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큐!" 구두(口頭) 표현만이 능사가 아니다.

상대방의 마음이나 정성이 담뿍 담긴 호의, 친절에 대해서는
짤막한 감사 문언 노트(note) 등 서면으로 의사표시하는게 예의다.

명시적, 직설적 구두 표현보다는
우회적, 간접적 감동적인 시(詩) 귀절이나
사자성어(四字成語) 등 관용구로써 대신하는게
(세계에서 한국이 글로벌 선진문명사회권 나라 중 하나로 당당히 인정, 대접, 예우받기를 원한다면)
정규 대학 나온 사회적 인격체간의 소통 방법이다.


예문:

왕 선생님:
설중송탄!
불비,
안경환 배


('설중송탄' 사자성어의 직역)

큰 눈이 와서 추워 떨고 있는데 땔감 숯(炭)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의역)

어려운 처지에 놓인 저에게 때마침 적시 안타성 도움을 베풀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이 은혜와 후의를 가슴에 새기고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 리마인드!

해외인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사람이라면
자신이 실상은 (같은 나이 또래 동년배 사람들의 총인구 분포에서) 대한민국 상위 10 퍼센트 내 사람이고
상대국에서도 (한국 청년세대의 대표격 선수로) 그리 알고
상응하는 품격있는 대응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상대국 현지인들에게 감사의사 표시 방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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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와인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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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901시간 반 즉, 축구시합 전후반 합친 풀타임 게임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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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서있는 그 자리에서 택시를 손짓으로 부르고

승차하면 목적지를 말해 기사가 차를 유턴시켜 정방향으로 나아가도록 하면 됩니다.

택시는 마차 또는 가마(sedan chair)인데 사람이 즉, 인격체가 가야겠습니까? 물건이 다가와야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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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평가등급을 먼저 발표하고 며칠 뒤에 조용히 방글라데시 등급을 발표하면 됩니다. 같은 날에 발표하거나 역순으로 발표할 경우 인도측의 외교문제 제기 비화 등 큰 사건으로 번질 우려가 크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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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수 제 눈에 안경식 자기가 자기에게 말하는 콩글리시입니다. 사실, 외국인 홍보 상대방을 염두에 둔 작명이라 보기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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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도산 안창호 선생의 장남 필립(Philip). 한국인 부모에 의해 미국에서 태어난 최초의 사람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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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 B  두 그룹 중 성질 급한 A그룹 사람들이 입구에서 한국식단체관광객 떼쓰는 짓 하다가 인원수 세는 여직원에 의해 당신들은 문명인이 아니다라는 이유로 일괄 입장 거절 당했다.

2.      방금 잔디씨 뿌리고 양생 중인 흑갈색 잔디밭에 둘러가기 싫다고 구두 발자국 무수히 남기며 우루루 A, B 그룹 관계없이 건너갔다. 폴란드 현지직원들의 절망감(?) 찬 표정이

3.      시중드는 폴란드 현지 여직원을 뭐가 좀 모자란 하녀 막 다루듯… No. 2로 높은 한국직원분은 김우중 회장님이 직접 나를 뽑아서 이 폴란드 공장을 맡아 …”

 

 




종합 정리해드립니다.

 

아무리 좋은 재목 감의 인재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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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글로벌 1부 리그 본선무대에선 눈치밥이나 찬밥 신세를 극력 피하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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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와인대사 안경환 말씀드렸습니다.






지인들에게 돌려볼 수 있는 보급판을 만들어보았습니다.
널리 활용해보시지요.













Posted by 와인대사


삼성동 COEX 컨벤션 홀에, 아니면 미국 Las Vegas 컨벤션 현장에 당신이 와 있다 하자. 지금 단상에서는 빌 게이츠 회장이 감동적인 프리젠테이션을 클라이맥스로 달려나가고 있다.


 

 

입구 쪽 말석 테이블의 당신과 단상 아래 헤드테이블에 좌석이 마련된 빌 게이츠 회장님 사이에는 국내외 VIP 인사들과 마침 불시 참석한 MB 대통령의 경호원들이 끼여 앉은 테이블들로 장벽이 겹겹이 싸여 있어 도저히 접근 불가한 상황이다. 그러나 그와 꼭 11 맞짱뜨기 베이스로 비즈니스 얘기를 풀어나가기 위해 당신 명함을 꼭 전달하고 싶다. 어떤 방법을 쓸 것인가?

 

다른 말로 하면, 당신을 남이 전혀 알아주지 않는 상황에서 헤드테이블 인사에게 어떻게 접근할 수 있을 것인가? 힌트는 주인의식또는 Host Initiative인데 여성이라면 더욱 손쉽게 해결된다.

 

 

 



(
모범답안)

 

1.       해외라면 2만원, 국내라면 만원을 지갑에서 꺼낸다

2.       웨이터를 불러 잔 단위로 파는 샴페인 즉, ‘하우스 샴페인을 한 잔 주문한다.
대략 만원이면 충분하다 (
선불이다).

 

아울러 당신의 명함을 웨이터에게 꺼내주며 그 샴페인을 이 명함과 함께 헤드테이블에 있는 빌 게이츠 회장에게 전달해달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만원을 팁으로 준다. 팁 안 받는게 방침인 곳에선 만 원이 굳는다. That’s all!

 

 

 

(보충) 당신이 여성인 경우엔 레이디로서 체면 유지 내지 사회적 인격체 풍모를 과시하기 위해 명함만 달랑 건네주지 말고 아래 보기와 같은 명함 봉투에 넣어 겉옷을 입혀 정중하게건네준다. 그러면 웨이터의 태도가 한층 더 달라져 “Yes, Ma’am!” 하고 차렷자세로 복창할 것이다.

 


 


이상 와인대사 안경환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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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와인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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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문의 017-748-1132 안경환 대사 hugoahn@hanmail.net 이 블로그는 20여년 강의교안 정통 정품격 와인문화와 글로벌매너 칼럼 100 여편 담은 原 블로그의 대중 보급판입니다. by 와인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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