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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매너 교육 때 매번 듣는 얘기,

좌빵우물

 

진짜일까요?

 

아닙니다. 몰라도 됩니다!

 

검증해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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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그림 왼편 보시면 빵과 빵접시는 흔적도 없지요. 오른편 와인잔 담들 넘어서 구석쟁이에 물컵이 간신히 숨어있는게 보이는군요.

왜 그럴까요?

품격있는 자리에서는 빵을 먹지 않습니다! 물도 거의 손대지 않습니다!

왜냐고요?

오찬, 디너에서 빵은 행주 역할, 물은 어쩌다 입안 헹구기 역할만 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비즈니스 교섭자리에서 고품격으로 보이려면 빵과 물에 아예 손 안대는게 상책입니다.

좌빵우물은 자신이 하층민임을 자진 홍보하는 불상사를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진짜 테이블매너는 무엇일까요?

 

다음 그림 1, 2에서 지적된 것과 반대로

1.     허리를 곧추세운 몸자세

2.     (따라서 비로소 가능하게 되는) 상대방들의 눈보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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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너, 오찬의 목적은 밥먹기가 아닙니다. 비즈니스 상대방들과 대화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 하는 것입니다.

 

결론만 말씀 드린다면, 시중의 테이블매너 교육은 안 배우는게 차라리 낫습니다.

상대방과 대화에만 힘 쓰시고

밥먹기 동작은 상대방 하는거 보고서 하나하나 따라하기만 하면 됩니다.

상대방은 아주 감격할 겁니다.

모처럼 글로벌 선진문명사회인과 자리를 함께 해서 영광입니다!” 찬사를 들으실 겁니다.

 

시중 테이블매너 교육에서 늘상 벌어지는 주인아씨를 향단이나 무수리로 만들어버리고 영배트맨을 방자나 돌쇠로 만들어버리는탄식 사례들을 열거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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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의자 앉는 법 교육이 미진해, '하인배류' 특유의 굽신거리는 꾸부정한 자세가 되어버리고 만다.

2.     자동적으로 (또 아이컨택이 별로 강조되지 않아), 밥에 머리를 슛 꼴인 자세가 된다.

3.     나온 밥은 샐러드인데 레드와인이 서빙된다.

4.     와인잔과 물잔 배치가 손동작 패턴, 메뉴 및 와인 전개와 연동 개념 없이 중구난방이다.

5.     미성년자는 식당에 입장거절이 원칙이고, 입장이 특별 허락될 경우 성인에 준하게 행동 '조건부' 즉, 성인의 옷을 입어야 하는데 교복, 티셔츠 등 거리낌이 없다 (위 사진의 경우 학교측의 협조를 얻어 모두 집에서 엄마, 누나의 성인 드레스나 수트, 아빠의 양복 정장을 빌려입고 왔어야 했다. 또한 운동화도 입장거절의 사유가 되므로 구두를 신겨 보내도록 학부모들에게 특별 사전 공지했어야 했다).

 

구글 테이블매너 교육이미지 검색 (한국 사례들), “table manners” 이미지 검색 (글로벌 사례들) 해서 한번 확인해보시지요.

 

이어서, 강사분들의 내공의심 사례들을 들어 보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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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목걸이를 안하면 ㅇㅇㅇㅇ ㅇㅇ 속옷 바람으로 그냥 뛰쳐나온 것으로 평가하는 자리들도 있고

7.     ㅇ배를 의식해야 할 중년 여성분이 아닌 이상, 치마를 안 입으면 여성성 어드밴티지를 스스로 포기하는 것으로 평가하는 자리들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상, “와인대사의 G20 정상회의 매뉴얼 1. 이것이 진짜 테이블매너다!” 브리핑해드렸습니다.

 

사진에 나오신 세 분 여성분들에게는 본의 아니게 폐를 끼친 점 사과를 드립니다.

양해해주시겠죠?

 




스크랩에 편의를 드립니다.








Posted by 와인대사


다음 기념촬영 사진을 대하시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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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이와 관련 090513 02:00경 광주은행 웹사이트에 전자민원접수 올린 내용입니다.


Quote:

저는 한때 수출입은행 광주지점에서 부지점장으로 근무했던 사람으로서

광주지역 귀 은행에 누가 되는 "자충수" 악재를 재발 방지토록 권하고 싶습니다.

 

금번 중국 북경으로 떠난 대학생 글로벌기업탐방단 기념사진을 보면

(기업탐방 여행성격상 정장은 아니더라도 비즈니스캐주얼 상의 좀 걸쳐 입고 구두도 신어서 이미지관리해야 되는데) 학생들은 물론 인솔자들께서도 운동화 차림에 막 옷... 관광객 복장입니다.

 

우선 국민들이나 귀 은행 고객님들이 볼 때 "완전 놀러가는" 인상에다가 성인 대학생들이 옷차림에서 "쯧쯧" 수준 미달인데 외국가서 한국 국가이미지 손상하는 짓 외에 뭘 배워오겠냐는 비아냥이 우려되고 막상 현지의 한국기업체 임직원들이 볼 때는 입에서 "에이 ㅇㅇ" 쌍소리가 나올지 않을까 두렵습니다.

 

이러한 문제에 대해 상세히 다룬 제 글을 읽어보시고 바로 개선하심이 좋겠습니다.

http://www.skyventure.co.kr/club/xpert/osub/view.asp?Num=2450&Mode=&XPTLKNum=61&XPTID=9&CNTCType=&Page=4&keyfield=&keyword=


( 필자 주: 본 블로그에서도 바로 참조 가능하다: http://mrahn.kr/66 )
 

그리고 가능하다면 바로 북경 현지에 연락해서 한국기업체 방문할 때는 양복상의 걸치고 반바지 금물, 긴바지 착용, 구두 사 신고 양말 스타킹 사 신고 티셔츠 금물, 노타이라도 와이셔츠, 블라우스 차림하도록 긴급 S.O.S. 간청드립니다. (필기도구 메모지북 지참 당연)

 

그리고 저녁식사 자리에는 절대로 관광객 차림 말고 꼭 정장에 가깝도록 해서 주최측 현지 한국기업체 높은 사람들 실망시킴은 물론 (이 분들이 나중에 광주은행에 대해 좋은 소리 하겠습니까) 중국인 종업원들에게 소문 퍼져나가지 않게 꼭 부탁드립니다 (서양이나 중국이나 저녁 디너는 밥먹는 자리가 아니고 사회적 행사 자리입니다. 예로, 운동화 차림 절대 금물입니다).

 

제가 말씀올리는 것에 신빙성을 더하기 위해 제 블로그를 소개하오니 내용 살펴보시고 확신하시면 좋겠습니다.

http://mrahn.kr

 

불비총총"



Unquote.




위와 같은 개탄 한숨을 100년 전 중국 사람이 한 적이 있어 사족으로 덧붙입니다:


“침음애애하다일 沈陰曀曀何多日. 만가감몽기인성 萬家酣夢幾人醒 깊은 어둠이 잔뜩 드리운 오랜 나날의 밤. 많은 사람 단꿈 꾸고 있을 때 눈 뜨고 있는 사람 몇이나 될까. 夜起(밤에 일어나)란 제목의 憂國詩. 구한말 조선책략을 집필하여 김홍집대신에게 제공하였던 준헌 주일 청국공사관 정치담당참사관의 시. 그는 청나라 시단을 최후로 장식한 시인이기도 하다.



 


(경과 피드백 보고: 이 민원에 대하여 광주은행은 5월 15일 아래와 같이 답을 해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안경환 고객님
광주은행 글로벌기업탐방 담당자 입니다.

먼저, 고객님의 관심과 지적에 감사드립니다.

지적하여 주신 사진은 출발전 사진으로
무안공항으로 이동을 위하여 차량 탑승전 사진입니다.
그러므로 이동에 편리한 간편 복장 차림이었습니다.

실제 본 행사를 위한 사전 오리엔테이션 등은
당행 본점 연수실에서 공식적인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나,
보도 사진의 자유분방한 모습은
다소 오해의 소지가 있을 것으로 여겨집니다.

실제 중국 기업탐방시에는 인솔자 또는 가이드는 정장차림을 하며,
학생들 또한 준비해간 본인들의 복장을 갖춰 방문을 하였으므로
국가 망신과 같은 우려하는 상황을 발생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지적해주신 부분은
향후 이벤트를 진행함에 있어 개선할 부분이 많은 바,
기업탐방단이라는 행사진행에 맞추어
이벤트에 맞는 복장을 별도로 마련하여
향후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와인대사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님들이 인솔하는 국내 유수 직장 중견간부들의 유럽산학방문단에 끼어서 여행한 적이 있다. 폴란드 바르샤바 투숙 호텔에서, 마침 우리가 저녁식사 하려는 테이블들 바로 옆 공간에 독일 단체관광객들인 듯한 손님들을 위해 테이블세팅 하는 것을 보게 되었다. 지금은 경영대학장을 맡고 계신 K교수님께 코멘트 드렸다.

 

한국 대 독일의 디너경기 국가단체전을 보시게 될 겁니다. 다른 말로, 지금 우리 테이블들을 서빙하는 웨이터들의 태도에서 문제가 있는데 이게 바로 인종차별 받는 것이심을 조금 이따 들어와 앉을 독일 단체관광객들에 대한 웨이터들의 태도에서 바로 대조 검증 확인될 겁니다라고 단언하였다.

 

의아해하시는 K교수님의 기대와는 다르게, 아니나다를까 웨이터들이 그쪽에 대해서는 방자가 이도령과 성춘향 대하듯 깍듯이 하는데 우리에 대해서는 방자가 자기 동무 대하듯 거친 모습이 확연히 구별되어 드러났다.

 

K교수님께선 가슴이 갑자기 답답해오듯 물으셨다. “어떻게 하면 좋지요?”


답 올리길, “첫째 포인트는 우리가 디너에서 메뉴 오더할 때 수프를 시킨데 문제가 있습니다. 유럽거주 한국사람 통역 거의 상당수가 유럽문화에 대해선 사실 짝퉁이지요. 디너 때 수프 오더는 물배로 배채우며 살아왔던 내력의가난한 천민 출신입니다 라는 표식이지요. 옆 쪽 독일사람들 테이블 위를 살펴보세요. 그 짠돌이들도 디너땐 수프를 안 시키지요. 근데 우린 이미 시켜버렸으니 돌이킬 수 없고 이 대목은 그냥 통과해야죠.”



 

 

다른 방도가 없겠습니까?”


두번째 대목, 와인에서 풀어나가시면 됩니다. 한식 불고기에선 고기 완화제로 청주를 고기양념 단계에서 넣지만 양식에서는 스테이크 잘라먹을 때 고기 완화제와인을 따로국밥식반주로 마셔 뱃속에서 서로 섞여 기능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우리 테이블에선 지금 냅따 찬물만 마시고 있는데 이러면 고기의 기름끼가 뱃속에서 어떻게 되겠습니까. 배탈이나 안나면 그나마 다행이지요. 한국사람들이 대개 선호하는 맥주도 효과는 찬물과 대동소이합니다.”

 

 

 

  

K교수님은 바로 통역을 불러 우리도 한 테이블당 한 병씩 하우스 레드와인을 시키도록 지시하셨다. 이때 비로소 웨이터들도 화색이 돌면서 인종차별은 바로 거하고 우리도 선진문명인 대우를 받으며 즐거운 식사를 만끽했는데 이후 유럽 여행기간 내내 매일 저녁 디너에서 각국 와인을 학장모드로 즐기게 되었다.

 

K교수님, 감사합니다!

 

이상 와인대사 안경환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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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와인대사

중국 총리 주은래의 탁월한 국제 교섭능력에는 중국적 기초실력에
프랑스적인 글로벌 소양이 보태졌기 때문이다.
따라서 천하무적 CEO가 되었다!

N, n, nC2, 2, t …… 무슨 기호일까?

 

와인디너 자리에서 일어나는 교섭행동을 수학적으로 정리해본 결과치이다. 이 중 세번째 수식 nC2는 건배할 때 잔을 부딛혀야 할 총 회수에 해당되는데 가시권내 내지 같은 같은 테이블내 모두와 개별적으로 째~앵 째~앵 완수했을 때의 소리의 合 즉, 정품격 와인매너가 가동될 경우 정상적으로 행해져야 할 건배동작 회수를 의미한다. 이렇게 장황스럽게 설명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글로벌 1부리그 무대에서 중상 이상의 참여자들이라면 아니 당신의 대부분 서양인, 중국인 카운터파트들은 이 기대치 숫자에서 빠진 케이스들을 모두 체크하고 기억해두었다가 참석자들 상호간의 친소관계 추정 및 그 다음 落果낼름 조치 실행 그리고 당신의 구체적인 협상실력 수준 평가와 차기 수순 플래닝에 꼬옥 반영하기 때문이다.

 

와인디너 시공간의 전개과정

 

스탠딩 리셉션

착석 디너

브랜디 타임

즉각적/정례 사후관리

불특정 다수 게임

N

특정 타겟 게임

n

獨對 호소국면

2

중점 타겟 CRM

t

 


정식 업무용 와인디너는 평면적이지 않다. 상업적인 목적을 인격체적인 스타일로 보강, 대체, 우회, 일말의 희망걸기 등 크든 작든 조직체의 생사문제를 사실상 염두에 두고 하는 비정규 전투현장이기 때문이다. 소주나 폭탄주는 단일 화기만으로 전투를 치룬다 볼 수 있고 와인디너는 원거리 박격포, 중거리 소총, 기관총, 근거리 수류탄이나 최근접 백병전까지 다양한 화기에 확성기 선무방송과 세뇌용 삐라 등 온갖 촌철살인, 촌철활인 모티베이션 테크닉이 구사되는 진정한 총력전이다. 아래 도표는 이 같은
와인火器가 어떻게 글로벌 1부리그 전투현장에서 사용되는지 체계적으로 정리한 것이다.

 

 

   와인 카드                비즈니스 마케팅 당면 목표

 

 

        0            (서서) 샴페인                      마음문 열기 시작이 반

 

              *                 건배사                           중간 성과 다지기

 

 

          1        (앉아서) 화이트와인              경쾌한 재스타트 바람잡이

 

          2                     레드와인                        메시지 감성 이입

 

              b        특별추가준비와인                       회심의 결정타

 

        3                    디저트와인                     부담 안뇽~ 마무리

 

              +      (별실로 옮겨) 브랜디            맨투맨 패자부활 기사회생

 

 

        i         잘 들어가셨냐는 안부전화                제일 중요한 부분
         
F     답례식사 제안 등 사후관리         붙은 불 계속 지펴대기

 

 


1
만불 이하 중진국형 비즈니스교섭에서는 강력한 엔진과 프로펠러축만으로도 충분할지 모른다. 그러나 2-3만불대 선진국형 즉,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지 유치전 같은 류의 선진가치 지향형 전투에서는
의 역할이 더욱 주목받는게 당연하다 하겠다.

 



문제는 그 키도 단일 사양이 되면 곤란하고 전투의 국면별 상황처리에 맞게 맞춤형 디자인이 되어야 한다는데 한국CEO들의 부담은 늘 수밖에 없다. 아래 그림은 필자의 국내외 각종 전투경험을 총정리 압축하여 백병전 제식훈련용으로 개념화한 것이다. 다행스럽기는 중국이 프랑스와 유사한 것이 많아 중국에서도 거의 반자동 호평리에 적용가능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중국식 알고리즘보다도 엄청 강력한 대목들이 들어있으므로 의외의 효험도 기대할 수 있다.

 

 


 

그러면 어쩌다 간간히 기회가 오는 와인디너자리 때 OJT연습하랴 실전하랴 난감할 대부분의 분들을 위해 일상생활상 연습 팁을 제시해본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불특정 다수 , 지금 당장의 내 눈 앞에는 안보이는 T까지 의식하며 행동할 수 있는 마음속의 도량 넓은 시야의 확보이다!

 

와인매너 기본기의 일상생활 훈련방법

 

보행

- 길 한가운데로 君子大路行하지 않는다. 길을 반 나누어 오른쪽이나 왼쪽 lane으로 다닌다(앞에서 오든, 뒤에서 오든 타인이 다닐 통로를 미리 확보해준다).

- 문을 들어서기 前 타인이 뒤에 있는지 돌아본다. 만일 있으면 문 열어주면서 가벼운 미소와 함께 “먼저 들어가시라”고 권해본다 (용감무쌍 cowboy보다는 사려 깊은 文明人이 되려고 노력한다).

식사

- 식사자리로 떠나기 前 상대방을 즐겁게 해줄 수 있는(entertain) 소재를 준비해 간다.

- 식사과정 중간중간 자신이 지금 내어놓으려는 화제가 식사 전체의

도입부-서론-본론-마무리의 자연스런 흐름에서 적합한 것인지 체크해본다.

운전

- 해질녘 무렵 신경을 곤두세워야 앞차와의 거리측정이 가늠될 때는, 남이 뭐라 하든 내 차의 미등, 차폭등 스위치를 올린다.

- 낮이라도 터널에 들어서기 前에는 꼭 미등과 차폭등을 점등한다.  (터널을 나와 끄는 것을 깜빡해 금전적 손해를 약간 보는 한이 있더라도)

- 교차로나 횡단보도에 차가 걸터앉지 않도록 노력하고 운전기사에게도 잘 주지시킨다.

독서

- 만화 대사각하의 요리사 (25) 푸드 코디네이터 (현재 제4권 출간)를 동네 만화방에서 빌려다 보거나 총판을 통해 구매하여 내공을 더해간다. 미스터 초밥왕 류의 하인 Servant시각 지향형 만화는 2권 이상 가까이 하지 않는다.

 

 

이제 와인칼럼들을 종합정리한다. 정품격 와인문화-와인매너 내지 글로벌 정통 교섭문화는 성경에 나오는 예수님 말씀대로 (2인용) 멍에가 기본이다. 눈에 보이는 특정이든 시야 외의 불특정이든 상대를 인정하고 응대 내지 응대준비하므로 3만불형 기업목표를 쉬 편하게 달성하게 되는 것이다.

 



한국의 CEO들이 이를 몸에 배게 하는 데에는 첫째, 상대방의 눈을 (가급적 온화한 미소를 함께 담아) 보는 것을 보다 더 생활화하고



 

교섭동작 어느 순간에도 상대방의 눈을 놓치지 않으려고 의식적으로 노력해보는 것이다. 자동차를 운전할 때 전방주시를 안하고 장치조작을 하는 사람은 접촉사고, 대형사고의 확률이 아주 높다. 운전에서 장치조작 때나 와인디너에서 건배 내지 상대방과 음주동작 보조를 맞출 때나 모두 전방주시 상태유지 - 더듬더듬 장치조작 하는게 정석이다. Salute!

 

 






이상 와인대사 안경환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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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와인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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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문의 017-748-1132 안경환 대사 hugoahn@hanmail.net 이 블로그는 20여년 강의교안 정통 정품격 와인문화와 글로벌매너 칼럼 100 여편 담은 原 블로그의 대중 보급판입니다. by 와인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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