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유인즉,
이 대목을 넘어서셔야
비로소 아래와 같은 글로벌 본선무대 자리에 입장이 허용되십니다.
아니면...
이상, 와인대사 안경환의 신문사진으로 세상 보기 '스티브 잡스와 오바마 대통령의 공통점... 백열 간접등' 편이었습니다.


또다른 키워드: 그리고... 돈!
1. 발표자, 토론자, 사회자 선정의 큰 그림에서 패착
- 중국이나 동아시아 전문가 일색
- G2인 중국은 중국 홀로, 동아시아 묶음으로 다루어질 경제규모의 나라가 아니다
- 한국도 글로벌 세계경영전략의 하나로 중국을 바라보아야 해답이 나오지,
중국에 목숨 걸듯 외눈박이 같은 시야는 미래 없는 자멸, 자충수다
- 결론: 글로벌 시야를 가진 분들이,
글로벌 전문가들이 다수 참여했어야
2. 식전 발표방향 재조율과 참석자간 긴밀한 네트워크 생성 기회 제공을 염두에 둔
'Selected Expert Group' 리셉션 및 의견개진 자리가 별도 마련됐어야
- 참석자들 중에서 진짜 실력 있는 분들만 따로 초청,
본 세미나 시작 전 1시간 여 정도 티타임 겸 피차간 인사 소개,
미리 전송된 발표자료에 대한 의견 개진 자리 충분히 제공하여
발표자들과 토론자들이 보다 더 지혜가 모아진, 집단지성의 결과물을 재반영한
성과 큰 세미나 진행 및 여느 Forum가는 완전 차별화된 주요참석자간 긴밀, 공고한 네트워크 창출을 유도했어야
이렇게 착석 seated(소통 strictedly limited) 식사자리로서는 안된다!
Standing(비로소 다자간 다방향 소통 가능한) 리셉션 방식만이 해법이다!
3. IT 강국 Korea답게 한중일 발표 동시통역을 visual 스크린으로 서비스했어야
- 글로벌 유명한 오페라 공연 때처럼
구술 입력 소프트웨어의 활용이나 속기 키보드 입력스탭의 배치 활용으로
발표문건의 동시통역 내용을 무대쪽, 출입구쪽 벽면에 visual 시각적으로 제시해
세미나 효율의 차원다른 업그레이딩과
자국인은 물론 외국인 참석자나 로이터등 외신프레스로하여금
"과연 IT 강국 Korea답구나!" 하는 감탄과 충격으로
Forum 세미나 차별화와 'Korea 국격' 진일보 향상을 이끌어냈어야
이상, 와인대사 안경환의 '신문사진으로 세상 보기' "중앙일보도 안타깝게도 한계 속에. J-China Forum 창립기념 국제세미나... 우물안 세계관, 우물안 운영-진행" 편이었습니다.
"조급히 먼저 착석한 한국인
이명박 대통령
프랑스 칸 G20 정상회의"
국제사회에선 15분쯤 뒤 자리에 앉는 것이 주인어르신들의 바른 추임새입니다.
정각 정시는 회의를 준비하는 실무직 아랫것들의 기준시각입니다.
국제회의에선 일본사람들과 한국사람들만 정각 정시에 자리에 착석하지요...
표준 교안 묶음입니다:
이상, 와인대사 안경환의 '글로벌매너, 공공공간 - 불특정 상대방 인식 대응 및 커뮤니케이션' 강의교재 묶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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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답안)
오토트랜스미션 기어를 '2단'에 안놓고 'D'에 넣었기 때문이다.
다른 말로,
좁은 공간에서 발생가능한 '제3의 불특정 대중'에 대한 피해를 사전 인식 배려 대응하는
성숙된 사회적 인격체로서의 기본 마인드가 전혀 제로 상태이기 때문이다.
나라 전체가 후진국이기 때문이다!
(유제)
과거 유명한 사건, 현대시멘트 정 순영 명예회장 '25년 경력' 기사의 성북동 자택 골목길 급발진사고 원인:
오토트랜스미션 조작방법 '운전자 매뉴얼 책'을 25년간 한 번도 보지 않아서일 것이다.
좁은 공간에서 운전할 때에는 (아파트 구내의 경우도 똑같다)
안전상 당연 '2단' 쪽에 기어를 놓아야 하는데
신문기사에 의하면 'D'에 놓고 “예나 똑같이 씩씩하게” 출발했다.
그리고 하필 재수없어 담으로 돌진, 약간 낭떠러지 밑으로까지 꽝!
(아파트 구내에서 부녀자들에 의한 급발진 사고들 경우도 마찬가지!
무조건 오토트랜스미션 결함이라고 탓할게 아니고
전국민적인 잘못된 '후진국형' 운전습관을 반성할 일이다!)
오토라고 무조건 다 오토는 아니다.
겨울철 눈온날 '2단' 출발하지 않아 차가 빙빙돌아도
계속 원인못찾아 남까지 엄청 피해주는 것과 똑같은 현상이다.
(확장 모드)
고 정주영 씨의 북한과의 협상 초기 2-3년간 무진 애를 먹은 사유:
불행히도 이 같은 일이
고 정 주영 舊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의자앉기 無學 오류에서도 나타난다.
이 때문에 북한과의 협상과정에서 상당 기간
상대측에서 분노에 차 있어 아주 애를 먹은 것으로 추측된다.
무식하다고 변명으로 무마되는 것은 아니고
대가가 (경우에 따라 아주 고가) 지불된다!
모두다 합심하여 무식하면 technical factors만의 누적으로써도 IMF사태와
주요 그룹의 파탄, 주요 대기업들의 사멸까지도 별 어려움이 없이 自招하게
되는 것이다.
이상, 와인대사 안경환의 신문 사진으로 세상 보기 '(퀴즈) 자동차가 백화점 주차장 벽을 뚫게 되는 이유, '후진국 한국형' 급발진 사고의 근원적인 사유는 무엇일까요?'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