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에 해당되는 글 16건

  1. 2010/05/31 weCEO 1004클럽: 와인대사가 찾아본 시니어커뮤니티 소개
  2. 2010/05/31 외국공항 이민국 관리를 존중할 수 있어야 한국적 한계를 벗어난다. 방법은 입국신고서에 또박또박 기재하는 성의! 와인대사의 글. 선. 수. 퀴즈 3
  3. 2010/05/31 美 국무장관 힐러리 클린턴 日中韓 3국 방문시 표정과 포즈가 다른 점.사진분석 의뢰 와인대사 해답
  4. 2010/05/29 (다시 쓴: 글. 선. 수. 퀴즈 2) 미국 사람들 앞에서 스피치를 할 기회가 있다. 정답은 무엇인가? 천안함 대응 사고 분석도
  5. 2010/05/29 (다시 쓴: 글로벌 선진문명사회인 수능시험 퀴즈) 명 황제 주원장과 샤를마뉴 대제 사이의 공통점 3개를 열거해보시오
  6. 2010/05/29 (다시 쓴) 각종 사회난제 해결에 실버지혜 마법사가 도움주自! 일례로, 천안함문제에서 중국태도 돌려놓는 묘안!
  7. 2010/05/24 내가 추천하는 시니어 창업 아이템: 행사 스타일리스트. 시니어 창업지원 협약식 및 발전포럼 오찬 현장에서 발굴
  8. 2010/05/22 천안함사건 본격대응한다는 NSC 회의모습 사진들에 북한의 김정일 일당은 "깔깔깔" 비웃을지 모릅니다. 왜 백악관을 그대로 따라하지 않나요? 와인대사의 G20 정상회의 매뉴얼 15.
  9. 2010/05/18 시니어 창업지원 협약식 및 발전포럼... 행사현장에서 발굴한 시니어 창업 사례: 인터넷 생방송 심현용 사장님
  10. 2010/05/17 외빈일정에서 설득목표와 관광대상지를 앙상블시키는게 각계 지도자의 기본 필요 내공 - 특히 유명환 외교통상부장관님은 이런 것 꼭 공부하셔야 합니다. 와인대사의 G20 정상회의 매뉴얼 13.


링크나우 인맥 모임 중에 시니어 세대가 활발히 움직이는 곳이 있다.

weCEO 1004 클럽이다.
강남역 삼성타운 바로 옆에서 몇 년 째 운영 중에 있다.

Two Track으로 움직이고 있는데

각계의 CEO들을 초청하여
경영노하우를 공유하는
월요일 저녁 7시 - 10시 모임과
http://www.linknow.kr/group/weceo

큰 돈 버는 CEO가 되기 위한
(성경에서 찾아낼 수 있는) 지혜경영교실
토요일 오전 10시 - 오후 3시 모임으로 (인천 송도 모임도 운영 중)
http://cafe.daum.net/hiscore

- 시니어 세대의 재창업
- 주니어 세대와의 협업 창업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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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기준은 Tondeña = 돈되냐?




이상 와인대사 기자가 보고드렸습니다.





Posted by 와인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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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때 비행기 안에서 흔히 대하는 입국 신고서입니다.

 

어떻게 작성하셨습니까?

정확히는, 또박또박 정성을 기울여(?) 글자를 쓰셨습니까? 아니면 대애충 휘갈겨(?) 쓰셨습니까?

 

와인대사가 관찰한 경험 통계에 의하면 한국인들은 대개 후자의 경우에 속합니다.

 


이유

 

1)     입국 신고서 양식에 글자 쓰는 요령부분이 있다는 것을 전혀 모르시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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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아셔도 내가 왜 입국스탬프 찍는 동사무소(?) 관리 보기 편하게 신경까지 써야 해?” 하며

어깃장 일부러 그렇게 안 쓰기 때문입니다.

 


두 가지 경우 모두, 나중에 다른 자리에서 사장님들께서 글로벌 선진문명사회인으로 대접 받으시려는 대목에서는 내공이 다 뽀록납니다!

 

몰라서 하신 것이나 미필적 고의로 하신 것이나 상대방 무시하신 것에 대해 그 때 한 몫에 대가를 치르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빌립보서 2:3

 


외국인과 장사하시려면 비즈니스사회 필수 영어는 반드시 정확히 배우셔야 합니다.

 

Print: 글자를 인쇄체로 쓰다

in block letters:  단어 각각의 글자를 대문자로 또박또박

 

외국인과 장사하시려면 비즈니스사회 필수 영어 단어들은 반드시 정확히 배우셔야 합니다.

 

 



(
확장 모드)
외국과의 계약 내용에 대해 외국 변호사의 법적 검토 의견서가 왔다. Qualified opinion이라고 제목이 달린게 좋은 것일까? Unqualified opinion이라고 붙여진게 좋은 것일까?

 

먼저, 변호사의 수준 여하에 따라 실력 있는 분 같으면 Unqualified가 정답이다. 제한적으로 샅샅이 뒤져봤다는 얘기이기 때문이다. Qualified(CPA의 한정의견에 해당)는 시간 제약, 보수 작게 줘서 즉, 위임범위 작은대로 부분만 보았다는 얘기기 때문이다. 반면, 변호사의 실력이 걱정되는 경우라면, Unqualified는 절대 믿으면 안 된다. 뻥이기 때문이다. Qualified라면 실력이 모자라도 열심히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했다는 얘기기 때문에 안심 가능하다.

 

quali·fied 네이버 영어/영영사전

1. ~ (for sth) 자격() 있는

2. [명사 앞에는 ] ~ (to do sth) (무엇에 대한 지식기술 등을 갖춰) 자격이 있는

3. [주로 명사 앞에 ] 인정지지 등이 단서[조건] 다는, 제한적인

 

 


태그: 상대방 존재사실 인정, 상대방 배려, 자기 기분, 자기의 의, 자기 영광, 교만, 오만, 꼬라지

 

 



이상, 와인대사의


(
. . . 퀴즈 3) 일회성 조우에 영양가 별무인 공항 이민국 관리를 존중할 수 있어야 한국적 한계를 벗어난다. 방법은 입국신고서에 또박또박 기재하는 성의
!

였습니다.





Posted by 와인대사

본 블로그 애독자 분께서
美 국무장관 힐러리 클린턴이 日中韓 3국 방문시 매번 표정과 포즈가 다른 점을 분석의뢰해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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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어떤 견해를 갖고 계십니까?


.
.
.
.
.
.
.
.
.


(와인대사의 해답입니다)

일본: 피차간 그냥 편하다
중국: 미국이 (옷색깔로써 및 포멀한 자세로써) 목소리를 강하게 내고 싶다
한국: 쇼업을 좀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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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와인대사


開門見山
단도직입


1. 스피치 문안 중에 아래 성경 귀절을 인용한다:

 


드보라가 바락에게 이르되
일어나라
이는 여호와께서 시스라를 네 손에 붙이신 날이라

여호와께서 너의 앞서 행하지 아니하시느냐

And Deborah said to Barak,
"Arise!
For this is the day in which the LORD has given Sisera into your hands;
behold, the LORD has gone out before you."

성경 구약 사사기 Judges 4:14

 



2.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선지자 드보라와 함께 싸운 장군 바락처럼 크게 승리할 줄 굳게 믿습니다." 덕담을 건넨다.


* 버락(Barack)과 바락(Barak)은 스펠링상 c 한 글자 차이가 나나
  일부러 동일시하여 전달하려는 컨텍스트상 의미에서
  큰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확장 모드) MB 대통령이 미국 대통령 별장인 캠프 데이비드에 갔을 때
                 아래와 같은 소재로 스토리텔링 접근하였더라면
                 한국의 국익에 얼마큼 더 플러스 도움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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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소재를 MB 대통령에게 공급하지 못했던
청와대 참모진과 외교통상부, 국방부의 고위직들은 감사원의 특별 직무감사 대상인가 아닌가?




......................................




이같은 과정을 가볍고 경쾌하게 넘겨낼 수 있어야
아래와 같은 일이 생겨날 수 있습니다.
국민들은 당연히 발 뻗고 잘 수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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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5월 24일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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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유어스테이지 시니어파트너즈 4기 시니어리더 응모 면접탈락자 안경환 대사 말씀드렸습니다.





사족: 천안함 대응 관련

설마 했더니 아래와 같은 "영어 독해시험 답안 잘못 쓰기" 같은 초대형 방송사고가 일어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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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닌 밤중에 봉창 두들기듯... 웬 박물관 (??)
                                                                             '전쟁'이란 주제어가 전혀 전달 안됩지요.
                                                                                 'lazy'하기 쉬운 외국인에겐 더더욱





                                                                  ( 短 命   블 로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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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양진혁 2010/05/24 14:47 

모든 분야에서 깊이있는 지식을 쌓지 않으면 참으로 살아남기 어렵겠네요.항상 대사님의 글을 보면서 조금씩 내공을 쌓아가고 있습니다.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와인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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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 다
모두

1. 무학 문맹에

2. 생계형 산적 출신

3. 패업 달성 후, 교육사업을 대대적으로 일으킴.
    특히, 먹물 부문에서 한참 뒤졌던 서양에서
   샤를마뉴 대제는 학교를 최초로 세운 분이었다.



와인대사도 "싸우며 건설 아니, 교육한다"는 각오로 1990년 겨울부터 비즈니스현장에서 임상교육하고 있습니다.

러시아 볼셰비키 혁명을 성공시킨 레닌의 경쟁력인
탁월한 전략가
유능한 행정가
훌륭한 교사

'Three Must 사회변혁 원칙'을
공감하며...



결국, 실천하는 양식인이
주인의식이 거의 없는 따라서 큰돈버는 CEO 별로 나오기 힘든 이 시대에 가장 절실하겠지요.
짝퉁이 아니고 삯꾼도 아니고
진짜 대안으로써.



이상 유어스테이지 시니어파트너즈 4기 시니어리더 응모 면접탈락자 안경환 대사가 드린 (글로벌 선진문명사회권에서 아젠다를 공유하는 즉, 사회적 인격체로 대우받을 수 있는 인문학적인 인식과 통찰 기본기 보유여부 점검하는 수능시험 퀴즈) 중국 명 황제 주원장과 프랑크왕국 건국자 샤를마뉴 대제 간의 공통점 3개... 문제풀이였습니다.




                                                                ( 短 命   블 로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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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강영수 2010/05/22 05:03 

항상 미처 생각조차 못 하는 부분을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태균 2010/05/22 15:25 

벌써 시니어?!!!!!!!! 화이팅!! 시니어와 실버의 차이는?? 시니어가 더 넓은 넘위를 갖고 있는 듯 하네요. 자못 기대가 큽니다. 진정한 시니어의 역할과 책임을 위한 시니어파트너즈에서의 활동을 기원합니다.



Dennis Choung 2010/05/23 15:43 

안경환 대사님의 뜻이 주원장과 샤를마뉴 대제와 함께 할 것입니다.




Posted by 와인대사


옛날 얘기 중에

여간해선 풀기 어려운 난제 해법을 고려장 대상 할아버지가 풀었고...
이로써 고려장 제도가 폐지되었다는 '전설의 고향' 스토리가 있다.

정부가 천안함 사건 대응에서 중국의 협조를 얻어내기 위해 안간 힘을 쓰는 것이 애처롭다.
중국의 외교부 장관을 경주까지 모셔온 것 까지는 괜찮아보였다가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이 불국사 산책 안내하는 사진을 보고
유 장관의 종아리에 회초리 매질을 하는 고려장 대상 할아버지가 생각났다.

안이하기 짝이 없는 발걸음으로
불국사에 갈 일이 아니라
바로 옆 양산 통도사에 부리낳게 달려갔어야 했기 때문이다.

역사에 조금만 신경썼던 사람이라면

양산 통도사 현판이
국산이 아니라

중국 명나라를 건국한 태조 주원장의 친필 현판이란 것을 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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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외교장관을 그리로 모시고 가서
로비를 시도했다면

중국이 남한을 편들어주기에 걸림돌이었던
대의명분 구성에서
중국 공산당 지도부 회의에서
전환점이 가능했을 것이다.

주원장이 여느 황제와는 다른게
중국이 대대로 역사적 수치로 생각하고 있던 이민족 지배를 몰아냈던
유일한 황제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완전 극빈자 민초 출신이었기에
(가족 대다수가 아사했고 수의는 커녕 거적데기나마 간신히 덮어서..
형이 굶어 죽어가면서까지 안 먹고 자기 손에 쥐여준 13알의 쌀알로 황천길에서 살아돌아온!)

모든 기존 고정관념을 타파했던 정책을 생각해내고 실천했던
패러다임 시프트의 아이콘이기도 하다.

"명 태조의 친필 현판 아래
양산 통도사 북한 아젠다 논의..."

실버지혜 마법사들의
사회 긴급구조
안전망일 수 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어스테이지 시니어파트너즈 4기 시니어리더 응모 면접탈락자) 와인대사 안경환 배상



............................................................................................


주원장의 친필 현판이 달린 건물 전체 사진을 구경하실 분과
풀 스토리가 궁금하신 분은
http://mrahn.kr/240 을 클릭해보십시오.

또한, 이 글과 유사한... 고려장 대상 와인대사의 '실버지혜 마법사' 보물창고 아이디어가
MB 대통령, 영부인, 기업체 CEO들, 각계각층 세일즈맨들과 1인기업 준비생들, 절은 세대들의
필요에 미리 맞추어 20년간 써놓은
도움 아이디어들이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http://mrahn.kr/
경환 대사의 실버지혜 마법師

                                                               ( 短 命  블 로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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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안경환 (와인) 대사

로그 개설 기념
자가발전 댓글입니다:

海內存知己 天涯若比隣
(이 세상에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이 있다면,
하늘끝가 저 멀리 있다 해도 바로 옆처럼 느껴지리)

- 1300 여년 전 중국 唐代 王勃(임금 왕, 우쩍 일어날 발)의 싯귀에서

Commonline for the Platforms of Younger Generations!


정철인
2010/05/20 23:58  

난관의 돌파를 위해서는
인문학 지식의 탄탄한 내공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는 것을
대사님 덕분에 다시금 느끼고 돌아갑니다.



한라백두 말달리던 고구려여인 2010/05/21 00:39 

선생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힘들어도, 최소한 한분쯤은 "이럴 수 있는 분"이 계셔야지요.
그리고 "그런 분"을 보아줄 수 있는 사회의 여유가 아쉽습니다.

못마땅해하고, 각을 세우는 사람도 있지만, 뜻있는 사람들은 건투를 빌고 있습니다.~ 화이팅! 하십시오.



한라백두 말달리던 고구려여인
2010/05/21 00:40  

세상에는 그야말로 '시시한 조언'들로 넘쳐납니다. 너무도 뻔하지요.

다시한번 건투를 빕니다.



오미라 2010/05/21 0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경환대사님!
걸어다니는 도서관, 바른 조언을 할 수 있는 식견으로 국가와 사회발전에, 성장하는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어주시고 시니어리더로서 화이팅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강영수
2010/05/22 05:04  

많이 느끼고 배웠습니다.



안경환 (와인) 대사
2010/05/22 15:32
.
(블로그지기 주) 창조적 협상전략 연구소의 강영수 소장님이 댓글을 주시려는데
금칙어 에러 메시지 나면서 등록이 안된다고 합니다. 소생이 대신하여 올립니다.

Quote:

법고창신(法古創新-옛것은 본 받아 이어가고 새것을 시작한다.)이란 말이 있습니다.

옛것을 바르게 이어가자니
무엇이 시대에 맞고 옳은 지 잘 알지 못해서 할 수 없고

현재에 새것을 시작하자니
지금 벌어지고 있는 사건,사고 그리고 현상에 대해 올바르게 생각할 줄 모르고

글로벌 의식과 소양과 품격이 모자라
하는 일마다 정곡을 벗어나고 있습니다.

와인대사님의 헌신과 활약을 기대합니다.
저도 기회가 닿으면 힘껏 돕겠습니다.

Unquote.



Posted by 와인대사

5월 18일 시니어 창업지원 협약식 및 발전포럼 부대행사인
자리에서 발굴한

시니어 창업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아래 메뉴를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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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작 중요한 주최자 즉, 돈 내는 사람 - 物主인 "중소기업청"이 빠져 있습니다.

큰 업소 같으면 모두 회수 폐기하고 "중소기업청"과 "2010년 5월 18일 오찬" 문구를 추가해 재인쇄할겁니다.
대형 인쇄사고입니다.

전혀 뭐가 문제인지 못 느끼는 불감증 문제는 별도로 하고...


2. 메뉴에는 요리만 써넣어야지 "빵" 같은 (일본말로) 스께다시 류는 적지 않습니다.
   품격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아래 부분은 삭제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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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요리를 들여다봅니다.
문제되는 부분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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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 글짜 부분, 아닌 밤중에 홍두깨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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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은 (시니어... 행사인 이상)
당근

3. S로 바뀌어야 합니다!

아래 그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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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는 한걸음 더 나아가 획기적으로 "우린 수퍼맨이다!" 자가발전을 위해... 이렇게
초코렛 듬뿍 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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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S'자 또는 "수퍼맨 S" 디저트요리로 피날레가 잘 잡혀져나가면
사회자장내방송을 통해

" 지금 각 테이블에서는 테이블 한 가운데 꽂혀져 있는 메뉴 한 개를 뽑아 주시고
참석자 여러분들이 한 분도 빠짐없이 기념 싸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잠시 후 저희 직원이 수거하러 각 테이블을 돌도록 하겠습니다.

기념 싸인해주신 메뉴 종이는 모두 연결되어지도록 특별히 표구해서
오늘의 귀한 행사를 기억하는 훌륭한 기념품으로 잘 보존시킴은 물론이고
다음 번 행사 때 행사장 입구의 장식물로 멋지게 쓰겠습니다."




행사준비에 빈틈이 너무 많습니다.
식당의 젊은 인력들은 원래부터 한계가 있는거죠.

행사의 성공을 보장하려면

식당 인원들을 완전 장악하거나
그렇게 하려다가는 피곤할 일이 많아지겠으면

행사 스타일리스트를 고용하시면 됩니다!

새 직종이 탄생하는거지요...




이상, 내가 추천하는 시니어 창업 아이템: 5월 18일 시니어 창업지원 협약식 및 발전포럼 오찬 현장에서 발굴한 "행사 스타일리스트" 직종 아이디어였습니다.







사족:

메뉴 맨 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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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 Hall(영어 표기도 문제지만) 말고 "엘 타워"가 명시적으로 나와야 합니다.
"엘 타워 그랜드 홀"로

업소를 선전하고 홍보할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죠.

상업적 서류의 중대 문법오류로서
미국계 직장 같으면 "You're fired!" 바로 목아지 해곱니다!




Posted by 와인대사


시작은 창대하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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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과) 끝은 실망 뿐입니다.


자, 하나씩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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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청와대에서 열심히 벤치마킹한다는 미국 백악관은 어떠한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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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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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NSC 사진 출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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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식 웹사이트올습니다.



이상, 와인대사의 G20 정상회의 매뉴얼 15. "천안함사건 본격대응한다는 NSC 회의모습 사진들에 북한의 김정일 일당은 "깔깔깔" 비웃을지 모릅니다. (ㅇㅇㅇ ㅇㅇㅇ ㅇㅇㅇ) 왜 백악관을 그대로 따라하지 않나요?"... 였습니다.



전하! 통촉하시옵소서!
 


......................................................................................



사족으로,

중대 국가안보 사태가 아닌
재난 사고에 대응하는
미국 백악관의
회의방식
자료입니다.

한국식으로
회의문건에
머리박고 있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Posted by 와인대사

5월 18일 50+ 세대 푸른 젊음으로 다시 시작한다
캐치 프레이즈로 무려 4시간 동안 진행된
... 시니어창업에 불지르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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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바로 발굴된
시니어창업 사례를
소개합니다.

開門見山
단도직입

실황중계 인터넷 생방송국 바로 돌리시는
심현용 사장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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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365 현장 생방송"
라이브방송블로거
미래 모험가 1인창조기업가를 추구하시는

심현용(인생)사장님의 연락처는
010-8559-0817
wingshim@nate.com
http://wing365.com

다같이
심 사장님을
활로우 하십시다!


이상, "시니어 창업지원 협약식 및 발전포럼... 행사현장에서 발굴한 시니어 창업 사례: 인터넷 생방송 심현용 사장님" 편이었습니다.




Posted by 와인대사



천안함 후속대책이 유명환 외교통상부장관님의 우선순위 0순위 외교목표일텐데
여기서 방심해 일탈해버린 대형사고가 발생했다.

박통 시절 같았으면 중정에 냅따 끌려가 머리 나쁘다고 머리카락 한참 뭉터기로 뽑혔을 일이다.

직접 이해당사자도 아닌 일본 사람과는 아래 사진처럼
열심히 신경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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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 정부에서 최초 독도 사건이 터졌을 때 외교통상부는 일본내 친한 인사들로부터 아무런 정보도 못 얻었는데
                             놀랍게도 유명환 장관님은 MB 신임 대통령에 의해 외교통상부장관 발탁(?) 바로 전날까지
                                                  주일 대사 직을 맡고 계셨는데... 뭔가 좀 이상하지 않나요?
                                                                               혹시, ㅇㅇ?)



왜 중국 외무장관과는 별 의미없는 불국사 관광인가? (같이 왜구의 침입을 막자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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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로 옮긴 이유도 중국 외무장관이 "또 서울? 이젠 좀 지겹지 않나요?" 해서였다는데
왜 그 분이 던져준 힌트를 못 읽는가?

그 분의 의중은 아마 (경주 바로 옆 50km 이내 거리의) 양산 통도사 관광 산책을 염두에 둔 것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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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사의 현판은....

명나라 건국한 태조 주원장이 친필로 써서 보내준 것이기 때문이다!

주원장은 중국 사람 아닌가요?
더구나 이민족 지배자였던 원나라를 멸망시키고 한족의 지배를 회복한

중국인이라면 아주 자랑스러워서
 
중국 외무장관이 페이스 잊는 것 마다 않고 열 올리며 설명을 자청할 대목이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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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사 불이문 (通度寺 不二門)
경남유형문화재 제252호

대웅전으로 들어가는 경내의 마지막 문으로서 해탈문이라고도 한다. 대들보 위에 두꺼운 솟을 합장재(合掌材)를 삼각형으로 짜서 그 부재 위에 장혀를 걸쳐 중돌기·하종도리·종도리를 얹어서 서까래를 받도록 하였다. 이러한 수법은 고식의 가구법으로 흔히 볼 수 없는 형식이다. 현판의 ‘원종제일대가람(源宗第一大伽藍)‘이라는 휘호는 명(明) 태조 주원장(朱元璋)의 친필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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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선 협상 대상자에게 성의를 표시하고
그 답례로 진일보 결과물을 받아낼 수 있는
절호의 찬스를



장관님의
ㅇㅇ 때문에
ㅇㅇ 때문에
ㅇㅇ 없음 때문에
부하 직원들이 부실한 때문에
청와대 비서진의 전략 부재 때문에
MB 대통령님의 Super Busy 바쁜 일정으로 이런 사소한 일 신경 쓰실 틈 없음 때문에

세금만 내는
나라의 주인이면서도 아무 손도 못 쓰는
국민만
와인대사만
억장 무너집니다!




유명환 장관님!
이젠 꼭 공부하실거죠?

가방끈 완전 제로에 문맹으로 결혼한 뒤 부인에게서 글자를 배우고도
천하를 통일하고
현판까지 써서 조선국에 보내준
주원장 씨에게
좀 ㅇㅇ하지 않나요?

주원장 씨처럼 공부할거죠?




이상, 와인대사의 G20 정상회의 매뉴얼 13. "외빈일정에서 설득목표와 관광대상지를 앙상블시키는게 각계 지도자의 기본 필요 내공 - 특히 유명환 외교통상부장관님은 이런 것 꼭 공부하셔야 합니다"... 였습니다.




(본 블로그의 비평 칼럼들을 공부하시는 분들께... 이런게 진짜 작문입니다.

이젠 작문이 뭔지,
매너가 뭔지,
소통이 뭔지 이해되시죠?

솔루션 방법론 디자인 제시 능력입니다!
)
 



Posted by 와인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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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문의 017-748-1132 안경환 대사 hugoahn@hanmail.net 이 블로그는 20여년 강의교안 정통 정품격 와인문화와 글로벌매너 칼럼 100 여편 담은 原 블로그의 대중 보급판입니다. by 와인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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