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보유한 세계진기록: 중우정치의 증표인 노트북회의가 국정핵심부에 만연

청와대 국무회의, 청와대 기자회견장, 한국은행 금통위에 이어 국회 본회의장에서도

 

 

전세계 문명사회권에서 한국만이 노트북회의의 남용으로 망신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는가? 조롱당하는 한국 국가이미지에 현저히 기여하는 노트북 중우회의에 관한 1차 지적내용은 아래 하이퍼링크에서 참조하실 수 있다.

 

청와대 국무회의:

http://www.mrahn.kr/70

 

청와대 기자회견장:

http://www.mrahn.kr/74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http://www.mrahn.kr/73

 

문제는 설마했던 국회 본회의장에도 업무효율화(?)’ 명분으로 자랑스레 노트북이 점령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현장확인해보자! 의원님들 한 분 마다 탁자 앞부분을 보면 네모난 판이 세워져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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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클로즈업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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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트북이 계심으로 인해 결의안건 예습 제로의 현상 심화에 싸이질 같은 개인 여가시간이 본회의와 동시상영 이루어지는데 과연 다른 나라는 어떠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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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르웨이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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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스위스 (x. 아무 드물게 개인용이 총 4 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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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터키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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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중국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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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일본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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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EU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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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독일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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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영국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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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미국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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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주요국은 모두 노트북회의를 부정합니다.

이것이 글로벌 스탠더드입니다.

 

정책토의는

아날로그

, 생명력있게 활발한 두뇌와 치열한 지성으로만 진행됩니다!

 

노트북회의는 그 반대입지요.

DDoS에나 쓰임당하는 좀비PC 그 자체입니다.

 




이상 와인대사 안경환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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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적 상황 재확인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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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글로벌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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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2분" 외에 "90분" 프리젠테이션 이브 리셉션 때에는 또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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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국가들과의 '어울림의 미학'이란 주제로 청담동 한식당 '우리가 즐기는 음식예술'의 안정현 대표가 아래 사진에서와 같이 음식을 준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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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생각은 어떠하십니까?

(  )  잘 하셨다. 앞으로도 한식의 세계화는 물론 국빈만찬 메뉴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셔야 된다.
(  )  대형 사고다! 특히 아세안 정상의 배우자들은 "역시 한국인들은 날카롭고 무섭구나"하고 오싹해 할 수 있다.


혹시 다른 나라 정상회의 만찬 내지 국빈만찬 식탁에서 네모난 접시로 서빙된 것을 보신 적 있습니까?

네모접시는 '어울림'과 관계 낫(Not)이기 쉽습니다.

1. 접시가 네모 (위 사진에선 6/7 절대다수)
2. 음식 배열도 선 (5/7 절대다수)
3. 접시 옆 포크, 나이프, 젓가락도 선

네모 + 선 and 선!

각이 지고 날카롭다는 생각 안드세요?
살벌하기까지 합니다.

비범의 경지에 이른 사람이 아니면 이런 집착성(?) 시도는 불가능할 겁니다.
통상의 재래식풍 한식에서 벗어나 뭔가 새로운 시도를 접하고 싶은 청담동류 손님들에나 갈채 받을 습작형 성격의 기술을
중요기회 중요국 중요 손님들 앞 식탁에서 여과없이 펼쳐 보이면 그들이 돌아가서 뭐라고 쑤군거리겠습니까?

네모얼굴 박경림식 네모접시는 한 두 번으로 족합니다.

네모접시와 나뭇가지, 지푸라기에 홀려 음식은 완전 아이덴티티가 상실된 것으로 추측됩니다.
광주요 조태권 회장의 1억 6천만원 짜리 미국 나파밸리 한식디너가
그 비싼 광주요 접시를 써보여야 한다는 선입 고정 강박에 발목 잡혀
'노 아이덴티디' 한식에 '목표 과녁 헛 조준' 안타까운 결말 낸 것과 너무나 흡사한 대형사고 반복입니다.

3만불을 바라보는 이 시점에서 이젠 이같은 한국형 자기 생각 함정에서 벗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사족) 네모 공간은 그림 스케치북 느낌 내지 A4 용지 사무용 종이... 식탁과는 좀 먼
         회의가 막 끝났는데 또 "일"하란 말인가? 하는 반사적 역반응을 초래할지도 모릅니다.



와인대사 안경환의 생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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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포도농원 농부/아줌마 對 한국 정치인들간의 글로벌경쟁력 비교

-                   최낙후 분야로 치부되는 농업도 결국 사람하기에 나름이다.

逆도 眞이다

 


                                             
한국 정치인                   프랑스 포도농원 농부/아줌마

                                     -------------------            -------------------------

 

외관과 진실의 유형         A -> D급임이 노출됨                 C -> A급으로 판명

 

평소의 모습                   국내 최고 계층으로                  평범한 농부/아줌마로 지낸다

                                    대접 받는 사람이다

 

평판                              대단하다고 하는데 뭔가              욕심 낼 일도 없이 묵묵히
                                        
마냥 의심스럽고                          자기 일을 한다
                                         
의혹 속에 있다

 

해외 비즈니스 시작          요란하게 언론의 스폿              농한기 때 흙묻은 작업복을

하는 장면                      라잇을 받으며 출영객에             신사복으로 갈아입고 그냥
                                 
공항귀빈실 이용까지 한다           국내-국제선 비행기를 탄다

 

외국 현지사회에서          동행한 한국기자단 상대외         열심히 마케팅 활동을 한다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에는 별로 하는 일이 없다.

여부                            우루루 몰려다니기만 하므로

 

결과                               사고만 안치면 고맙기               와인을 꾸준히 해외에 판다

그지 없다

 

누구?                              한국 정치인. 최근의             프랑스 포도원 주인/주인아줌마
                                    
대미특사단도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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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와인대사 안경환 말씀드렸습니다.





Posted by 와인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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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인사간 글로벌 네트워크 협력이 더욱 긴밀히 요구되는 이 때에
교섭문화의 한 중요 장르로서 '정통 정품격' 와인문화가
상대방 나라의 마음을 얻어야 하는 국제정치 영역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알아봅니다.


목차 구성은 이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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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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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와인대사 안경환 말씀드렸습니다.


<font color='#8F7E7E' style='font-size:12px'>   * 이 포스트는 <strong>blog</strong>korea  <a href='http://www.blogkorea.net/bnmsvc/chelMain.do?channelSeq=1140' target=_blank> <font ID=BKCHSTART_1140BKCHEND color='#6c0000' >[<strong>블코채널 : </strong>와인향 가득한 블로그]</font></a>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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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EU 정상 회담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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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을 보좌하는 배석자들께서 뭘 하시는지 가까이 다가가서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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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받아쓰기들 하시는군요.

근데, EU측 배석자들은 뭐하시는지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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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담 흐름에 동참하시는군요.

결론입니다.
한국 고위 공무원들의 주 업무는 "받아쓰기"입니다!


대통령님의 미국 워싱턴 포스트지와의 인터뷰 당시 사진을 확인해봅니다.
워싱턴 포스트지 기자들이 받아쓰기를 하는게 아니고
한국측 배석자들이 받아쓰기를 하시는군요.
대통령님은 국어선생님처럼 "이 사람들이 잘 받아쓰기는 하나?" 하며 감독까지 하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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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일본과의 정상회담 때는 좀 달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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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변함이 없으신데 이 원동력 하나를 찾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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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이제 이해가 잘 됩니다.

그러면 대한민국에는 남자가 하나도 없을까요?
여성 여러분들!
딱 한 분이 천연기념물처럼 살아계십니다.
아래 사진을 복사해 국민적 가보로 간직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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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여러분!
이젠 국방에 대해서는 완전 마음 놓으셔도 됩니다.
Salute Mr. Minister for Defense (국방장관님께 대하여 경례) !

이상 와인대사 안경환 말씀드렸습니다.



Posted by 와인대사


올바른 임명장 수여식 개념 회복이 조직문화를, 기업이미지를
그리고 국가품격, 국격을 현저히 개선시킨다

진정한 소통을 생각하고 있다면 봉건주의적 허리굽히는 관행을 끊어야

임명장 수여식 스타일 국제 비교

 

 

어디서 많이 보셨던 임명장 수여식의 추억이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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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의 기치를 내세운 MB정부에서도 고질적인 한국형 임명장 수여식 악수방식은 전혀변함이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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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이러한 Lost World 장면들에 국제 문명사회에 속한 외국인 즉, 세계인들은 어리둥절할 겁니다. 세계 무역 11위국 한국이 아직도 일제 식민지 치하에 있나?" 이러한 스타일의 임명장 수여식은 전세계에서 한국 외 한국을 식민지로 삼았던 구 종주국(?) 일본의 중노년층에서나 볼 수 있을 아득한 중세봉건시대 유물이기 때문입니다.

 

실로 대부분의 선진 (우리가 곧잘 비천하게 여기는 스리랑카 등 영국계 구 식민지 국가들도 포함하여) 문명국들에서는 임명장 수여식이 필수가 아니며, 행해진다 해도 한국처럼 뻑적지근한 主從間 수여 식전이 아닌 피차 꿀릴것없이 위풍당당한 헌법기관 對 헌법기관 間/인재초빙기념 포토세션용 증서전달 인사자리이기 때문입지요.

 

, 다른 나라들의 사례들을 하나하나 살펴보십시다.

 

(스리랑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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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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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전쟁중임에도 한국식으로 전혀 엄숙하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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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홍콩 특별행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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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와인대사 안경환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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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문의 017-748-1132 안경환 대사 hugoahn@hanmail.net 이 블로그는 20여년 강의교안 정통 정품격 와인문화와 글로벌매너 칼럼 100 여편 담은 原 블로그의 대중 보급판입니다. by 와인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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