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처럼 Cool 168’ 브랜드의 중국대륙 및

전세계 Greater-중화권 시장에서의 잠재력 파워

 

 

‘168’
중국 남부 광동성 사람 및 상당수 동남아 화교 그리고 미국 서부 거주 상당수 화교들에게는
광동어로 발음이

 

중국인들이 가장 듣기 좋아하는 덕담

돈 많이 버세요 一路發()’
얏로팟으로 거의 똑같고

 

중국의 표준어 사용가능한 대다수 중국인과 해외 화교의 대다수 사람이 알아듣는

보통화 이루파와 발음이 상당히 흡사합니다.

 

이러한 맥락에 착안, 과거 동남아 시장에 관심이 많은 호주 와인회사에서 ‘Bin 168’을 시장에 출시한 적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막상 시장에서 이 호주 와인은 홍보 판촉에 별다른 노력을 기울이지 않아 시장에서 인지도가 상당히 낮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따라서 중국 및 동남아 중화상권 국가 그리고 미국 서부로 수출하는
처음처럼 Cool 168’ 브랜드에
一路發스티커를 붙여
홍보를 시도하면
시장확대 잠재력이 커질 가능성이 높으니
이를 활용하시기를 강추하옵나이다

(
한편, 스티커에서는
자를 일부러 빼어야
단어의 힘이 들어갈 수 있고
詩語적인 감칠 맛이 있겠습니다).

 



.................................................................



독자 여러분,

이 아이디어를 (주)롯데주류BG 높은 분들께
전해주시면
너무나 감사하겠습니다.


전직 수출입은행 직원으로서
와인대사 엎드려 빕니다.




Posted by 와인대사


유비쿼터스 Ubiquitous 2.0버전 소주 주도


와인대사가 해석하는 "유비쿼터스 = 언제 누가 볼지 모른다" 입니다.
불특정 제3자 대중의 존재를 의식하며 행동하자는 얘기죠.
한국적 "눈치 보기"가 아닌 선진문명사회인다운 "배려 의식"입니다.



왼쪽 사진은 평양에서 열린 남북 농업회담 건배자리입니다. 무력함의 ㅇㅇ입니다.

오른쪽은 "반미면 어떠냐?" 하다가 방미 첫 일정으로 뉴욕 9.11 테러 현장에서 찍혀진 사진인데 청와대 사진기자단에서 여과없이 소위 필터링 없이 내보낸 피크닉성 밝은 색 옷차림도 큰 문제이지만 "시골영감 남산구경" 입 헤~ 벌린 분위기와 "영부인 시선 의전사고"가 정말 무신경의 극치입니다.


다음 사진은 (일제 식민지 유산에서 못 벗어나) 건배 매너 하나 제대로 실천 안하는 "꼿꼿장수 국방장관"의 (어려운 시절 1960년대 1970년대 자기조롱식 표현대로) "그래 엽전이 어딜 가나?" 너무나 실망스럽습니다.






하기는 이런 CEO분도 계시니 할 말이 없습니다.




문제는 이 사진을 내보낸 측이 경쟁사가 아니라 自社라는 포인트에서 문제의 심각성이 있습니다.
국내 대부분의 기업들과 CEO분들이 이러하니
해외 수출시장에서 참 힘들어집니다.




방법은 쉽습니다.
뭐가 중요한 포인트인지 알고




벤치마킹 대상을 그저 따라 하면 되십니다.




소주로는 이렇게 하시기만 하면 되십니다.





이상 와인대사 안경환 말씀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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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와인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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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문의 017-748-1132 안경환 대사 hugoahn@hanmail.net 이 블로그는 20여년 강의교안 정통 정품격 와인문화와 글로벌매너 칼럼 100 여편 담은 原 블로그의 대중 보급판입니다. by 와인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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