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스토리 | 글로벌 시대, 돈 되는 비즈니스 매너 01]
‘글로벌 비즈니스 매너’의 정석
상대방에 호감이 곧 실력…매너 좋은 사람 성공 확률 높아
이지은 기자 smiley@donga.com




“이명박 대통령이 외국 정상과 함께 하는 만찬 자리에서 건배할 때 상대방 눈이 아닌 잔을 쳐다보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많이 봤다. 고개를 숙이는 경우도 꽤 된다. 글로벌 비즈니스 자리에서는 어떤 상황에서도 고개를 들고 상대방 눈을 쳐다봐야 한다. 이건 기본 중 기본이다. 그리고 이 대통령이 프랑스 사르코지 대통령 손을 잡고 파안대소하는 사진을 보고 깜짝 놀랐다. 서구에서는 동성 간 손을 잡거나 춤추는 것은 ‘동성애’로 간주하기 때문이다.”

이명박 대통령, 박근혜 의원 글로벌 매너 낙제점?

글로벌 리더십 아카데미 안경환 원장은 “특히 대통령이나 총리, 재벌 그룹 총수 등이 글로벌 비즈니스 자리에서 매너를 지키지 못하면, 그 피해가 국민에게 고스란히 돌아온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명박 대통령과 김황식 총리,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 현대그룹 현정은 회장 등 정재계 거물이 글로벌 비즈니스 자리에서 행한 각종 실수담을 ‘증거 사진’과 함께 자신의 블로그(mrahn.kr)에 빼곡히 정리했다. 1970~80년대 수출입은행에서 일하며 글로벌 비즈니스 매너를 배우고 익혔다는 안 원장은 관련 강연만 20여 년 해온 전문가.
 


안 원장은 “정상회담을 할 때 이명박 대통령의 자세는 글로벌 매너 관점에서 논란 소지가 있다”고 지적했다. 보통 정상회담 때 양국 정상은 양쪽에 팔걸이가 있는 1인용 소파에 앉는다. 이때 상대방 쪽으로 몸을 돌려 한쪽 팔걸이에 기대 앉은 채 손은 앞으로 모아 경청하는 태도를 취하는 게 글로벌 매너인데, 이 대통령은 양쪽 팔걸이에 두 손을 올리고 ‘당당하게’ 앉았다는 것. 이 경우 상대방은 무의식적으로 무시당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또 “백령도 천안함 사고 현장을 방문했을 때 이 대통령의 의상 선택이 잘못됐다”고 주장했다. 당시 이 대통령은 검은색 가죽재킷에 옅은 색 바지를 입었다. 단호한 리더십을 보여주려면 아프가니스탄 주둔 미군기지를 방문했을 때의 오바마 미국 대통령처럼 상하의 모두 짙은 의상을 입었어야 했다는 것.

대통령실 김창범 의전비서관은 이런 지적에 대해 일일이 해명했다. 먼저 건배할 때 상대방의 눈을 쳐다보지 않는다는 지적에 대해 “사진을 찍는 각도에 따라 시선 위치가 다르게 보일 수 있고, 특히 건배 후 잔을 본인 앞으로 가지고 올 때 눈이 잔으로 가는 건 자연스럽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이 대통령이 양쪽 팔걸이에 두 손을 얹고 당당히 앉은 자세는 단호함이나 결연함을 보여준다. 반면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거나 경의를 표할 때는 손을 모으고 상대방을 바라보는 등 다른 자세를 취한다”고 했다.

또 이 대통령과 사르코지 대통령은 빈번한 만남을 통해 격의 없는 친구가 됐기 때문에 두 정상이 손을 잡고 파안대소한 것은 ‘서구사회의 터부’를 넘어선 끈끈한 우정과 우의의 표현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김 비서관은 “사진 한 장으로 대통령의 전체적인 움직임이나 자세 등을 평가하는 건 적절하지 않다”고 반박했다. (안 원장 주: MB 대통령의 유럽 순방 중 덴마크 여왕이 주최한 국빈만찬의 사진을 보면, 대통령께서 명백히 잔에 시선 정도가 아니고 제사 지내듯 머리를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장면 사진이 중국 국빈방문 때 중국측에 의해 고의적으로 악용된 바 있는데, 당시 인민일보 영문판 The China Daily 1면 톱 기사를 보면 "후진타오 중국 주석에게 조공 바치러 오듯 잔에다 거의 머리를 댄 사진"이 실려 있다.

중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에게 '보라는 듯' 언론 플레이 당한 것이다. 그리고 '단호함이나 결연함을 보여주는' 방식은 외양적 자세가 아니라 전하는 메시지 콘텐츠의 '완벽함'이 정석이다. 핏대 내듯 단호함이나 결연함을 보여주는 것은 국가 지도자간 방식이 절대 아닌 것이다. 주재 대사 철수 등 외교적 항의 사태가 벌어지면 어떻게 수습할 것인가? 나이브한 멘탈리티에 대해 걱정되기 까지 한다. 프랑스 사르코지 대통령이 손을 잡힌 사진을 보면 사르코지 대통령이 무척 당황해 하고 있다. 이 장면을 확인이나 하고 해명하는 것인가? 그렇게 '끈끈한 우정과 우의의' 사이라면 유럽 순방 중 '요리의 나라' 프랑스 방문 때 엘리제궁에서 어떻게 식사 대접 한 번 제대로 못받고 사진찍는 행사만 구차하게 하고 왔을까? 외교용어로 '약식 오찬'은 사실 구걸성(?) 햄버거식 대우를 받은 것을 얘기한다. 늦은 오전 중 정상회담 한듯 마치고 아주 초 스피드로 몇 점 집어먹다가 허겁지겁 나오는 것인데 정치적인 특히 언론사진'만' 찍기 위해 쓰는 테크닉이다.)

그때 양산 통도사로 갔었다면

반면 유엔 차석대사를 지낸 국가브랜드위원회 서대원 국제협력분과위원장(‘글로벌 파워 매너’저자)은 “대통령이나 총리, 재계 총수 등은 자국에 큰 영향을 미치는 ‘공인’인 만큼 사진에 찍힌 자신의 이미지가 좋지 않다면, 이를 고치려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며 “사진은 평소 태도와 행동 등 매너 수준을 보여주는 바로미터”라고 강조했다.

전문가들은 2010년 5월에 있었던 한중일 외교장관회의에서 회담 이후 당시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이 중국의 양제츠 외교부장과 일본의 오카다 가쓰야 외무대신을 ‘호국의 상징’인 불국사로 ‘모신’ 것도 아쉬운 대목이라고 지적했다. 안 원장의 말이다.

“그때 우리는 천안함 폭침 사태에 대한 양국, 특히 중국의 협력을 이끌어내야 하는 ‘을’의 위치에 있었다. 그렇다면 불국사가 아닌 양산 통도사에 갔어야 했다. 그곳에는 명나라 태조인 주원장이 직접 쓴 현판이 있기 때문이다. 그랬다면 중국 측 인사들의 마음이 흔들렸을 테고, 원하는 바를 더 많이 얻어냈을 것이다.”

최근 대통령 특사로 유럽을 순방하고 돌아온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도 글로벌 매너 측면에서 논란 대상이 됐다. 특히 귀고리를 하지 않고 공식 모임에 참석한 점을 거론하는 사람이 많다. 안 원장은 “서구 상류층 사회에서는 여성이 귀고리를 하지 않고 공식 모임에 참석한다는 건 속옷 차림으로 공공장소에 나가는 것과 다름없다고 받아들인다”고 주장했다. 물론 이에 대해 일부 전문가는 “여성의 귀고리는 남성의 넥타이처럼 착용하는 게 ‘정석’이긴 하지만, 남성의 넥타이만큼 공식적인 자리에서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안 원장은 “그렇다고는 해도 박 전 대표가 한 번도 귀고리를 하지 않은 것은 생각해볼 문제”라고 지적했다.





박 전 대표의 이춘상 보좌관은 “박 의원은 원래 귀고리를 안 한다”며 “평소 안 하는데 서구의 누구를 만나려고 귀고리를 하는 것은 사대주의적 발상”이라고 반박했다. 그는 “오랫동안 외교를 해온 만큼 박 전 대표는 스스로 자신의 옷차림을 코디한다”며 “항상 예의에 맞춰 정장을 입고, 옷 모양새에 따라 목걸이 등 액세서리를 한다”고 덧붙였다. (안 원장 주: 박 전 대표는 특사방문국 어디에서도 디너, 오찬 초대받은 곳이 없는 것으로 나타나 사태의 심각성을 웅변으로 말해주고 있다. 로마에 가면 로마 법을 따르는게 아닌가? 멘탈리티가 걱정되기 까지 한다. 그리고 박근혜 전 대표가 유럽 순방을 위해 골랐다는 옷들을 보면 미적 감각과는 벗어난 것들이 태반이다. 상대방 국가를 염두에 둔 것이 아니고 자기 '원칙'상 자기 눈에 좋아 보이는 것들을 고른 것으로 보이는데, 이 같은 '상대국 무시' 모습은 유럽 순방 때 가져갔다는 브로치 악세사리들에서 명백히 나타난다. '상대국'을 떠올릴 만한 것이 아무 것도 느껴지지 않는 '무감각 일색' 실정인 것이다. 라 미제라블! 울브라이트 전 미국 국무장관의 '브로치 메시지 외교' 얘기... '야단치는 듯한' 언급은 그냥 접어두겠다. 국익은 어디서 나오는가? 자신을 부인하고 자신을 낮추는데 있는게 아닌가?)

글로벌 매너는 정계 인사만 지켜야 하는 게 아니다. 안 원장은 “2009년 포스코가 베트남 호치민 시 인근에 지은 냉연강판 공장 준공식 자리에서 정준양 회장이 ‘한자’로 사인한 것도 상대국을 전혀 배려하지 않은 처사”라고 주장했다. 베트남과 중국은 역사상 사이가 좋지 않은 데다 1979년엔 국경에서 전쟁을 벌인 적도 있기 때문.

이런 매너에 맞지 않는 행동이 경제적 관점에서 직접적인 피해를 주는 일은 비일비재하다. 2007년 프랑스 거대 기업과 서명 직전까지 갔던 합작 프로젝트가 한국적 기준으로 볼 때 어처구니없는 실수로 물거품처럼 사라져버린 예도 있다. 프랑스 기업의 최고경영자(CEO)가 연 저녁 모임에서 한국 기업 측 인사가 CEO의 부인이 정성을 다해 준비한 스테이크 소스의 맛은 보지 않고 “혹시 A1 소스 있나요”라고 묻고, 다른 이들도 “저도요” “저도요” 한 게 화근이었다.

서양음식은 소스가 요리의 정수다. 식사 초대를 한 호스티스가 음식 솜씨를 가장 뽐낼 수 있는 것도 바로 소스. 그런데 ‘사모님표’ 요리의 정수를 ‘무시’한 채 공장에서 다량으로 ‘찍어낸’ 미국산 소스를 찾다니…. 한국 측 인사들의 ‘무매너’에 프랑스 ‘사모님’이 노발대발했고, 그것으로 프로젝트의 운명은 정해졌다. (안 원장 주: 이 날 밤 프랑스 사모님과 CEO간 대판 부부싸움이 벌어졌는데 "이런 야만인들하고 합작사업하려면 먼저 나하고 이혼한 다음에 하시오!" 이 안타까운 실화는 '재앙'을 일으킨 한국 기업의 경영진들이 모두 미국 유학을 갔다오신 분들이라는 '기막힌' 사실에 있다. 한국 외교사 최초로 방한한 '중동 수출시장 확장에 확실히 도우미 되실' 팔레스타인 국가수반 환영만찬에서 사고 치신 정운찬 전 국무총리처럼...


따로 배워야 하는데 전혀 안 배우고 귀국해서 '대책 없이' 예외없이 반성없이 모두 계속 '안 원장이 일일이 지적하도록' 사고를 치는 것이 한국적 '오만한' 현실인 것이다. 한편, 이 기사에서 옥의 티로 실화의 연도 표기에는 착오가 있습니다. 넓으신 도량으로 혜량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비즈니스 전쟁터는 전 세계로 확대됐다. 이에 따라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는 매너를 갖추는 건 선택이 아닌 필수다. 인도에서는 ‘글로벌 매너’를 가르쳐주는 이른바 ‘교양 학교’가 성업 중이다. 국내 대기업도 임직원을 대상으로 테이블 매너, 와인 교육, 만찬장에서의 화술 등을 교육한다. 글로벌 비즈니스 매너 전문가들은 “매너는 단순히 사교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돈과 직접 연결된 비즈니스의 필수적 요소”라고 한 목소리로 강조했다. 글로벌 비즈니스 자리에서 매너를 지키지 못하면 주요 계약을 따내지 못하거나, 제대로 된 파트너로 인정받지 못해 가격 협상에서 불리한 처지에 놓이는 등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것.

하지만 성문화된 법 또는 에티켓이 마땅히 지켜야 할 규범이라면, 매너는 그러한 규범을 드러내는 방법에 가깝다. 상황이나 상대방에 따라 달라져야 하는 게 매너다. 이에 매너는 ‘있다’ 또는 ‘없다’라고 하지 않고, ‘좋다’ 또는 ‘나쁘다’라고 표현한다.

“글로벌 비즈니스 관련 책이나 선배들은 ‘외국인에게 나이나 결혼 여부 등 사생활을 묻는 건 실례’라고 조언했고, 나는 이를 철칙으로 여겼다. 그런데 몇 차례 만난 외국인 바이어가 가벼운 잡담을 나누다가 ‘최근 전처와 다시 데이트하기 시작했다’고 했다. 그래서 조심스레 ‘언제 이혼했느냐’고 물었더니, 그는 마치 물어봐주길 기다렸다는 듯 자신의 결혼 및 이혼 과정, 전처와 다시 만나게 된 이유 등을 시시콜콜 이야기했다. 그러더니 내 연애 여부에 대해서도 물었다. 이후로 급속히 가까워졌다. 도저히 알다가도 모르겠는 게 외국인 비즈니스 파트너를 대하는 일이다.”(무역회사 근무 김모 사원)

이처럼 매너에 ‘철칙’이란 없다. 격식을 차리는 게 좋은 매너지만, 때론 격식을 버리는 것도 필요하다. 또 통상 ‘유럽이나 북미 문화권에서 통용되는 기준을 글로벌 스탠더드라 하며 이를 따르라’고 하지만, 실제로 비즈니스를 하다 보면 ‘로컬 스탠더드’를 따라야 할 때가 많다.

그럼에도 글로벌 비즈니스에 적합한 매너를 갖추는 건 중요하다. 매너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요상한 녀석이라지만, ABC는 있다. 좋은 매너를 갖추려면 부단한 노력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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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비즈니스 매너 ABC는
△ 배려, 배려, 또 배려하라!
국가브랜드위원회 서대원 국제협력분과위원장은 “매너는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에서 출발한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서 위원장의 설명. “초면에 나이와 결혼 여부를 묻거나 외모를 평가하는 말을 하면 안 된다. 이는 상대방의 마음을 상하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비즈니스를 위한 만남이라 해도 결국 서로 친해지는 게 목적이다. 적절한 시기에 사생활을 묻는 센스도 필요하다. 그러면 상대방은 ‘땡큐 포 애스킹(Thank you for asking)’이라며 마음의 벽을 걷어내고 속내를 이야기할 것이다. 가까워졌는데도 사생활에 대해 전혀 모른 척하는 건 좋은 매너가 아니다. 이런 매너는 결국 상대방에게 관심을 가지고 그를 배려하는 마음에서 나온다.”
국제화, 이문화 교육 전문기업 ‘글로비쥬’ 마여실 대표도 “그쪽 나라 및 문화권의 특성에 대해 알아두는 것도 상대방을 배려하는 것”이라 설명했다. 예를 들어, 남미 문화권 국가는 비즈니스를 위한 첫 만남에서도 포옹과 가벼운 볼 키스를 할 정도로 스스럼없이 대한다. 그런데 이런 행동에 깜짝 놀라거나 부담스러워한다면, 상대방 역시 무척 당황할 것이다. 마 대표는 “상대방 나라의 언어로 된 명함을 건네면 비즈니스 미팅을 한결 부드럽게 시작할 수 있다”며 “그 나라 언어로 된 명함을 건네는 건 적은 비용으로 큰 효과를 낼 수 있는 비법”이라고 덧붙였다.
글로벌 리더십 아카데미 안경환 원장은 “넥타이 하나를 매더라도 그 나라 국기 혹은 상징물을 대표하는 색깔이나 무늬를 선택하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중국인과 미팅할 때는 그들이 좋아하는 붉은색 넥타이를, 유럽인과 만날 때는 그들 나라 국기의 3배색을 연상케 하는 넥타이를 매는 게 좋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은 꿈보다 해몽이 중요하다는 것. 자신의 이런 노력을 상대방이 알 수 있도록 직간접적으로 귀띔해주는 센스가 필요하다.

△ 몸에 배도록 익혀라!
“비즈니스 자리에서는 상대방 눈을 쳐다봐야 하고, 고개와 허리를 숙이지 않은 채 바른 자세로 있어야 하며, 긴팔 정장을 입어야 한다는 사실은 웬만한 비즈니스맨이라면 다 안다. 하지만 평소 우리나라에서 했던 것처럼 무의식적으로 눈을 피하고, 악수를 하면서 고개와 허리를 숙이며, 특히 여성들은 별다른 생각 없이 반팔 의상을 입는 경우가 있다. 따라서 평상시에도 글로벌 매너를 배우고, 이에 맞게 행동하면서 몸에 익히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안 원장은 “매너는 머리가 아닌 몸이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아무리 글로벌 비즈니스에 맞는 매너를 공부하고 단단히 ‘무장’한 채 미팅에 임한다 해도, 잠깐 ‘정신줄’을 놓으면 평소시 태도와 행동이 나올 수밖에 없다는 것. 이런 모습은 사진을 찍어보면 바로 알 수 있다.

△ 콘텐츠를 보유하라!
“부서원들과 영화를 본 후 회식을 했는데, 평소처럼 ‘부어라, 마셔라’ 하지 않고 영화에 대한 이야기꽃을 활짝 피웠다. 재미있는 문화 콘텐츠 하나가 다소 서먹서먹하던 부서원 간 대화를 이처럼 풍성하게 만들 수 있다는 걸 처음 알았다.”(출판사 근무 박모 씨)
우리나라 회식 문화에서 ‘폭탄주’를 애용하는 이유는? 딱히 서로 할 말이 없기 때문이다. 서 위원장은 “우리나라 비즈니스맨은 대부분 업무에 관한 대화는 곧잘 하지만, 업무를 떠난 사교적인 대화에는 약하다”며 “문화 관련 콘텐츠가 무척 부족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아이스 브레이킹(ice breaking)을 위한 스몰토크(small talk)를 제대로 하려면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이야깃거리를 ‘장전’해야 하는데, 이 부분이 매우 약하다는 것. 서 위원장의 설명이다.
“깊은 조예까지는 아니더라도 음악, 미술, 건축, 대중문화, 스포츠 등 다방면에 걸쳐 조금씩은 알아야 한다. 최소한 클래식을 들을 때 고전주의 음악인지, 낭만주의 음악인지 정도는 알면 좋다. 또 유명 화가의 특성 및 대표작과 건축 양식에 대해서도 알아두는 게 좋다. 서양인은 특히 건축에 대한 이야기를 무척 많이 한다.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포츠 스타나 영화배우에도 관심을 가지면 좋다. 이 역시 한순간에 이루기 어렵다. 평소 다방면에 관심을 가지고 직간접적으로 체험하는 게 중요하다.”

△ 한국 스탠더드도 당당히 보여줘라!
“글로벌 스탠더드에 따르면 고개를 숙이는 건 좋은 매너가 아니다. 하지만 한국에 온 귀빈을 맞이할 때 목례하듯 가볍게 고개를 숙이는 건 절대 흉이 안 된다. 우리가 다른 나라를 방문할 때 그렇게 하듯, 한국을 찾는 외국인도 우리나라에 대해 공부하고 온다. 따라서 목례를 받으면 자신이 최상으로 대우받는다고 생각한다. 글로벌 스탠더드를 따르되, 상황에 맞춰 한국 스탠더드도 당당히 보여줘야 한다.”
마 대표는 “외국에서 비즈니스를 할 경우 글로벌 스탠더드에 철저히 따르더라도, 외국 손님을 국내에서 맞을 때는 한국 스탠더드를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삼성, LG 등 글로벌 기업의 영향력이 커지고 우리나라 국격이 높아진 상황에서 우리만의 좋은 매너를 버릴 이유는 없다는 것. 하지만 이 같은 행동은 상대방 문화를 무시한다거나 갈등을 야기하지 않는 선에서 이뤄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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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이건희 회장이 돌린 이태리산 티냐넬로조선일보 신문기사 9. 22. 04

       중요한 계약체결 원하십니까?…와인 무통카데선물하세요 동아일보 7. 22.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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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강좌 진행 순서

마케팅 도우미로서 비즈니스와인의 재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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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즈니스 시야에서 웰빙형 와인의 세계를 재조명

 

 

강사소개후새이닝오프닝악수로시작 [골프게임 뒤. 디너에는 샴페인이 금상첨화] 게임직후입가심용맥주와 저녁식사자리와인은 용도가아주  [먼저, 따뜻한 카리스마 PI 이미지 시대] 또한, 비즈니스 메인협상 1 2 3 F의 스파링연습현장이 와인디너  [실증모델 호치민 선생 1 2]  [서구 교섭문화의 세가지 얼굴]  [그래서 와인을 정복해야만 할 이유가 있다]

 

와인의 세계란 item itself an sich 상대의 다양성과……  [와인 잔 속의 작은 우주]  (150개 중 보통은 최소한 20개 중)  [잔 모양에 따라 달라지는 상대방]

 

fuer sich 상대방 인정하는 사회적행동 (불특정 다수까지)  [위대한 호스트 스티브 호킹 교수]  [위대한 2인자 역할 자동으로]  [볼보다는 타겟에] plus 창조적인 대안 창출 [소렌스탐의 파격 비즈니스 아이디어]  [조니 챈 베이징 만리장성 데뷰]

 

 

2  와인리더쉽 모델 케이스와 그 반대의 反面敎師

 

 

비즈니스 협상의 귀재 국방위원장 [상대방 운운 이전에 시야가 확보되는 기마자세 평양 중국인사들]. [바른 스윙자세][만만하게 스스로 무너지는 리더쉽] [적에 대한 프로다운 아이컨택과 세심한 배려 미 국무장관 울브라이트]  [상대방과의 격의 없는 스킨쉽 베이징]  [인간적인 선물 오이절임]  [호치민 모스크바 시즌 어게인]

 

이 와인리더쉽 와인카리스마 테제를 지지해주는 미 부시 대통령, 러시아 푸틴 대통령, 미 럼즈펠드 국방장관

 

매일매일 일간신문 사진에게 케이스스터디 숙제로 각성시켜주는 아이컨택부터 흔들리는 한국적 극복 대상 장면들  [이겨놓고 져버린 최경주 프로 케이스]

 

 

3  순정품 와인 다이나믹스 핵심개념과 OJT 와인디너현장 클리닉

 

 

(Room Handouts:  PD 겸 주연배우는 제할일제대로해야)  (리퀴드 골드 마커 활용법 연습)

(와인체험 수능시험(?) 돌발퀴즈)

(일상생활 훈련항목 1 2)

 

[샴페인 링게르 응급주사]  [우즈 홀인원]

스탠딩 샴페인 세션, * 중간평가정리 건배사

착석후 테이블와인 세션:  화이트와인, 레드와인 a b, 디저트와인

(Room Handouts:  마음과 돈을 사로잡는 와인선물 리스트)

커피의 새로운 즐거움, 아프터 커피 브랜디 세션

즉각적인 중간 사후관리, 정례적인 사후관리..  [클린턴 대통령 케이스 등] [명장은] [불행한 세번째, 군인 아닌 진짜 화석화된 천재 군인은]

(마무리 금글씨두른 샴페인 병 공동작품 rendering)   떠날때는 강한 스킨쉽 악수로

 

 

(참고)   일반적인 와인 정보는 ㈜와인나라 사이트 www.winenara.com 내용을 참조하시고,

<비즈니스 와인 테크닉>에 대하여는 와인홍보대사의 웹상 공개자료실 www.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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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편, 이들 id의 패스워드는 hugoahn으로 공통입니다).








Posted by 와인대사



CAPS, We never take eyes off                                                            와인홍보대사 안경환의 비즈니스와인세션

World Class Service                                                     긴급 A/S교육 핫라인 017.748.1132 hugo@winenara.com

Keep It Blue Thru the Wine Vision-Window                                                                                  8. 26. 04

 

 

 

세일즈 포스 와인강좌 진행 순서

마케팅 도우미로서 비즈니스와인의 실체:

不求人 휴먼 네트워킹과 창조적, 전략적 시야 계

 

 

 

들어가기  워밍업 퍼포먼스  (음악: Internationale 국제가, 화면: 젊은그대 호치민)

 

첫 악수인사 나누기 눈보기, 개별 인사하기 클리닉 [받아쓰기는 곤란] (2차 고추 식탁 혁명) (식사시간 아님 인생즐기는 웰빙 전환)

우리가 모여있는 이유 [스타벅스 코리아 케이스]와 감성 영역 도전 [나의임무는 PD]

과학적 사실에 기반 둔 감성 이입 문제: 소파에서 차 준비, 대접하기

적극성 테스트: [축구를 어떻게 분석 평가하십니까]

솔직성 테스트: [도올의 속옷 패션쇼 시리즈]

[따뜻한 카리스마] 쌓아가기가 관건: 그 중 하나가 와인 윈도우

와인 윈도우의 존립 기반: 바른 자세 [어느 취임만찬 건배장면] [김정일 평양1] [부시 중동 1] 시야 확보 [김정일의 울브라이트 응대 연기력], 상대방 인식 - 문드나들기연습, 운전습관 대변혁 [홍콩/한국 대구 지하철사고 비교]

 

 

1  요점 강의

 

다시 악수 인사 나누기 스킨쉽 가미  (샴페인, 와인병에 금글씨 쓰기)

[유럽식 인격체 리더쉽]의 원천: 면밀한 행동과학식 연구에 맨투맨 베이스 접근 [내멋대로 술마시기] 사회적 음료 [내멋대로 옷입기] [빌게이츠는 과연?] [내멋대로 하품하기]

와인문화 핵심단어 일차: 상대방 아이 컨택 [남북 건배와 인수위 표정 그후 무디스는?] [땅만보는 한국축구.. 일만해대는 商道?] n x n 개별적인 응대 <스탠딩 리셉션 모듈> [김정일 북경 비주] [사교층 샴페인 리셉션 문제 케이스] [대화와 상생의 워킹]

와인문화 핵심단어 이차: 호스트이니샤티브 [스티븐 호킹 교수] <Seated 테이블 모듈>, 전략적시야 시간구분 [비즈니스 와인 역동 시간구분] [와인시공간 롤] [디테일 요령]

와인문화 핵심단어 삼차: [상대방 꿰뚫어보기]와 협상우위점 활용 게스트 케어 심리조정 결국은 치밀한 감성 조작 그리고 목표는 [자축연없는 히딩크] [하멜] [홍콩 돈 1센트] [블루 앙상블] [김정일 생일행사]

[전두환부장의 와인마케팅] 회사의 품목 특성에 맞게 [수입욕조사의 빗나간 와인스터디] [상대방을 모르는 와인셀러 홍보사진] 식당 종업원 콘트롤 과제 [최경주의 대 재난]

여성CEO 응대 특론: 아뻬리띠프 개념 확장모델: 꽃다발등, 문화애호가 CEO: [Le Club de Vin COEX 1, 2, 3, 4], [閔家茶軒 1, 2, 3]

 

 

2  와인과 더불어 와인체험 OJT

 

  [샴페인 링게르] [상생정치의 진실]

호시탐탐이것저것죄다챙겨가며 스탠딩 샴페인 리셉션

자리에 앉아서 너희들은모두그리고각각내밥이다 테이블 와인과 식사 [사진의 역할 사려 빗나간 법무장관] [화이트와인과 호스트 이니샤티브] [레드와인과...] [디저트와인과]

카푸치노 변화구로 다른생각못가지게 몰아가서 (브랜디잔 퀴즈)

그래도미진하면확실하게한방 맨투맨 브랜디 타임으로 마무리

그래도앞날을진짜내다본다면 사후관리 인사치레에 정성 드려야 [클린턴 대통령 케이스 3] (나만의 와인라벨) (와인스커트)

  끝마침 악수인사를 강한 스킨쉽과 함께 나누기

 

 

(참고)   일반적인 와인 정보는 ㈜와인나라 사이트 www.winenara.com 내용을 참조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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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 It Blue Thru the Wine Vision-Window                                                                                  8. 26. 04

 

 

세일즈 포스 와인강좌

와인리스트

 

[스탠딩 샴페인 리셉션]

 

코든 니그로  :  전세계에서 제일 많이 팔리는 스파클링와인이다. 스페인산으로 말뜻은 코든: 띠 니그로: 검은 따라서 검은 유단자 띠로서 담겨있는 메시지가 좋다. 바탕이 검은데다가 표면이 오돌도돌해 금색 페인트 펜이나 리퀴드 골드 마커로 덕담 글씨나 싸인을 적어넣기에 가장 좋다. 원어는 Cordon Negro 소비자가격은 2만원.

 

[Seated 식사용 테이블와인]

 

화이트와인

 

빌라 무스카델  :  약간 달콤한 화이트와인으로 떫은 탄닌 와인에 익숙하지 않은 대다수의 한국 사람들에게 제일 무난하다. 초록색 띠에 보색인 빨강색의 밀랍 여인 얼굴 촛농 모양이 까만 색실로 연결되어 있어 아주 품위가 있다. 이태리산으로 원명은 Villa Moscatel 가격은 2 7천원.

 

레드와인

 

  보졸레  :  경쾌한 과일향으로 우선 마시기 편하고 색깔은 보라빛 빨강으로 산뜻한 이미지를 준다. 새하얀 흰색 라벨에 꽃 그림이 들어있어 여느 고상틱한 와인 병들처럼 심적인 부담을 안 준다. 매년 11 3째 목요일에는 초가을 갓 수확하여 속성 발효시킨 햇막걸리와인 <보졸레 누보>로 초겨울 와인 유행을 선도하고 있다. 프랑스 부르고뉴 남쪽 보졸레 Beausolais 지방 산. 가격 1 4천원.

 

무똥 카데 루즈  :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책의 모델인 전세계적인 갑부인 로쓰차일드가문의 프랑스 패밀리에서 만든 와인으로서 1930년대 첫 작품 이래 승승장구하는 서민용 중저가와인의 대표 브랜드이다. 카데는 불어로 Second 둘째 차남인데 100만원대 고가와인인 샤또 무똥 로칠드 양조용 밭의 포도나무가 어릴 때 딴 포도로 만들었다 해서 무똥 카데로 명명되었다. 루즈는 불어로 레드와인이란 뜻인데 보통 정식 표기되지는 않는다. 원어로 Mouton Cadet (Rouge) 가격 2 4천원.

 

무똥 카데 리저브 메독  :  무똥 카데 루즈보다 한 등급 높은 품격있는 중고가 레드와인이다. Mouton Cadet Reserve Medoc  5만원.

 

[마무리 디저트와인]

 

켄더만스 레이트 하버스트  :  병 모양이 쎅시하게 날렵해서 선정되었다. 그러나 무엇보다 2 5천원대 가격으론 거의 유일한 정품 디저트와인이다. 독일산이지만 영어로 표기되어 출시되므로 읽기가 불편하지 않아 좋다. 일부러 늦게 수확해서 당도가 아주 높고 그래서 아주 달다. Kendermanns Late Harvest.

 

[카푸치노 첨가용 몰트위스키]

 

글렌피딕 12년산  :  카푸치노의 풍미를 높이기 위해 첨가하는 술 중 다소 거친 커피술 칼루하 Kaluha나 여성 취향의 아이리쉬 크림 위스키 베일리스 Bailys 보다 남성적인 분위기를 강조할 수 있느 몰트위스키로 시중에서 거의 유일하므로 선택되었다. 스코트랜드산으로 가격은 5만원. Glenfiddich. 한편 일반 곡물주정 위스키와 섞어 만드는 대다수 블렌드 위스키와 달리 몰트위스키는 보리주정만으로 제조된다.

 

[브랜디]

 

  하인 꼬냑 레어 앤 델리케이트  :  프랑스의 여러 꼬냑 중 유일하게 영국 왕실에 공식 납품되는 명품으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가격은 9 9천원.

 

 

(참고)   일반적인 와인 정보는 ㈜와인나라 사이트 www.winenara.com 내용을 참조하시고,

<비즈니스 와인 테크닉>에 대하여는 와인홍보대사의 웹상 공개자료실 www.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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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 구정 2주전 시작

 

 

현대문화센터 무역센터점

와인아카데미

 

 

 

2의 장보고 탄생을 위한

음주연령 새내기 대상

정통 와인酒道 교실

(초안)

 

 

1시간20 x 4 = 1달 코스

(강의장 3회 간이식당 1)

주요경비 발생요인: 4회차 간이실습비 1인당 4만원

 

 

1.  꿈꿔도돼나 진단과 기본기 교정 클리닉

2.  와인다이닝의 정품격 코스흐름 구조

3.  정품격 와인다이닝 구조 롤 플레잉

4.  간이식당 총 리허설

 

 

 

 

강사: 와인나라 민가다헌 와인홍보대사 안경환

017.748.1132 hugo@winenara.com

 

 

신상 조회처: 조정용 와인옥션 대표님

한관규 상무관님, 김준철 원장님

 





 

시놉시스 전개 꼭지  네 부분

 

 

1. 꿈꿔도돼나 진단과 기본기 교정 클리닉  1시간 20

 


왜 정통 와인 酒道를? :  What에서 How

 

와인 따로 Social Career 개발 따로?:  술의 기능과 교섭문화 통일장이론

 

글로벌 상류사회 허들, 한번에 단박 넘기:  상대방 케어 SQ, 주인장 호스트 의식

 

그러면 몸자세 일차 교정 클리닉부터 시작!

 

다음, 와인잔 기본자세 교정 클리닉

 

최종, 눈 시야확보 교정 클리닉

 

 

 

2.  와인다이닝의 정품격 코스흐름 구조  1시간 20

 


크로포드 목장형 스탠딩 리셉션 핵심개념

 

스탠딩 리셉션 몸동작 OJT

 

한국형 스탠딩 리셉션 사고발생 케이스 설명

 

샹제리제식 착석 테이블와인 핵심개념

 

착석 테이블와인 몸동작 OJT

 

착석 테이블와인의 전략적 전체구조 습득

 

 

준비물:  차거운 물 1, 맹물 1

 


3.  정품격 와인다이닝 구조 롤 플레잉  1시간 20

 


도입부 아뻬리띠프 불특정그룹 상대 스탠딩 리셉션 롤 플레잉

 

소그룹 커뮤니티 멤버스 착석 테이블와인 롤 플레잉

 

와인문화 컨셉과 소셜 캐리어 루트간의 연결고리 프리젠테이션

 

 

수강생 휴대품목:  캠코더, 동영상 디카 또는 일반 디카

 

준비물:  차거운 음료 3 (거품 1 연초록 1 노랑 1) 일반온도 음료 2 (빨강 1 호박색 1)

 

재료비:  5명에 음료수 캔사이즈 5종 즉, 1인당 음료수 캔사이즈 1개 경비

 

 

 

4.  간이식당 총 리허설  1시간 20

 


파티 플래닝 구두시험 숙제풀이

 

스탠딩 리셉션 세션  토 세션 포함

 

착석 테이블와인 세션

 

별실 브랜디 토크타임 세션

 

사후 즉각적 정례적 피드백 모듈

 

 




수강생 휴대품목:  캠코더, 동영상 디카 또는 일반 디카

 

준비물:  각인 자기 역할 명찰, 코스요리 근접한 스낵 간이음식에 와인과 와인잔 구색 갖추고 물병 물잔까지

 

재료비:  와인 1인당 3만원 스낵 과일 1인당 1만원 총 1인당 4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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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Platinum Card 회원분들을 위한 특별와인체험 (초안)

9. xx. 03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와인 酒道

100년 전 이준 특사의 국제사교무대 모습 재연

Homo ludens

 

* 핵심개념

 

                      1단계                        2단계

 

키 포인트                남을 기쁘게                  좌중을 즐겁게

                     To Please People        To Entertain Table Members

 

   언제                   리셉션 중           식사테이블에 착석한 다음부터

 

누구를 상대로           모인 사람 모두,        식사테이블 좌석 좌 우 건너편

                            면식없는           그리고 건너편 좌 우 모두 5

                       불특정 다수 포함

 

무엇을 매개로       샴페인(스파클링와인)            화이트 또는 레드

                         아뻬리띠프                     테이블와인

 

어떤 자세로                 서서                          앉아서

 

정작 중요한 매너         아이콘택트                   와인잔 개회선언

                            미소                         계속 첨잔

                            덕담                     자기잔에는 쿳션 첨잔

                        와인잔 부딛침                아무 상대나 따라가주기

                        적당한 스킨쉽                특히 여성에겐 기사도를

                    한곳에마냥머물러있지않고     준비된 화제들을 풀어나가며

                    마이너리티 인사들을 배려        식탁 내 민주주의를 구현

 

  ------------------------------------------------------------

 

* 진행방식:  기존의 각자 편한 방식대로 + 정규 스타일 실습 체험, 비교검토 시간

 

 

------------------

수시 문의 핫라인:  017.748.1132 ㈜와인나라 와인홍보대사 안경환 hugoahn@hanmail.net 확장된 추가 자료는 소생의 인터넷상 공개자료실 www.daum.net id: hugo168 id: hugo168a (password: hugoahn 공통)에서 받은편지함내 수록자료를 검색하여 활용하시고, 일반적인 와인정보에 대하여는

㈜와인나라 공식 웹사이트 www.winenara.com 컨텐츠 내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국민 Platinum Card 회원분들을 위한 특별와인체험 부록

9. xx. 03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와인 酒道

100년 전 이준 특사의 국제사교무대 모습 재연

Homo ludens

 

 

실력 배가용 참고자료 목록

 

 

 

 

1.  한 손에 장악하는 서양식 식사 Table Hosting:  프랑스 스타일 핵심개념과 운용실기 OJT 체험학습

 

 

2.  와인 레슨엔 왕도가 있다. 샴페인으로 스타트해야

 

 

3.  레드 와인과 Host Initiative

 

 

4.  기업접대의 새 솔루션:  토론식 와인 사교접대

 

 

5.  협력의지 메시지 있는 와인 선물:  치어리더형과 드라이버형

 

 

6.  보졸레 누보를 위한 변명:  문제해결형 마케팅전략의 모델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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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요점 자료: 4시간)

 

 

선진 비즈니스 매너와 CEO 역할

 

강사: () 한국수출입은행 프랑스 파리 OECD 무역국 컨설턴트

() 와인나라 와인홍보대사 안경환

 

 

진행순서 (전체 골격)

 

도입부:  100년전 이준 열사와 고종 황제를 벤치마킹하라

1   비즈니스 매너를 경제적 가치로 환산해보면?

2   인격적 접근 모델 : 글로벌 Smart Korean 에티켓이 첫단추!

3   만능 엔터테이너 CEO 식사자리 파티플래닝

4   하인레벨 아닌 CEO 주관 정품격 프랑스식 와인문화의 국제경쟁력

5   정규 비즈니스 협상테이블에도 당연 확장적용 가능하다!

 

 

진행순서 (상세 내용)

 

도입부: 100년전 이준 열사와 고종 황제를 벤치마킹하라

 

1. 고구려 United States 세계최초 다국적기업 장보고 Co. 인식

2. 기업적 응용모델: 국제로비스트 이준 (2007 서거 100주년)

3. 파티문화의 비즈니스 효용 선각자 고종과 현존 Seoul Club (2004 100주년)

4. 미국 클린턴 대통령 부시 대통령의 즉각적 사후관리 습관

5. 과제물: 게이츠 부부와 3시간 프랑스식당 초대디너 마스터플래닝

 

1 비즈니스 매너를 경제적 가치로 환산해보면?

 

1. 다산 정약용 선생의 한국 중국간 교섭문화 실력차이 평가

2. 서구식 교섭문화의 핵심요소

3. 서구 중산층/상류층 CEO 비즈니스 전개양식

4. 중국 현장에의 확장적용 가능성 여부

5. 글로벌 공통적용 매너의 필요성

 

2 인격적 접근 모델 : 글로벌 Smart Korean 에티켓이 첫단추!

 

1. 하멜표류기의 하멜처럼 히딩크 감독처럼 돈에 집중하라

2. 상대방을 지휘하는 요령

3.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4. 연출된 연기

5. 앉은 기마자세 서서하는 기마자세

6. 용모 체크포인트

7. 대면접촉 스텝 바이 스텝

8. 상대 외국인기업 CEO 비서와의 전화통화 ABC

9. 국제선 기내 스튜어디스와의 영어회화 방식

 

3 만능 엔터테이너 CEO 식사자리 파티플래닝

 

1. 서구 명문가 교육에서 디너시간의 의미

2. 헬렌 켈러의 가정교사 설리번 양이 맨처음 가르킨 것은?

3. 정규 정찬식사의 시간구조

4. 파티플래닝의 시공간 범위

5. 식사초대의 금기시 언어

6. 정작 중요한 사항들

7. 호스트로서 주문방법

8. 손님으로서 주문방법

9. 상대방을 감동시키는 노하우

 

4 하인레벨 아닌 CEO 주관 정품격 프랑스식 와인문화의 국제경쟁력

 

1. 소믈리에는 그냥 식당종업원 와인웨이터다

2. 와인웨이터의 와인문화와 CEO 와인문화

3. 미스터 초밥왕 한계를 넘어야 SK그룹이 신라호텔이 산다

4. 세리 한국 여자 LPGA 프로골퍼들의 결정적인 약점은?

5. 히딩크 감독과 아드보카트 감독이 찾아낸 한국 축구선수들의 취약점

6. 장애인 천재물리학자 호킹 교수의 호스트 이니샤티브

7. 와인시공간 전개단계별 호스트집단의 역할 활동 특성 변화

8. 고급 영어작문에의 확장가능성

9. 여성 CEO 특론

 

 

5 정규 비즈니스 협상에도 당연 확장적용 가능하다!

 

1. 협상테이블 시야

2. 전체과정에 이니샤티브 구사

3. 협상 전야의 아이스브레이킹

4. 협상 교착상태 탈출방법

5. 단기전 힛트앤드런 장기전 관계계발형 구분운용 테크닉

6. 숙제를 안겨주는 방법

7. 배우자 프로그램 아이들 프로그램

 

 

(강의 수강전 사전숙제 목록)

 

1. 와인홍보대사의 전문가 블로그: http://blog.skyventure.co.kr/hugoahn/ 검색

2. 교재묶음 서구교섭문화 명품 짝퉁 골라내는 시력테스트 퀴즈풀이

3. 강의시간 강사앞 질문쪽지 2 이상 준비 (경품 시상이 준비되어있습니다)






Posted by 와인대사

 

1998 Vintage Wine 조달에 대한 소견

 

 

이 잇슈에 대하여, 과연 국내 기후 여건상 20년 이상 장기 보관이 현실적으로 가능할지 그리고 안정된 상태에서라도 장기 보관 후 Wedding Wine으로 서브되었을 때 축하주로 효용이 보장될지 여부에 대하여 숙고하고 국내 최고 전문가와 상의한 결과를 아래와 같이 알려 드립니다 (토론 참여자: 前 신라호텔 프랑스식당 라 콘티넨탈 식음료담당 책임자 現 더 와인 아카데미 원장 서한정 선생님. 국내 最古, 最高 소믈리에. 프랑스 정부 훈장 수훈).

 

 

1. 프랑스가 아닌 한국 기후 특성상 큰 무리수가 상존해 있는데다, 20년 이상 경과시 나타나는 와인 색깔의 창백화 현상, 탄닌 성분 약화로 와인다운 맛이 거의 사라져서 (물처럼 flat해짐) 축하주로 쓰기에 큰 무리가 있음. 그리고 코르크 수명이 경과해 약 20년째 새 코르크로 바꾸어 주어야 하는 작업 부담이 추가로 소요됨.

 

 

2. 따라서 일반 (레드)와인보다는, 현실적으로 20년후 축하주로서 와인의 성능을  보장하고 보관상 제약이 별로 없는 다음 종류의 증류주와 주정강화와인 조달을 추천코자 합니다.

 

a. 브랜디 vintage가 유일하게 표시되는 알마냑 Almagnac 꼬냑 (일본 발간  

옛 자료에서 추정하면 현 시가 700ml 1998년산 1병당 최종 수입가격 15만원 + 예상)

 

b. 리퀴르칼바도스 Calvados (라마르크의 소설 개선문에 나오는 술로 과거 왠만한 프랑스어 공부하던 사람은 다 아는 술로 1998년산 1병당 20-30만원 예상)

 

c. 뽀르뜨’ Port (1998년산 1병당 역시 20만원선 예상)

 

 

Joyful future upon the thoughtfully, love-inherited kid!

Soli deo Gloria!

 




Posted by 와인대사



아뻬리띠프 들어가기 팝퀴즈: 하멜일지 저술의도                                                                      와인홍보대사의

만화 맛의달인 No. 62 저예산 피로연 대결                                                                                와인 퍼포먼스

No. 78 와인대작전, 동전 한닢 71, 74                                                                                               5. 24. 03

 

 

 

사회적 커뮤니케이션으로서 와인:

마음 문 열기에서 샴페인의 비교우위 체험 and furthermore

-          반면교사 톱탈랜트 A모 가수 타이완 케이스, DJ-R, R alone 케이스

 

 

 

교섭문화 공간에서 와인의 위상

-          근시안적 풍경, 가까이 들여다보기, 직물조직 texture

-          현실 재확인, Vini dItalia 그리고 피노키오, 솔루션 예증 IMF D. Coe

-          나홀로 와인 -> 카운터파트, 멤버의 인식: You Attutude

-          전문지식형 와인 -> 사회적 행동에 보다 더 비중을 둔 촉진제 제 역할,       Host Initiative에 의한 Full-Time Care, wine fine business fine life fine, Homo ludens games man

 

 

샴페인의 특성

-          How do you do? 눈으로 눈미소로 마시는 와인

-          소리로 덕담 멘트로 마시는 와인

-          문위기 atmosphere로 마시는 와인 어프로치가 필수

-          전인격적 전사회적 행동

 

 

And, then?

-          마시는 즐기는 dynamics process and aiming goals 재확인 role playing

-          리셉션 이미지 창출 show

-          갈등해결 tips: 특히 노사문제, M/T나간 강성 노조 지도부에 프랑스산 Pol Remy, 스페인산 Joven, Freixinet 한 케이스를 아이스박스에 넣어 잔, 사용법과 같이 선물

-          노익장 여사장께 뵈브 끌리꼬 Veuve Cliequot 샴페인을 선물

-          신혼부부에게 Taittinger Rose 샴페인을 앙큼한 잔과 함께

 

 

일반와인으로 확장

-          디캔팅 breathing for 2-3 hours/15 minutes b4 or give instructions

-          와인 selection과 담겨진 message: 이 풍진 세상에 위로의 Moulin-a-Vent 물랭나방, 불굴의 의지 Pouilliny-Montrachet 쀨리니 몽라셰 , Tapiz Malbec 장기적 파트너쉽, 매운맛 Escudo Rojo, 국제 합작프로젝트 성공 Almaviva, 대기업 중소기업간 협력 BaronArques, 과도한 송양지인 요구말라 Ch. Talbot, 진정한 실력은 Mouton Cadet, 겸손한 자세 Bergerac, 노선생님께 헌정와인을 St. Emilion Baron Carl, 여선생님께는 Baronne Charlotte

-          옥션 와인의 실제, Corison 케이스

-          와인 카버, 와인 스커트 imprinted

 

 

일상생활로 확장: 살롱풍 사교와인접대, 신문 스크랩의 최종 종착역

 

추가문의처: 017.748.1132 안경환 전무 hugoahn@hanmail.net

공개자료실: www.daum.net  id: hugo168  pw: hugoahn

협상전략 연구모임 자료실: www.seri.org  삼성경제연구소 포럼 중 M&A포럼내 소모임 협상전략 연구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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