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발 글로벌 금융위기의 시발점이 된 주택금융담보부 파생상품시장의 붕괴 즉, 서브프라임 사태의 예고지표가 미국 본토에서는 무척이나 많이 나타났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미국 주택가 곳곳에서 주택압류 딱지가 목격되고 백화점의 한계점 육박 세일 광풍이 상당기간 先行되어 일어났다는 점이 한국 언론에서는 사후확인되고 있다.

 

이는, 역으로, 미국 주재하는 한국 신문사, TV 등 언론 특파원과 워싱턴 주재 주미 대사관, 미국 도처의 영사관들에서 근무하는 재무관, 상무관과 경제담당 공사 그리고 국가정보원 경제담당 요원들의 눈과 보고체계가 작동되지 않았다는 얘기이고

 

현지 사회의 유력한 식자들과 진정한 교류가 거의 없었다는 즉, 그들과 같이 고민하고 깊이 논의할만한 한국측 사람들이 거의 없었다는…. 그러면 미국엔 왜 가 있나요?

 

필자는 1970년대 말 중남미 어느 국가의 국가도산 즉, 디폴트사태를 2년 전 예측 성공하였고 이란 이라크 전 발발 후 석유가 예측에 방만히 실패한 후 각성하여 1997년 한국의 IMF사태 도래를 어느 정도 감지하는데 성공하였다 (무렵 필자와 중국문제 관련 비공식 정책포럼의 멤버였던 청와대 국장급 직원 한 분은 집을 바로 팔고 그 돈으로 겸임교수로 직업 갈아타기를 준비하기 위해 박사학위과정을 바로 밟아가고 있었다). 그러한 경험에서 유추해보면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는 한국사람들이 웬만큼 깨어만 있었다면상당 오차범위내 충분히 사전 감지하는게 가했다는 판단이다.

 

지금이라도 미국이나 해외 각국에 주재하는 한국에서 파견된 본국계직원들(expatriate Koreans)은 해당 유관기관 종사자들과 풀뿌리 안테나시민들은 물론 하다못해 현지 교포들과도 진정한 소통관계가 이루어짐이 ‘1요망된다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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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경영대학 교수님들이 인솔하는 국내 유수 직장 중견간부들의 유럽산학방문단에 끼어서 여행한 적이 있다. 폴란드 바르샤바 투숙 호텔에서, 마침 우리가 저녁식사 하려는 테이블들 바로 옆 공간에 독일 단체관광객들인 듯한 손님들을 위해 테이블세팅 하는 것을 보게 되었다. 지금은 경영대학장을 맡고 계신 K교수님께 코멘트 드렸다.

 

한국 대 독일의 디너경기 국가단체전을 보시게 될 겁니다. 다른 말로, 지금 우리 테이블들을 서빙하는 웨이터들의 태도에서 문제가 있는데 이게 바로 인종차별 받는 것이심을 조금 이따 들어와 앉을 독일 단체관광객들에 대한 웨이터들의 태도에서 바로 대조 검증 확인될 겁니다라고 단언하였다.

 

의아해하시는 K교수님의 기대와는 다르게, 아니나다를까 웨이터들이 그쪽에 대해서는 방자가 이도령과 성춘향 대하듯 깍듯이 하는데 우리에 대해서는 방자가 자기 동무 대하듯 거친 모습이 확연히 구별되어 드러났다.

 

K교수님께선 가슴이 갑자기 답답해오듯 물으셨다. “어떻게 하면 좋지요?”


답 올리길, “첫째 포인트는 우리가 디너에서 메뉴 오더할 때 수프를 시킨데 문제가 있습니다. 유럽거주 한국사람 통역 거의 상당수가 유럽문화에 대해선 사실 짝퉁이지요. 디너 때 수프 오더는 물배로 배채우며 살아왔던 내력의가난한 천민 출신입니다 라는 표식이지요. 옆 쪽 독일사람들 테이블 위를 살펴보세요. 그 짠돌이들도 디너땐 수프를 안 시키지요. 근데 우린 이미 시켜버렸으니 돌이킬 수 없고 이 대목은 그냥 통과해야죠.”



 

 

다른 방도가 없겠습니까?”


두번째 대목, 와인에서 풀어나가시면 됩니다. 한식 불고기에선 고기 완화제로 청주를 고기양념 단계에서 넣지만 양식에서는 스테이크 잘라먹을 때 고기 완화제와인을 따로국밥식반주로 마셔 뱃속에서 서로 섞여 기능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우리 테이블에선 지금 냅따 찬물만 마시고 있는데 이러면 고기의 기름끼가 뱃속에서 어떻게 되겠습니까. 배탈이나 안나면 그나마 다행이지요. 한국사람들이 대개 선호하는 맥주도 효과는 찬물과 대동소이합니다.”

 

 

 

  

K교수님은 바로 통역을 불러 우리도 한 테이블당 한 병씩 하우스 레드와인을 시키도록 지시하셨다. 이때 비로소 웨이터들도 화색이 돌면서 인종차별은 바로 거하고 우리도 선진문명인 대우를 받으며 즐거운 식사를 만끽했는데 이후 유럽 여행기간 내내 매일 저녁 디너에서 각국 와인을 학장모드로 즐기게 되었다.

 

K교수님, 감사합니다!

 

이상 와인대사 안경환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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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 COEX 컨벤션 홀에, 아니면 미국 Las Vegas 컨벤션 현장에 당신이 와 있다 하자. 지금 단상에서는 빌 게이츠 회장이 감동적인 프리젠테이션을 클라이맥스로 달려나가고 있다.


 

 

입구 쪽 말석 테이블의 당신과 단상 아래 헤드테이블에 좌석이 마련된 빌 게이츠 회장님 사이에는 국내외 VIP 인사들과 마침 불시 참석한 MB 대통령의 경호원들이 끼여 앉은 테이블들로 장벽이 겹겹이 싸여 있어 도저히 접근 불가한 상황이다. 그러나 그와 꼭 11 맞짱뜨기 베이스로 비즈니스 얘기를 풀어나가기 위해 당신 명함을 꼭 전달하고 싶다. 어떤 방법을 쓸 것인가?

 

다른 말로 하면, 당신을 남이 전혀 알아주지 않는 상황에서 헤드테이블 인사에게 어떻게 접근할 수 있을 것인가? 힌트는 주인의식또는 Host Initiative인데 여성이라면 더욱 손쉽게 해결된다.

 

 

 



(
모범답안)

 

1.       해외라면 2만원, 국내라면 만원을 지갑에서 꺼낸다

2.       웨이터를 불러 잔 단위로 파는 샴페인 즉, ‘하우스 샴페인을 한 잔 주문한다.
대략 만원이면 충분하다 (
선불이다).

 

아울러 당신의 명함을 웨이터에게 꺼내주며 그 샴페인을 이 명함과 함께 헤드테이블에 있는 빌 게이츠 회장에게 전달해달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만원을 팁으로 준다. 팁 안 받는게 방침인 곳에선 만 원이 굳는다. That’s all!

 

 

 

(보충) 당신이 여성인 경우엔 레이디로서 체면 유지 내지 사회적 인격체 풍모를 과시하기 위해 명함만 달랑 건네주지 말고 아래 보기와 같은 명함 봉투에 넣어 겉옷을 입혀 정중하게건네준다. 그러면 웨이터의 태도가 한층 더 달라져 “Yes, Ma’am!” 하고 차렷자세로 복창할 것이다.

 


 


이상 와인대사 안경환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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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와인대사


온전한 소통을 염두에 둔, 글로벌 비즈니스디너 실전 대비용 테이블매너 퀴즈

 

 

(먼저 일러두기)

 

필자는 지난 18년간 비즈니스매너 강사로서 한국에서 또는 해외라 할지라도 한국사람들에게 글로벌 매너를 풀어나가는 데에 엄청난 장벽을 실감해왔다. 일제 식민지 유산 등 과거사 청산 문제가 그것인데 인사법 하나만 살펴보기로 하자.

 

이웃 중국은 문화대혁명의 예기치 않는 소득으로 서구 나라들과 같은 민주사회로 즉각 진입하였지만, 한국은 정부수립후 토지개혁과 한국전쟁에 따른 양반상민제도의 타파 등 긍정적인 요소에도 불구하고 군사독재와 천민형 자본주의 득세에 따른 출세지상주의 유산에 발목을 잡혀 성장장애 현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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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역사적 배경 하에 있으므로 또 이러한 사진 사고(?)가 발생되는 것이 별로 안 자연스런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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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물며 밥 먹을 때는 ㅇ도 안 건드린다는데 하며 얼굴 붉히며 대들기 십상인 (아래 식불언 食不言 화두처럼 양식 있는 사람으로서는 금기시해야 할 대중적 무지에 따른 아주 잘못된 착시현상이지만) 식탁문제에서야 일러 무삼하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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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 식불언이라는 수백년 묵은 한국사의 고질적인 난제 장벽에 도전해보기로 하자.

 

아래에는 식사 중에는 말하지 말라는 가르침이 진짜 옳으신 가르침인지 아니면 대중적 무지에 기생한 사회폐습인지 상반된 주장이 나타나 있다. 어느 사람의 주장이 테이블매너 강사로서 보다 더 이치에 합당한 주장인지 맨 밑에 주어진 힌트 내용을 참고하셔서 풀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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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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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트) 식불언은 할아버지, 아버지, 아들, 손자그룹, 하인하녀, 행랑채 손님, 노비 등 최소한7단계의 신분으로 구성된 대가족제도에서 총 인원수에 비해 식기와 밥상 및 반찬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 하에서 불가피 같은 반찬의 밥상을 (일인당 밥과 국, 수저만 바뀌는) 최소한 5회 이상 돌림상하는 과정에서 회전율을 높이는 궁여지책 편법이었다.

 

정부 관공서도 마찬가지 실정으로 점심때 각자는 10여분 남짓 재빨리 번갈아 먹었는데 수저와 밥그릇, 국그릇 씻고 퍼담는 시간 또한 만만치 않아 당상관, 당하관, 주사서기급, 하위직, 여직원, 일용잡급, 민원실 손님, 노비그룹, 미결수 등 대략 15단계의 식사신분 그루핑에 따라, 전체로는 3-4시간이 걸려 오후 업무가 자주 마비되는 등 폐해가 적지 않았다. 이 문제로 조선 선조 시절 이율곡 선생이 시정할 것을 상소하였으나 역시 재정현실이 감당할 수 없어 유야무야 되었다.

 

 

(문제집)



1.  다음 글을 읽고 합당한 소견을 피력해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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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해외유학이나 해외근무 때 상대국 사정을 모르고 가도 즉, “로마에 가드래도 로마법 안 따르는 게무례가 아니다.

   (  )  食不言은 한국인의 절대빈곤의 역사가 누적된 데 따른 사회적 악습이다.

 

 

2.  또한 다음 글의 평점 부분에 대해 잠시 생각해보고 맞는 것을 찾아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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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첫 문단의 식사매너라면 해외여행 초심자의 경우 90점도 줄 수 있겠다.

  (  )  글로벌 기준으로는 40점 미만 과락점수 내지 시험몰수 사유에 해당되어 회원제 클럽식당의 경우 예약 및 입장 자체가 거절당하는 암묵적 블랙리스트에 오를 수 있다.

 

3.  아래 광고문안, 특히 프로그램 안내 문구에 관심이 끌려 와인강의에 참가하였는데 포도품종 얘기 등만 듣고 왔다. 어떠한 연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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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와인이 곁들여지는 식사자리나 와인선물을 골라야할 상황 외에는, 업무경력이나 비즈니스 자체와 와인은 사실 별 특별한 연결고리가 없기 때문이다.

  (  )  강사분의 생각은, 다른 와인애호가들이나 국내 유수의 와인전문가들과 똑같이 와인문화란 포도품종, 요리와 와인간의 매칭 등이 주요 관심대상 항목이라고 굳게 믿고 있기 때문이다.

 

4.  국내 글로벌 매너, 에티켓 책의 결정적인 특징은

 

   (  )  대개 해외유학을 갔다오신 분들이 쓰셨기 때문에 아주 유용하다

   (  )  아이컨택 같은 교섭문화상 기본기에 대한 언급조차 전혀 없으므로 실전 백병전에서는 별 도움이 안된다. 사실, 국제비즈니스에 대한 감각 보유 여부 자체가 의심스럽다. 다만, 손님으로 얻어먹는 입장에서는 유용하다 할 수 있다.

 

5.  외국기업인을 저녁식사에 초대하고자 할 때 영어 표현은

 

   (  )  I want to buy dinner for you.

   (  )  Will you have the evening with me?

 

6.  다음 코스요리 중 생략해서는 안될 부분은

 

   (  )  수프

   (  )  디저트

 

7.  유럽에서 또는 미국 일부 중급 고급식당에서 아래 그림과 같은 상황이 벌어졌다. 그 상상할 수 있는 다음 장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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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웨이터가 돌아보았으므로 필요한 것을 시키면 된다.

   (  )  오늘 식사자리는 망(!)했다. 웨이터도 전문직업인으로서 자신의 직업적 양식에 따라 최선을 다하고 있었다. 입으로 재촉하는(!) 모욕을 받았으므로 어떤 보복으로 나올지 손님들이 불안해하기 시작하고 있다.

 

8. 초심자의 경우 유럽이나 미국 일부 중급 고급식당에서 주문하면 절대 안되는 요리는

 

   (  )  육회

   (  )  통 생선요리

 

9.  LG전자 김쌍수 부회장께서 해외 전략거래선 사장단들을 위하여 아래와 같이 부부동반 행사를 배설하였다. 손님들의 예측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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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감격스럽다. LG전자와 글로벌 대도약을 꼭 이루어내야겠다.

   (  )  심히 불쾌하고 모욕감마저 들었다. 일본 쏘니사나 타 경쟁사로 옮길 수 있으면 바로 적극적으로 검토해보겠다.

 

10. 외국인 거래처 사장님이 여성분인데, 디너 전에 뭘 좀 마셨으면 좋겠는데 맹물만 한 잔 하겠다고 그런다. 어찌 해야하나.

 

   (  )  아이스드 워터를 오더한다.

   (  )  뻬리에를 주문해도 되겠냐고 물어본다.

 

11. 범중국문화권내 외국 체재 중에 구정이 다가온다. 단골 洋식당에서 거래처와 식사약속이 있을 때 꼭 준비하여야 할 소품은

 

(  )  없다

   (  )  내 姓이 安이니까 安짜가 금박으로 인쇄된 자그만 빨간 봉투를 길가에서사서 이삼천원 정도씩 넣되 겉에서 보기에는 웨이터가 대여섯명 남짓하지만 총 종업원수가 알바 포함 근 30여명 되므로 총 紅包 홍빠오 복돈 30개를 준비해간다.

 

12. 와인잔 목 스템 부분을 길게 만든 이유

 

   (  )  온도 때문이다

   (  )  잔은 안보고 상대방 눈 보는 아이컨택 유지시킨 상태에서 더듬더듬 잡으려니

 

13. 테이스팅 노우트의 내용과 작성 취지는

 

   (  )  마운틴 까베르네 소비뇽 70%, 중턱 메를로 30% 블렌딩 비율과 같은

         이 와인의 특성에 대한 기록을 정확히 해놓기 위해

   (  )  젊은 호주의 대지 흙과 사람들의 힘찬 모습이 잘 표현된 쉬라즈 운운하며 나중에 남들과 이 와인을 즐긴 경험을 잘 나누기 위해 메모용으로.

 

14. 리델 와인잔이 엎어졌을 때 맨먼저 나와야 할 말은

 

   (  )  어이구, 이 비싼 리델 잔이

   (  )  어디 다치신데는 없나요

 

15. 식탁 세팅 때 물잔이 앞인가 와인잔이 앞인가

 

   (  )   소셜 에티켓 책을 찾아 들여다 본다

   (  )   와인이 우선되는 자리면 와인잔이. 물이 우선되는 자리면 물잔이 가까이 배열되는게 대원칙이다.

 

16. 글로벌 중상층의 귀빈 접대용품인 것은

 

   (  )  방명록과 먹물 붓이나 만년필, 여분잉크 흡수용 롤러     (  )  뻬리에

   (  )  잔술로 파는 샴페인      (  )  덩어리 초코렛

   (  )  모두 다이다

 

17. 1997-98년 중 한국정부의 대 IMF 협상과 관련, 문제를 일으키지 않은 사람을 골라내시오.

 

  (  )  조순씨

(  )  한국은행 총재 경식

(  )  경제부총리 임창렬씨와 부인 주혜란 여사

  (  )  모두 다 문제를 일으켜서 해당자가 없다

 

18. 이 이유로서 맞지 않는 설명은?

 

  (  )  미국 유학간 학자란 원래 한국의 작은 우물에서 미국의 더 크고 깊은 우물로 옮긴 것이다.

  (  )  신도 부러워하는 직장에서는 겸손한, 진정한 의미의 자기계발 계속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따라서 그런 사람의 시계는 입사 때로 멈추어있기 마련이다.

  (  )  외국인이 잘 대해주는 이유는 친구 아니면 애완견의 연장선상이다. 이를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

  (  )  모든 분이 아주 잘 해오셨다.

 

19. 최근까지 서울대 총장하시던 정운찬씨에 대한 기술 중 틀린 내용은?

 

  (  )  자타가 공인하는 천재다.

  (  )  조순씨처럼 미국 유학했다.

(  )  서울대의 기업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산학협동 연수프로그램 경제학 수업시간에 강의내용 요약 executive summary 및 실무 적용 팁자료를 제공하지 않았다.

(  )  미국에서 박사학위 취득 전후로 뉴욕 월가의 애널리스트와 디너초대등으로 교유 폭을 넓혔다.

 

20. 다음 중 즉각적 사후관리 개념이 없는 사람은?

 

  (  )  미국의 부시 대통령과 클린턴 전 대통령

  (  )  일본의 세계적인 혼돈이론 권위자인 동경대 가네코 교수

  (  )  프랑스 파리에서 한국인 관광객들의 지갑을 턴 조직 소매치기들

  (  )  친절응대를 강조하는 한국의 대다수 각계 지도자들

 

21. 우리나라 축구선수들이 개인기가 부족한 것은 진정한 의미의 개인주의를 이 땅에서 배울 기회가 거의 없어서란 말은 누가 한 것인가?

 

  (  )  정몽준 국회의원 겸 대통령선거후보

  (  )  신문선 축구해설위원

  (  )  히딩크 감독을 ‘50 감독이라고 비난하던 한국 국민들

  (  )  히딩크 감독

 

22. 2001 9월의 이 발언에 대한 한국 사람들의 반응은?

 

  (  )  맞다, 맞어.

  (  )  일리가 있다.

  (  )  귀담아 듣겠다.

      (  )  일간스포츠 숨은그림 찾기만화 코너에서 진부 그리고 딴전이란 제목의 소재로 조롱 당하였다.


 

23. 와인문화 등 프랑스식 교섭문화 또는 그 연장선상에서 성공을 거둔 사람이

아닌 사람은?

 

  (  )  미국의 부시 대통령, 중국의 주은래 총리와 후진타오 주석

  (  )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

  (  )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

  (  )  한국의 전현직 살아있는 대통령들

 

24. 테이블매너와 와인매너를 공들여 공부하는 이유는

 

   (  )  요즘 뜨는 만화책 신의 물방울에서처럼 와인을 멋지게 즐기기 위해서

   (  )  미래의 비즈니스 파트너, 예를 들면 빌 게이츠 부부와 와인디너로 사적인 유대관계를 잘 만들어 장래의 우리회사와 마이크로소프트사 간의 합작프로젝트 추진 등 비즈니스목표 성공가능성을 확실히 보장시켜두기 위해서

 

25. 외국서적 중에서 중상류층의 와인매너, 에티켓에 대한 책이 존재하지 않는 이유

 

   (  )  소믈리에 등 식당, 바 손님응대 와인전문가 지망생들을 위한 책으로도 충분해서

   (  )  중상류층이 되는 것은 대개 출생신분에 의해 결정되기 때문에 책이 있을 필요가 아예 없다. 극소수의 상향계층 이동 원하는 사람은 고가 과외 받는다

 

26. 서구 교섭문화의 큰 근간 중 하나는 성경이다. 아래 예수 말씀 중 멍에에 관하여 중동지방의 농경 사정상 올바른 사실은

 

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  )  멍에는 1인용이다

   (  )  멍에는 2인용이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답은 모두 짐작하시는 대로 맨 마지막 답입니다. 감사합니다!


곧 5월 황금연휴 기간입니다.

이 무렵 일본 정치가 즉, 일본 국회의원들은 대거 미국 워싱턴 DC로 날라갑니다.
한국 국회의원들처럼 골프치러 동남아 가는게 아니고
미국 정계의 주요인사들과 상견례 및 막후교섭에 들어가는거지요.
이 북새통이 얼마나 심한지 시내 이름난 이태리식당들은 일본 국회의원 예약으로 거의 도배됩니다.
이때 테이블매너 한번 크게 잘못되면 당근 "도루묵" 되겠지요.

아래 그림으로 테이블매너 즉, "한국적" 소양과 품격 문제 다시 강조해드립니다.





다음은 와인대사가 특별히 준비해드리는 자료입니다.

국가를 지키고 살리는 정치 차원은 차치하고 우선 귀사의 비즈니스 잘 챙기십사 하여 다운로드용으로 배려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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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먼저 떠오르는 화두는 2300 여 년 전 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의 말 풀이 方向이다.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다!라고 그가 던진 서구세계 문화의 줄기세포급 핵심화두에서 사회적이란 말의 진정한 뜻은?

 

(  )  공동생활

(  )  커뮤니케이션. 의사소통

 

안타깝게도 후자, 언어생활하는 존재가 정답이다. 그런데, 여러분의 비즈니스 시공간내 언어생활 특히, 기업IR 때 커뮤니케이션 현실은 어떠하십니까? 혹시 해외 파트너십 추진기업과 PPT 결과치 견적은 어땠습니까?

 

이를 검증해보는 두번째 화두입니다. 어릴 적 자주 들어 귀에 익은 동요가 있습니다. 신데렐라는 어려서 부모님을 잃고요. 운운. 이 신데렐라 동화 얘기에서 당신은 어느 대목이 제일 기억남습니까?

 

(  )  구두

(  )  그 외

 

대부분의 글로벌 성공비즈니스 기업인에겐 후자가 답일겁니다. 아래 화면에서 확인해보시지요.






이제 신데렐라의 핵심역량을 종합정리해봅니다.







그러면 자금조달, 사업화 등 비즈니스 아이템의 상업화 프로세스에서
Shall we dance? 댄스실력은 어디에 해당될까요. 아래 그림에서처럼 눈 보며 얘기하기 , 아이컨택입니다.






눈을 잡아당기는 능력 내지 역으로, 눈보기에 대하는 자세에서 타국지석 옆나라 중국은 선진국입니다. 먼저 지도층부터 보시죠.






다음은 그 나라의 아랫것들의 모습입니다. 대학생들이 원자바오 총리를 대하는 모습입지요.






마지막으로 한국으로 치면 농촌진흥청 연구원이 자국에서 제일 높은 사람은 물론 외국 국가원수 앞에서 제품설명하는 모습입니다. 아이컨택 그 자체가 당장 큰 역할을 하는 요소라고 강변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투자의사 결정이 임계점 부근에 와 있는 상황이라면 화악 흘러 넘쳐버리게 만드는 지렛대 역할은 충분히 해내는 결정적인 인자가 될 수도 있겠지요.





한국은 어떤 상황이냐고요? 앞서 원자바오 총리와 같이 출연한 덕수 총리님 자료로선 납득이 모자라다 싶은 분들을 위해 몇 컷 덧붙입니다. 소통의식 전무 본색 그대로입니다.


 

 





이상 와인대사 안경환 말씀드렸습니다.


원본 MsWord 형식 화일이 필요하신 분은 아래에서 다운로드해서 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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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문의 017-748-1132 안경환 대사 hugoahn@hanmail.net 이 블로그는 20여년 강의교안 정통 정품격 와인문화와 글로벌매너 칼럼 100 여편 담은 原 블로그의 대중 보급판입니다. by 와인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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