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급히 먼저 착석한 한국인
 이명박 대통령
 프랑스 칸 G20 정상회의"

국제사회에선 15분쯤 뒤 자리에 앉는 것이 주인어르신들의 바른 추임새입니다.
정각 정시는 회의를 준비하는 실무직 아랫것들의 기준시각입니다.
국제회의에선 일본사람들과 한국사람들만 정각 정시에 자리에 착석하지요...


드라마 '商道'의 대사:
"새벽부터 일찍 쏘다니면서 부지런히 몸을 움직이는 사람이 큰 장사꾼이 되는게 아니고
지혜롭게 머리를 쓰는 사람이 큰 장사꾼이 되는거란다"

한국 상도 對 프랑스등 범유럽문화권의 상도 비교 케이스스터디, 칠레 Haras de Pirque 와이너리의 CF, 프랑스 보졸레 누보 이슈 & 한국 청와대 국빈환영만찬의 디저트요리 컨셉:





표준 교안 묶음입니다:












이상, 와인대사 안경환의 '글로벌매너, 공공공간 - 불특정 상대방 인식 대응 및 커뮤니케이션' 강의교재 묶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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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와인대사


유비쿼터스 Ubiquitous 2.0버전 소주 주도


와인대사가 해석하는 "유비쿼터스 = 언제 누가 볼지 모른다" 입니다.
불특정 제3자 대중의 존재를 의식하며 행동하자는 얘기죠.
한국적 "눈치 보기"가 아닌 선진문명사회인다운 "배려 의식"입니다.



왼쪽 사진은 평양에서 열린 남북 농업회담 건배자리입니다. 무력함의 ㅇㅇ입니다.

오른쪽은 "반미면 어떠냐?" 하다가 방미 첫 일정으로 뉴욕 9.11 테러 현장에서 찍혀진 사진인데 청와대 사진기자단에서 여과없이 소위 필터링 없이 내보낸 피크닉성 밝은 색 옷차림도 큰 문제이지만 "시골영감 남산구경" 입 헤~ 벌린 분위기와 "영부인 시선 의전사고"가 정말 무신경의 극치입니다.


다음 사진은 (일제 식민지 유산에서 못 벗어나) 건배 매너 하나 제대로 실천 안하는 "꼿꼿장수 국방장관"의 (어려운 시절 1960년대 1970년대 자기조롱식 표현대로) "그래 엽전이 어딜 가나?" 너무나 실망스럽습니다.






하기는 이런 CEO분도 계시니 할 말이 없습니다.




문제는 이 사진을 내보낸 측이 경쟁사가 아니라 自社라는 포인트에서 문제의 심각성이 있습니다.
국내 대부분의 기업들과 CEO분들이 이러하니
해외 수출시장에서 참 힘들어집니다.




방법은 쉽습니다.
뭐가 중요한 포인트인지 알고




벤치마킹 대상을 그저 따라 하면 되십니다.




소주로는 이렇게 하시기만 하면 되십니다.





이상 와인대사 안경환 말씀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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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와인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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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문의 017-748-1132 안경환 대사 hugoahn@hanmail.net 이 블로그는 20여년 강의교안 정통 정품격 와인문화와 글로벌매너 칼럼 100 여편 담은 原 블로그의 대중 보급판입니다. by 와인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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