력보전 절대목표를 위해 항상 탈것을 타고 이용하는게 문명인이다!

따라서 낙타를 타든지 낙타가 없으면 자동차를 타든지 하는게 정상이다. 걸어간다는 것은

(1) 남이 해꿎이한 것도 아닌데 스스로 주체적인 주인 격 인격체임을 포기하고
     하인이나 가축 레벨로 자신을 격하시키고
(2) 한국인은 원래 종살이해왔던 사람들인가보다 하고 공연히 국가 이미지를 땅에 떨어지게 함은 물론
(3) 친절하시게도 한국기업들이 죽을 노릇 기울여 실크로드 주변국들에 조성해놓은
     한국기업 상품 이미지에 맛이 가게 만드는 효과를 초래한다!

몰랐는데요 하는 순진한 변명이 안통하는 냉혹한 국제 현실세계에서…. 실로 중국 포함 주변국 언론매체에 나갔을까 조마조마한 심정이다.

이같이 남의, 정당한 여러 각도의 시선을 의식하여 여러가지 시나리오에서도 가장 탁월한 결과를 만들어내는데 제일 바람직한 행동양식을 찾아가는 것이 소위 글로벌시대 한국기업 임직원들의 과제인데… 우선은 공공공간에서 자신을 잘 표현하는 방법론을 자기 몸에 익히는 연습이 중요할 듯 싶다.

다음 사진을 보자. 이 명제에 공감하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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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클래스 연예인의 경우를 들여다보자. 40 여 년 전 고급기술 전무 상태였던 한국은 선진기술 그 중 호텔식당 운영 관련 기술도입을 위해 스위스정부의 도움으로 역사상 최초로 스위스 호텔학교에 요리연수생을 파견한 적이 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유명 탤런트 김태희씨가 2005 스위스친선문화대사 자격으로 제네바의 글리옹 호텔학교에서 이를 재현해내는 특별 실습과정 프로그램에 참여한 것이 사건의 시초이다. 아래 사진은 그 이벤트의 장면들인데 무엇이 김태희씨 본인 자신의 이미지 훼손은 물론이고 대승적인 차원에서 어글리 코리아 이미지 주입에 기여하고 있는지 찾아가보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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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요리기술 실습장면에서 진지한 모습이 별로 비쳐보이지 않는데다가 긴 머리카락 위생처리가 매끈하게 되어 있지 않아 불안하다. 요리사가 모자를 쓰는 이유와 원칙이 자연스레 무시(neglect)되고 있다.

다음 장면은 소정의 훈련과정 후 수료증 수여식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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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학교측은 아주 정장 차림인데 한국의 호프 김태희씨는 청바지에 웃옷도 안 걸친….. 수료식 자체를 뭐 장난인데 하고 아예 무시(neglect)해버리는 분위기가 지워질 수 없다.

노블레스 오블레쥬가 아니고 노블레스 네글렉트인 현실인데… 복장에 관한 드레스코드는 코큰 양반들이 무턱대고 강요시키는 예의범절이 아니고 자기 이미지의 적극적인 표현이며 앞으로 성취해낼 비전의 각오 다짐인데… PI 즉, 퍼스널 아이덴티티 형성의 기초과목이다!


(유제) 다음 두 張씨 홍보대사님들의 옷차림을 대조해보시고 복장상태가 이들의 퍼스널 아이덴티티 즉, 개인 이미지의 상업적 가치에 어떤 영향를 미칠지… 예로 50퍼센트 추락, 30퍼센트 상승 가치를 구체적으로 계산해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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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와인대사 말씀드렸습니다.




 

Posted by 와인대사


내 세계관 수준의 캐주얼 막 옷차림이 해외 현지 한국기업들의 이미지를 죄다 망가뜨린다

방문 손님으로서 최소한의 예의는 비즈니스 캐주얼 의상준비 부터


한국형 해외 체험행사의 고질적인 병폐를 다루어본다. 관광용 복장과 비즈니스시찰용 복장이 따로 있다는 사회생활 기본기에서 너무나도 문제투성이이기 때문이다. 스승과 제자가 함께 한다는 아래 사진의 행사라면 더욱 일러 무삼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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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에서 최근 치른 () 중국 경제금융 체험 르포 기사를 보았을 때 가슴이 철렁하였다. 방문지역의 유력 중국사람들에게 Ugly Koreans 이미지 대량살포로써 현지방문 한국기업들을 도와주기는커녕 재만 뿌리고 다녔을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움직이는 광고판! 당신의 관광객 꼴 옷차림이 한국기업의 상품 이미지만 추락시키고 있는 것이다.

 

위 신문기사의 중간 사진을 확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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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쪽 사진을 클로즈업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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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금 전체 기념촬영사진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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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옆에 서있는 삼성전자 현지근무 직원들 외에는 모두 울긋불긋 관광객 차림인 것이다!

 

방문지에서의 자신의 역할을 객관적으로 보지 못하는 초라한 모습이다.

 

어떤 데는 공공공간으로서 노블레스 출신이 아니라도 단연 적용되는 오블레주가 있어

그에 맞는 노타이 흰색 와이셔츠, 블라우스 그리고 웃옷과 스커트, 모직 긴바지, 구두

, 비즈니스 캐주얼은 여행 짐가방 속에 미니멈 1세트 준비하고

공식 만찬 같은 자리 참석이 예상된다면 좀 더 멋진 옷 한 벌

여자분들이라면 일부라도 한복을 서프라이즈 엑스트라로 준비함이

 

남의 땅에서 쌩고생하는 한국기업의 당신네와 같은 국민들을 도와주는 것이란 생각을 왜 전혀 안 하시는지

 

미국 하버드경영대학원 학생들이 위와 비슷한 목적으로 한국에 방문 시찰 때의 복장상태 모습을 타산지석으로 덧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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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와인대사 말씀드렸습니다.


Posted by 와인대사

Off the record

 

준비된 국가사회지도자 양將교실 활동이 절실한 이유 최소한 국가이미지 방어 차원입니다

 

대통령님 일행이 남미 대국 브라질을 방문중이십니다.

브라질은 대도시 마나우스의 경우 100년 전 중상층 사람들이 "셔츠" 세탁을 옷 베린다고 프랑스 파리의 단골 세탁소에 정기 화물선편 보내어 살던 대국입니다 (옆나라 아르헨티나는 100년 전 조선 한양 사람들이 거의 맨발로 다닐 때 (짚신은 아는 사람 나타났을 때만 골목 들어가 살짝 신었다가 다시 허리춤에 원위치하며) 수도 시민들은 지하철타고 마실 다니던 나라이구요). 또한 유럽문화권이므로 천민출신 룰라 씨가 대통령이 되어도 어느 나라 대통령처럼 티를 내지 않고 정상 문명인과 똑같이 역할을 해내어 국가를 부흥시키고 있는 선진문명대국
DNA를 천민계층도 함께 공유하는 나라올습니다.

여기에 한국의 대통령님이 한국 국가이미지의 대표 아이콘으로 그들에게 (신문사진, TV 뉴스 영상으로) 어떻게 비쳐질까요? 그분이 잘하시면 다시 말하면 수행 의전팀이 잘 보좌해드리면 세계무역순위 11위 국가위신 유지는 물론 한국기업의 우량상품 이미지 심기와 좋은 가격 지탱 및 연속구매 시장 확보에 큰 보탬이 됩니다
.

, 그럼 현실을 확인해보실까요.

 

# 1


# 2


# 3



매너는 생존문제입니다
!
매너는 지금 자라서 올라오는 젊은 세대들의 "생존시장" 마련해주는 무기입니다
!

매너 잘못해서,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에 4 4% 부족해 실패해서

젊은 세대들의 금쪽같은 새 일자리 엄청 날렸습니다.

 

Extra,

 


 

(지도층이실수록) 매너에 목숨 걸어야 삽니다!
글로벌 경제위기 난국 땐 박지성 선수처럼 골 돌파력 있어야 남까지 물귀신 안 죽이고 더불어 용궁탈출!” 삽지요
.

이상, 와인대사 말씀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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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와인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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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문의 017-748-1132 안경환 대사 hugoahn@hanmail.net 이 블로그는 20여년 강의교안 정통 정품격 와인문화와 글로벌매너 칼럼 100 여편 담은 原 블로그의 대중 보급판입니다. by 와인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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