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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투자가 한국측 귀착사유인 "자발적 자선 헌납"으로 실패하지 않기 위한 해법을
와인문화 윈도우로 제시해드렸습니다.

왜냐하면 "중국은 프랑스와 같은 선진문명국"이기 쉽기 때문입니다.
다른 말로 다산 정약용 선생의 말씀처럼 "한국은 중국에 비해 한참 후진국"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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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증자료 1 )









( 방증자료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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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와인대사


글로벌 비즈니스현장에서 배트맨처럼 되고 싶습니까?
글로벌 비즈니스현장에서 수퍼맨이 되고 싶습니까?
비즈니스매너 개인기를 업그레이드하십시오.


이럴러면

먼저, "인간이 되어야 합니다!"
아래 퀴즈 풀어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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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이장 (里長), 통장 (統長)
즉, 지역사회 기초 커뮤니티의 추장 (酋長) 지도자
Silver Wisdom입니다.

(성경에도 "외모로 판단하지 말라"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 벽을 넘지 못하면 한국사회는 선진문명사회 진입이 아마 불가능할지 모릅니다.
중남미형 포퓰리즘 가속화 플러스 천민형 자본주의 늪, 매 10년 마다 경제 주저앉기 다람쥐 쳇바퀴 속에.
글로벌 비즈니스매너도 '한국형 와인애호가들'처럼 자기도야를 게을리하면 자칫 고급 속물.... 로 변질될지 모르고.

법무부 산하 법무연수원 부장검사 승진대상 검사들 앞 와인(문화)강의에서
이 자료화면 PPT 때문에(?) 연수기획 담당자에게 거센 항의가 쇄도하여
결국 그 다음 주 다른 기수 후속 강의가 취소되고 법무연수원 강의 밥줄(?)마저 끊어진 것 같습니다.
강의 당일 맨앞줄에서 차갑고 매서운 눈으로 가끔 흘깃하던 여자 검사분 생각이 가끔 납니다.


두 번 째 넘어야 할 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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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런 얘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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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이상적인 모습을 살펴봅니다.
공과 사를 분명히 하며
게으름 피우지 않고
할 바를 다하는
모델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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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를 글로벌 수준으로 끌어올리시려면
일상의 습관 바꿈이 지름길, 왕도입니다.

버스 운전기사가 어려분의 무료, 최고의 스파링 파트너입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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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화일을 다운로드 받으십시오.





原 블로그 화면을 바로 보시려면,






이상 와인대사 안경환 말씀드렸습니다.





Posted by 와인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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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생각을 염두에 별로 안두고
비즈니스 교섭현장에 임하면
기업이나 국가 이미지 디스카운트에 크게 기여하게 됩니다.

부지불식 일어나는 이같은 크고 작은 사고들의 "의외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상대방 및 불특정대중에 대한 반자동 존중과 배려"라는 와인문화 코드의 처방전 유익함을
사례별로 소개해드립니다.

이제 와인문화 윈도우 하나 장만하세여!












이상 와인대사 안경환 말씀드렸습니다.






Posted by 와인대사



중국 기업을 다른 말로 후진타오 주석을 마치 동생 대하듯 토닥토닥 캐나다 총리처럼 주도권 잡고 이끌어나가고 싶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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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기업을 다른 말로 부시 대통령을 마치 부하처럼 쭐레쭐레 뒤에서 따라오도록 멕시코 대통령처럼 이니샤티브 잡고 선도해나가고 싶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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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중국, 미국을 이기는 유럽식 교섭문화, 글로벌 최강의 교섭문화를 배우십시오.

바로 백병전에 자신이 생길겁니다.









화일내용을 훑어보시다가 궁금하신 것은 와인대사 안경환에게 바로 문의하십시오!
hugoahn@hanmail.net
017-748-1132




Posted by 와인대사


김장훈 서경덕 제씨의 뉴욕타임스 독도 전면광고에서 80퍼센트 부족한 것은

작문의 원칙 Read your readers!

 

가수 김장훈이 한국홍보 전문가 서경덕 씨와 같이 뉴욕타임스에 독도는 우리땅 전면광고를 자비 게재하였다. 당신은 어떤 소감인가? 아니, 보다 더 정확히 이 신문의 독자들, 미국사람들과 전세계 오피니언 리더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  )  한국에도 이런 자랑스런 시민이 있구나!

     (  )  이런 광고를 왜 냈을까 이해할 수 없다.

 

, 하나 하나 살펴보자. 먼저 전면광고 지면구성을 보자. (Did you know? 영어문법 이슈는 차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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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어 즉, 주제어가 없다!


다음은 광고의 카피 문언들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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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을 모르겠다. NYT 독자들의 관심사 영역 스펙트럼과 지도상의 지역과 무슨 연결점이 있나. 도대체 이해가 안가는디. 1차 반응일 것이다. 좀더 억지로 살펴본다면,

 

주중 한참 바쁜 수요일날 정상적인 뉴욕타임스 독자들에게 1) 세계 변방 어디 아주 낯선 곳에서 분쟁이 일어난 모양인데 (통과. 아니면 좀 더 시간이 남아도는 사람이라면) 2) 일본과 한국에서 분쟁이 생긴 모양이지 (통과. 아니면 아주 널럴한 사람이라면) 3) 이러한 이슈라면 뉴욕타임스에 광고하지 말고 동아시아 지방신문인 East Asia Times나 차라리 Asian Wall Street Journal에 광고내는 것이 오히려 효과적일 것이야 라는 반응일 것이다.

 

김장훈 씨의 선한 의도가 독자들에게 80퍼센트 먹혀 들어가지 않을 가능성이 더 높다는 얘기이다. 이를 구차하지만 역으로 증명해보이기 위해 역사적인 베트남 국가지도자의 미국 국빈방문 때 베트남 정부가 워싱턴 포스트에 실었던 전면광고 샘플을 예로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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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사람들의 시야가 얼마나 넓은지 한 항공사 광고사진을 통해 이해해보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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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 트인 공간구성, 이해하기 쉽고 감성적 소구력이 강한 이슈 제기 그리고 글로벌 코드. 이 나라가 엄청 열악한 조건 하에서도 미국과 맞장떠 이길 수 있었던 저력이 나타나 보이지 않는가?

 

필자 와인대사가 김장훈 씨와 서경덕 씨의 글로벌 1부리그 광고 시도의 한계성을 쉽게 읽어볼 수 있었던 내공은 이러하다. 과거 수출입은행 재직 당시 베트남 상대의 국제로비전에서 돈 거의 안 들이고 오히려 선물까지 받아가며 대통령 사저 문턱까지 바로 올라갈 수 있었는데 위에 열거한 베트남 코드를 역으로 전개해나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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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제)
  국제교섭에서 한국적 한계를 벗어나는 내공 향상에 도움되는 화두가 있다. 곧 한국 찐빵과 중국 찐빵의
실력차 발생원인 통찰 분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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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상 별 차이 없을 듯 보이나 단면을 잘라보면 조직 구성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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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對 프로페셔널의 치밀한 긴장감이다!!

 


(
중국 찐빵 즉, 속없는 만두의 국수다발 조직은 만두가 수분을 머금었을 때에는 눈으로 잘 확인되지 않고 입안에서만 쫄깃쫄깃 촉감으로 느껴지나 한 번 말려보면 그 제조공정상 동작 내용들이 완연히 드러난다. 중국 출장 때 한 번 테스트해보시기 바란다.)



이상 와인대사 안경환 말씀드렸습니다.


-------------------- 보 ------ 충 --------- 수 ------- 업 -----------------------
아래 댓글 주신 윤다원님 도타우신 뜻에 따라
와인대사 시각의 생산적인 '광고 카피 대안'을
작성해보았습니다.

요지는 이렇습니다:

“고급와인의 명산지 프랑스의 부르고뉴는 원래 독립국인 부르고뉴공국이었는데 프랑스 독일간의 전쟁 후 조약에 따라 아무 이유 없이 프랑스강제 합병된 나라입니다. 한국은 한 때 부르고뉴공국처럼 일본에 병합된 적이 있었는데 광복 후에도 회복되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일본식으로 일본해 한국식으로 동해 바다입니다. 동해의 빼앗긴 이름, 강탈당한 인격을 되찾을 수 있도록 NYT지 독자 여러분들도 이 역사회복, 한국 국민들의 인간존엄성 회복 위한 ‘범 글로벌 선진문명사회 공동전선’에 참여해주십시오!"

열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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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와 관련,
"진짜" 한국홍보 전문가로 신뢰가 가는 영국사람 앤드루 새먼 씨가
다음과 같이 시론을 발표하였다:


[시론] 조롱받는 코리아 홍보

  • 앤드루 새먼·영국 더타임스지 서울특파원




얼마 전 한국인 35세 S씨가 뉴욕타임스지에 전면광고를 냈다. S씨는 뉴욕타임스가 그동안 '동해'를 '일본해'라고 잘못 표기해왔다고 지적하고, 뉴욕타임스에 그간의 '실수'를 인정하고 '진실'을 배우라고 요구했다. 나는 이 자리에서 동해가 맞느냐, 일본해가 맞느냐를 놓고 논쟁하려는 게 아니다. 단지 이 문제를 다룰 때, 한국인들이 서투르게 행동한다는 점을 짚고 가고 싶을 뿐이다.

우선 S씨를 보자. 보도에 따르면 그는 '한국 홍보 전문가'라고 한다. 그렇다면 기자들을 불러 얘기할 일이지, 왜 광고부터 낸 것일까? 홍보와 광고는 엄연히 다른 분야다. 그의 광고를 보면 그는 확실히 광고 전문가는 아닌 것 같다. 광고 이미지나 카피 모두 시선을 끌기 어려울 작품이었다.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이 생각하는 '진실'만을 매번 강요하는 것이 자신의 주장을 관철하는 가장 설득력 있는 길은 아니라는 점이다. 서양의 학문 풍토에서 역사는 주관적이다. 객관적이지 않다. 그러므로 다양한 해석에 대해 열려 있다.

신문은 광고주의 반응에 민감하다. 어쩌면 뉴욕타임스는 S씨의 광고에 따라 앞으로 지명을 바꿀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것은 광고수익 때문이지 역사를 바로잡자는 S씨의 주장에 공명해서는 아닐 것이다.

한국 정부의 지원금을 받는 단체인 반크(VANK)도 마찬가지다. 반크는 홈페이지도 멋지게 꾸몄고 국제사회와 한국의 친목을 도모하는 등 긍정적인 측면도 있다. 하지만 반크는 이름에서부터 문제를 안고 있다. 영어를 쓰는 사람들은 이 단체 이름을 '뱅크'라고 발음한다. '뱅크'라는 발음을 들으면 거의 자동적으로 '왱크(wank)'라는 비속어를 떠올리지 않을 수 없다.

사소한 시비가 아니다. 반크는 그 이름과 발음만으로도 종종 웃음거리가 될 수 있다. 실제로 해외 블로그에는 반크를 조롱하는 글들이 떠다닌다. 영어는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언어다. 단체 이름을 정하기 앞서 영어를 쓰는 원어민 몇 명에게만 단체 이름이 어떻게 들리는지 물어봤어도 이름을 이렇게 짓지는 않았을 것 같다. S씨의 광고와 마찬가지로, 반크 역시 해외의 시각은 무시한 채 오로지 한국인들 스스로를 만족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게 아닌가 하는 의심을 지울 수 없다.

정부도 문제가 있다. 인터넷 백과사전인 위키피디아에 '동해'를 치면 한국 정부와 일본 정부 홈페이지로 가는 링크가 뜬다. 한국 외교통상부 홈페이지에는 이렇게 쓰여 있다. "그간 실시된 다양한 연구결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16~18세기 초에는 한국과 연관된 명칭(동해)이 보다 빈번히 사용된 반면, 18~19세기부터는 '일본해'가 보다 빈번하게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한국 정부는 19세기 이전에는 '동해'가 더 많이 쓰였다는 주장을 증명하기는 어렵다고 자인(自認)한다.

한편 일본 외무성 홈페이지에는 미국·영국·프랑스·독일·러시아의 박물관에서 찾은 17~19세기 지도가 PDF 파일로 떠 있다. 또렷이 '일본해'로 표기된 지도들이다. 자신들의 주장을 사료로 뒷받침하고 있는 것이다. 외국 사람들 귀에 어느 쪽 주장이 더 탄탄하게 들릴까?

한국인들은 종종 내게 "우리 문화는 서양과 다르다"고 한다. 당연히 그럴 것이다. 하지만 한국이 국제적인 논쟁의 장에서 효과적으로 주장을 펼치려면 한국식 화법(話法)만 고집해선 안 된다. 수준급의 영어 실력은 물론, 광고와 홍보 양쪽에서 전문가적인 소통 능력이 필요하다. 논리적 근거를 대고, 제삼자가 인정할 만한 실질적 증거 자료를 갖춰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친구보다는 적을 만들고, 친목보다는 굴욕을 초래하기 십상이다.

 

 

 

Posted by 와인대사


남조선에는 이리도 글로벌 마인드된 사람이 없나?”

북한 동포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또 개탄할 일이 서울 aT센터 ‘2009 “세계떡 산업박람회에서 떠억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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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보면 아주 이뻐 보이는 이 떡들에 대해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와인대사가 탄식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방자 눈에는 방자만 보이고 무수리 눈에는 무수리만 보인다. 시야가 너무 좁다. 근시안적이다. 아직도 나무 덤불이나 보고 숲을 인식하지 못한다. 글로벌 음식시장에서 특히, 국빈만찬 같은 자리에서 최고 하이라이트 부분인 디저트요리 그것도 100년 내지 200여 년 다양 다채로운 유경험자인 파티9단 상대방을 옛날 무슨 속담처럼 깊은 산속 옹달샘 수준 세계관 하나만으로 쉽게 가볍게 대하고 있다는 견해입니다.

 

이유는


1.
    
양이 너무 많습니다. 기가 질려 식욕만 떨어뜨릴 분량입니다. 놀부집에서 와르르 수십 접시 쏟아놓은 기분입니다. 정신 산란합니다. 거기다 오미자 차 한 대접만 하더라도 노인네들 식사 한 끼 대용할 분량입니다.


          (이 부분 논평에 대해 당사자되시는 분께서 해명 말씀이 답지하여 아래에 덧붙입니다)

          안녕하세요? 한국전통음식연구소 ㅇㅇㅇ입니다.
          
보내주신 고견 잘 받았습니다. 일본과 미국의 경우도 잘 받아 보았습니다.

          후식이라는 것은 선생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적은 양을 1~2개씩 간단하게
          차려 놓는 것이지만 이번 행사가 떡박람회다 보니 한상을 차려놓아야 되는 일이기에 
         
1인분씩을 담아 차리지 않고 1인분 정도 앞접시에 담아먹는 한상을 전시하였습니다.

          
전시 공간은 넓은데 1인분만 담아내는 것은 시각적인 면에서 너무 작아보여
          많이
담아내게 된 것입니다. 

          
앞으로 선생님의 좋은의견 계속 주시기 바라며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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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중국 과자와 비슷한가벼콕 찍어먹고 끝나는 단기능만 나와 있지 인생의 즐거움을 구가하는디저트요리가 아닙니다. , 요리로서의 작품성 완벽성이 미비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제품 구성이 천편일률적입니다. 부시 미국대통령에게 서빙된 거나 블레어 영국총리에 서빙된 거나 오미자차가 국화차로 바뀐 것 외엔 개별 다른 인격체에 대한 배려의식 자체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3.
    
메시지를 담는 것이 너무나도 당연한 국빈만찬의 하이라이트라는 개념 자체가 역시 아예 없습니다. 글로벌 1부리그 무대의 기본기 제로 현장입니다. 이 자리에서 교과서적인 얘기를 할 수 없이 밝혀둔다면, 디저트요리는 국빈만찬 마무리 대목에서 두 정상이 마음에 계속 가지고 있었던 양국간 현안사항 굵직한 생각을 요리라는 매개체를 빌어서 자연스레 메시지를 전하고 화답 수용하여 서로 교감 및 국가적인 우의를 재확인시키는 중요 항목이다. 따라서 미국 백악관에서는 일반요리 주방장 셰프에 추가하여 디저트요리 전담 주방장 즉 파티셰를 따로 두고 있으며 이 사람은 해당 디저트에서 표현할 메시지개념 개발을 위해 사전에 엄청난 분량의 현안 외교사항 문건들을 살펴보는게 주된 일 중의 하나다. 위의 떡들에서 하다못해 미국, 영국의 나랏꽃(國花), 이름난 산이나 절경 등을 조형물로 형상화해서 올린 것을 보셨습니까? 혹은 따뜻한 우정으로 큰 자연재해 등 국가적인 재난을 마음 아파하며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귀 국민들에게 보낸다는 뜻으로 따스한 물 접시에 중탕 형식으로 데워 서빙하는 재치 등을 보셨습니까? 안타깝게도, 글로벌 기준으론 노력의 흔적이 별로 없어 보입니다.

 


와인대사가 제시하는 대안은 이렇습니다.

 

최소한 아래 보기로 드는 3가지 시각만이라도 가지고 디저트요리 떡을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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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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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미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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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와인대사 안경환 말씀드렸습니다.


Posted by 와인대사


남조선에는 이리도 글로벌 마인드된 사람이 없나?”

북한 동포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개탄할 일이 미국 수도 워싱턴 DC 윌러드 인터콘티넨털 호텔에서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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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식디너의 메뉴 주제가 몸에 좋은 건강식품. 웰빙. 아름다운 음식(美食)”이라던데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와인대사가 탄식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시야가 너무 좁다. 근시안적이다. 아직도 나무 덤불이나 보고 숲을 인식하지 못한다. 글로벌 음식시장에서 100년 내지 200여 년 다양 다채로운 유경험자인 음식9단 상대방을 옛날 무슨 속담처럼 의욕 하나만으로 쉽게 가볍게 대하고 있다는 견해입니다.

 

이유는

 

1.     건강 = 보양. 중국 음식의 연장선상 2부시장 품목으로 취급 받기 쉽다. 자칫하면 코리안 아이덴티티 실종 우려.

2.     웰빙 = 원래, 정신적인 측면이 강한 것이 아니었던가? 문법 오류 에러인데다가, 외국인들이 한국인? 하면 맨처음 떠올리는 단어 빨리 빨리어글리 이미지와의 충돌은 어떻게 설명해나갈 것인가.

3.     미식 = 일본 음식 연장? 플러스 혹시 제국주의 종주국-식민지 관계의 확장모드? 역풍 우려가 걱정되며 외국인들의 한국인의 취식자세에 대한 기본 이미지 = 식탁에 머리 수그리고 얘기 별로 없이 허겁지겁 후르륵 쩝쩝 야 이거 왜 안 가져와
 


와인대사가 제시하는 메뉴 주제 대안은 이렇습니다.


한식 캐치 프레이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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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noticed 예전엔 미처 몰랐던 Joy Horizon in World Food Geography)



이 되어야 합니다.



이상 와인대사 안경환 말씀드렸습니다.






Posted by 와인대사


서양인, 중국인, 일본인 비즈니스 카운터파트로부터 초과매출을 일으키고 계십니까? 자, 서울시관광협회 회원사들에게 제시한 팁을 벤치마킹 자료로 소개합니다. 우선, 요점 정리 이미지컷을 몇 장 들여다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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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텍스트는 아래 링크에서 다운로드 받으시죠.





이상 와인대사 안경환 말씀드렸습니다.

Posted by 와인대사


광주요 태권 회장의 1 6천만원 짜리 미국 나파밸리 한국음식디너 歎息

프랑스사람, 중국사람 즉 글로벌 시야 보유인이라면 어떤 카드플레이를 구상했을까

 

 

글로벌 1부리그 생존능력 수능시험문제로 적합한 리얼리티 쇼가 최근 조선일보 토일섹션을 크게 장식하였다. 아래 신문기사 스캔 두 꼭지와 행사 메뉴를 읽어보고 건설적인 시각에서 의견을 제시해보시오! 하는 것이 오늘의 시험문제인데 답은 (총론) (각론)으로 전개해보시기 바란다.

 

(제시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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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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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물 3)

 

 

한식 코스요리 전개내용

 

1.     농어회 샐러드, 초고추장 부

2.     바다가재 떡볶음, 간장 양념

3.     삼색전: 매운맛 씻어낸 김치, 쇠고기, 채소 꼬치로

4.     숯불에 구운 꽃등심구이, 백김치 부

5.     홍계탕죽, 홍삼과 오골계로 우린 국물에

6.     밤초와 약차 및 전통소주 화요

 

그릇: 코스요리별로 특별제작한 도자기를 공수 사용

 

 


 

소생이 작성해본 모범답안은 아래와 같다.

 

(총론)

 

1. 숲 전체보다는 특정의 애초 관심 둔 나무에만 자꾸 기울여지는 기능인적인 접근 느낌이 든다. 여기에다 요리공급수요시장의 이 분별 안된 출발점 오류가 걱정된다.

 

와인메이커 그룹은 식재료 생산자들과 마찬가지로 음식산업의 up-stream 시작점이지 미식파티 수요자계층 같은 down-stream 목표점, 구심점이 아니다. 와인양조자가 미식의 여론을 주도한다는 기본 가정이 과연 실제 존재하는 것일까.

 

초청자 그룹이 아래처럼 주도면밀하게 준비되었다면 미국판 한류 열풍도 가능했을 것으로 너무나 아쉽다.

 

 

바람직한 초청자 그룹

 

1. L.A. 업타운 비버리 힐즈의 웰빙요리 및

파티계의 진짜 오피니언 리더 계층

2. 미 동부 주요 신문 즉, NYT 헤럴드 트리뷴 등의

음식평론담당 기자들의 커뮤니티 월례회

 

 


이 같은 아쉬운 모습은 어떻게 발생하는가. 사안의 본질보다 현상에 쉽게 경도되는 다른 말로 기술적인 문제에 무게중심을 쉽게 주어버리는 technician- 또는 servant-perspective approach DNA 때문일 것이다 (반대 즉, 올바른 모습은 principal- or host-perspective approach). 이를 증명하기 위해 아래 사례를 참조하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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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어떠한 글로벌 문화양식도 한국에 수입되면 원판 귤이 짝퉁 탱자로 바뀌어버리는 기현상을 초래하는데 와인문화도 예외가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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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현장에서 디너나 파티의
주인장 시각의 정품격 와인문화코드는 사실상 설 땅이 없는 게 한국의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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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릇이 음식이 설 자리를 밀어내서인지 식사자리 본연의 목표점인 즐거움 내지 행복감이 아래 행사 사진에서 별로 찾아볼 길이 없다. 마치 고등학교 화학시간 같은 무거운 분위기마저 감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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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생이라면 Korean peninsular atmosphere라는 테마로

 

아뻬리띠프로 오픈 테라스 리셉션형식의 한반도의 식재료 어드벤처 및 장터분위기 핑거푸드 디스커버리 워밍업 단계를 거친 뒤 실내로 자리를 옮겨 비발디의 사계 음악연주와 함께 아래와 같이 디너 식단을 구성 전개해나가 보겠다.

 

애피타이저

새싹

풀 바구니

엉트레

여름

천렵 분위기

목기

메인디시

가을

천고마비

 

디저트

 

겨울

임시거실로 옮겨

둘러앉고      기대눕기도 하며

질그릇

화로 곁들여

              그릇:  미국에서 쉬 구할 수 있거나 응용가능한 사양으로

 

그리고 꼭 체험할 요리 레시피 북을 사전 발간하여 참석손님 각자의 이름을 금박 인쇄하여 좌석표 대신 테이블 위에 배치 사용함은 물론 별도의 여분 extra 부수를 호스트 친필서명 붙여 필요하신대로 떠날 때 친지앞 선물용으로 추가 배포예정임을 디너 시작 대목에서 미리 장내 어나운스하여 분위기 고조를 유도하였을 것이다.

 

                    (견양)                               동영상 CD도 첨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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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론)

 

3. 상세한 것은 요리전문가에게 맡기더라도 참석자들에게 한국의 음식세계란 그림이 최종적으로 이미지 자리잡을 수 있을까 염려가 앞서는 메뉴 구성이다.

 

디저트가 결론 마무리 이미지 정돈 부분으로 너무 약하다. 메시지가 없는 요리내용이므로 서양인의 식탁에서의 추구 가치인 생의 환희가 전혀 느껴지지 않으며 만일 화요 소주 외 와인메이커들이 들고온 디저트와인이 만일의 용도에 대비하여 대기상태에 있었다면 어떻게 매칭되었겠는지 맥빠진 모습이 안타깝다. 혹시 참석자들간에 디너를 서둘러 끝내려는 분위기 혹시 아니야 수군대는 이상한 디저트요리 내용에 실망하는 분위기는 없었을까.

 

스타터인 농어회는 참석자들의 기대치에 실망감을 안겨주는 메시지 불분명한 요리가 아니었을까. 와인매칭은 숙제일듯한데 한국의 야생화 꽃 액센트 같은 경쾌한 바람잡이 장치는 구사되었는지 궁금하다.

 

삼색전은 재료가 중복되고 간략한 오드블 수준으로 인식되지 않았을까 걱정이 앞선다.

 

전반적으로 먹다만 느낌이 강할텐데 특히 등심구이는 특별요리임을 빛내주는 보조요리 구색이 없는듯하여 이어나오는 죽에서 바로 이거 오늘 물로 배 채우는게 아냐 하는 참석자간 불만족 시선 교환 가능성이 필자만의 기우일까.

 

4. 한국요리의 독특한 인상 즉, 계절별 식재료의 갈무리, 밑처리 준비시간 및 세심한 마음씨, 먹는 이를 생각해서 조리과정에 쏟아넣는 보살핌 흔적 등 인간미가 뚝뚝 떨어지는 즉, 여주인의 정성이 담뿍 느껴지는 요리의 흔적이 아예 없다.

 

발효식품이 변형된 김치 같은 제한된 모습 외에는 경이감, 찬탄을 한껏 끌어내는 모습으로 존재할 자리가 없다.

 

5. 백색 도자기는 한옥에서나 어울리지 서양식 공간구성과 가구의 색채 및 질감과는 매칭에 까다로운게 사실이다. 따라서 조명이나 분위기에서 어긋나면 음식맛을 떨어뜨릴 위험부담마저 염려되는데 이 점에 대한 참석자들의 반응이 없어 자못 궁금하다.

 

일단 메뉴에서 확인되는 것은 메인디시가 철판깔개를 보호하는 내열자기로 서브되었다는 사실인데 그렇다면 한국식 도자기의 아름다움은 철판에 깔려 크게 손상되는 운명에 처했을 것이다. 포장에 의한 한식요리의 고급화, 세계화 , 도자기에 웨이트를 과도하게 둔 나머지 1000개나 특별제작, 공수되는 도자기의 잔치에 한식요리가 발목잡혀버리는 주객전도가 아니었는지 마음이 크게 답답해온다.

 

한식요리의 미국내 보급을 목표로 하고 있었다면 서양식 일반그릇에세 친숙하게 표현되어지는 모델폼들이 기왕에 제시되었으면 어땠을까 마냥 아쉽기만 하다.

 

6. 메뉴구성을 보면 와인매칭은 사실상 거의 속수무책이었을 공산이 크다. 와인메이커들을 초대한 원래 의도가 무엇이었는지 사뭇 어리벙벙해지는 대목이다.

 

7. 가야금 병창이나 판소리 한마당 같은 소 실내악 서프라이즈 인터셉트는 메인디시 시작 전 가슴설레이는 극적효과와 음식맛 끌어올리는 병발 유도에 효과적일텐데 검토는 되었는지 궁금하다.

 


(
교훈)

 

미국 대통령 고 리처드 닉슨의 저서 지도자들에 보면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평이 나온다. 나라가 작아서 더 큰 역할을 못하는 즉, 지도자 그릇의 태생적인 한계성으로 글로벌 무대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는 수준이 되지 못함을 아쉬워하는 대목이 나온다.

 

행사 주최측이 교섭문화적으로 글로벌 매너 수준인가, 메시지 전달자로서 기본 품격에 하자는 없는가 하는 것이 오히려 중요한 관건이었던 것 같은데, 이번 한식행사도 결국은 자기 생각의 와꾸 범위 안에서만 일을 처리하는 한국적 유전자가 크게 작용한 것 같다.

 

인터뷰기사 첫 머리에서부터 기자의 상황설명 문장을 보면 아래와 같이 간접 증명된다.

 

, 내 이야기부터 먼저 합시다라고 그는 질문을 막았다. (중략) 통 큰 상체에서 나오는 우렁찬 목청이 10분간 이어졌다. 내가 실례를 무릅쓰고 다시 끼어들자, 그는 이 자리가 특강이 아닌 인터뷰를 위한 것임을 비로소 깨달은 듯했다.


 

 
이상 와인대사 안경환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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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성은 이제 그만

의욕과 상업적 뇌의 부조화 , “집중력 부재”로 결국은 삼천포 잡탕밥

 

 

한국음식의 세계화 테제를 프랑스 명품와인을 플랫폼으로 써서 이루어내 보겠다는 참신한 발상이 있어서 경과를 추적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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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상자인 한상인 교수를 따르는 프랑스문화원 포도주교실 문하생들이 20만원씩 회비를 거출하면서 6 14일 론칭한 韓의 친구, 와인, 문화란 모임 즉, AVAH 창립기념 한불문화의 밤 행사에 문제의 한국음식의 세계화가 과연 어떤 방향성으로 개념 구체화 및 접근구상이 진화되고 있는가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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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행사장 주변에 자원봉사자들도 상당수 참여하여 흐믓한 마음에 가까이 다가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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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간 배치 구성상 한국음식의 식재료 쇼(Show)가 있어야 할 자리에, 아닌 밤중의 홍두깨 모양으로 한국차생활예절교육원의 연꽃차 나눔봉사라는, 지금 조금이라도 더 힘이 남아있다면 혼신의 노력을 쏟아부어야 할 한국음식의 세계화 테제와는 완존히 정체성 혼란을 초래하는 자살골 경쟁행사가 터억 하니 버티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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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영 작가의 내가 경험한 한국음식과 프랑스와인의 충돌과 화합이란 파리체재 경험담 술회가 있어야 할 자리에 심봉사 느닷없이 봉창 두들기듯 한불 문학의 차이 강연이 타성! 한국음식의 세계화 테제께서 완존 사망하시는 절망적인 모습으로 준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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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제)  이런 군상은 최근의 한국축구, 득점력 거의 외출 내지 득점의식 개념 없음이란 브랜드 이미지의 정무 감독식 한국축구와 판박이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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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그 이유는…… 주최측이 프랑스통일지라도 집중력 부족이라는 한국적 교섭문화 고질병에서 벗어나지 못했기 때문이다.

 

, 히딩크 감독이 다시 설파하신다. 한국축구의 결정적인 문제는 집중력 부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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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와인대사 안경환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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