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치마킹 자료 1 : 민주노총을 방문한 OECD 여성 직원. 검은 부츠 색에 맞추어 검은 색 스타킹을 신었다!
여간해서는 눈에 거의 안 뜨일 영역일 텐데도)
(벤치마킹 자료 2 : ......)


약 3년 사이에 장쩌민 전 국가주석 세력에게 계속 밀리는 고뇌와 마음 부담이 양말 매칭 "고마, 대애충 하지..."로 속내가 비쳐졌습니다.
한편, 글로벌 스탠더드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임을 다음 그림에서 확인해보시지요.
외국 VVIP들이 또한 이 모습을 TV나 신문사진으로 대하는 여러나라 국민들은 한국을 어떻게 보겠습니까? 한국식당에 갈 맘이 날까요?
이상 와인대사 안경환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