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유인즉,
이 대목을 넘어서셔야
비로소 아래와 같은 글로벌 본선무대 자리에 입장이 허용되십니다.
아니면...
이상, 와인대사 안경환의 신문사진으로 세상 보기 '스티브 잡스와 오바마 대통령의 공통점... 백열 간접등' 편이었습니다.


대화자세 초식 기본기:
0. 의자 등받이에 기대지 말아야 한다. 허리를 90도로 곧추 세워 똑바로 앉아야 한다.
1. 목만 돌리지 말고... 허리 몸통 전체를 돌려 상대방을 향해야 한다.
2. (가급적 다리 포함) 몸 전체를 돌리며 & 수시로 허리를 앞으로 구부려 상대방에게 전력 경청하는 모습을 적극적으로 나타내 보인다.
정치가나 되시는 분이
국내 탑 클래스 기업의 CEO를 하셨다는 분이
왜 이리 기본기가 전무할까요?
機內에선 이렇게 대화할 일이 없어 배우지 않아 정품격 대화 方法을 전혀 모르는 스튜어디스 출신 에티켓선생들이나 이미지메이킹강사과정 수료 강사들의 세계관이 CEO들에게 무필터링 이입된 한국적 넌센스 결과입니다!
선진문명사회의 대조 사례입니다:
죽은 좀비까지 연상시키는듯한
'딱딱하기 그지없는 dead fish형 2MB-sized 소통 장애 현장'
對
'살아 생동하는 소통 교감 生生之樂 그 자체'입니당!
다시 봅니다:
이상, 와인대사 안경환의 신문사진으로 세상 보기 '소통 개념 무 대화자세... MB 이명박 대통령 학교폭력 관련 의견듣기 안양과천 위센터 행사현장 사진분석'였습니다.
또다른 키워드: 그리고... 돈!
1. 발표자, 토론자, 사회자 선정의 큰 그림에서 패착
- 중국이나 동아시아 전문가 일색
- G2인 중국은 중국 홀로, 동아시아 묶음으로 다루어질 경제규모의 나라가 아니다
- 한국도 글로벌 세계경영전략의 하나로 중국을 바라보아야 해답이 나오지,
중국에 목숨 걸듯 외눈박이 같은 시야는 미래 없는 자멸, 자충수다
- 결론: 글로벌 시야를 가진 분들이,
글로벌 전문가들이 다수 참여했어야
2. 식전 발표방향 재조율과 참석자간 긴밀한 네트워크 생성 기회 제공을 염두에 둔
'Selected Expert Group' 리셉션 및 의견개진 자리가 별도 마련됐어야
- 참석자들 중에서 진짜 실력 있는 분들만 따로 초청,
본 세미나 시작 전 1시간 여 정도 티타임 겸 피차간 인사 소개,
미리 전송된 발표자료에 대한 의견 개진 자리 충분히 제공하여
발표자들과 토론자들이 보다 더 지혜가 모아진, 집단지성의 결과물을 재반영한
성과 큰 세미나 진행 및 여느 Forum가는 완전 차별화된 주요참석자간 긴밀, 공고한 네트워크 창출을 유도했어야
이렇게 착석 seated(소통 strictedly limited) 식사자리로서는 안된다!
Standing(비로소 다자간 다방향 소통 가능한) 리셉션 방식만이 해법이다!
3. IT 강국 Korea답게 한중일 발표 동시통역을 visual 스크린으로 서비스했어야
- 글로벌 유명한 오페라 공연 때처럼
구술 입력 소프트웨어의 활용이나 속기 키보드 입력스탭의 배치 활용으로
발표문건의 동시통역 내용을 무대쪽, 출입구쪽 벽면에 visual 시각적으로 제시해
세미나 효율의 차원다른 업그레이딩과
자국인은 물론 외국인 참석자나 로이터등 외신프레스로하여금
"과연 IT 강국 Korea답구나!" 하는 감탄과 충격으로
Forum 세미나 차별화와 'Korea 국격' 진일보 향상을 이끌어냈어야
이상, 와인대사 안경환의 '신문사진으로 세상 보기' "중앙일보도 안타깝게도 한계 속에. J-China Forum 창립기념 국제세미나... 우물안 세계관, 우물안 운영-진행" 편이었습니다.
완전 후진국형이지요...
다른 경우와 비교해보시지요!
(선진문명국형 회의 모습) 국제 혁신교육 교사대회...
... 학생들도. 21세기청소년공동체 희망 주최 긴급집담회에서:
이상, 와인대사 안경환의 '신문사진으로 세상 보기' '10대 학교폭력…전교조 교사 등 교원·시민·학부모단체 긴급 토론회를 긴급 진단합니다' 편이었습니다.
이상, 와인대사의 사회성 정상화 클리닉 레터 '하녀 향단이가 주인어르신 주인마님을 가르치는 국내 이미지메이킹 교육현실!'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