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류스타의 경우 대만의 열광적인 팬들 앞에서 행사 주최측이 분위기 가일층 고조용으로 뻐엉 터트리기 위해 전략상 준비한 샴페인병을 몇분간 낑낑거리다가 사실은 저 딸 줄 모르는데요 하고 그반납해 스스로 찬물 끼얹는 넌센스까지 자연스레 일어난다. 공간구분 개념이 없으니 호스트 역할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떠받기고 대접받는 것만 아는 방향으로 와인습관이 겉멋 일관 편향적으로 왜곡되어진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 문장 하반절의 내용은 국가기밀 사항이다)



이어서 영화배우 김수로씨의 경우도 살펴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와인대사

BLOG main image
강의문의 017-748-1132 안경환 대사 hugoahn@hanmail.net 이 블로그는 20여년 강의교안 정통 정품격 와인문화와 글로벌매너 칼럼 100 여편 담은 原 블로그의 대중 보급판입니다. by 와인대사

공지사항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362)
중고등학생 자원봉사활동 참.. (2)
대학생 자원봉사활동 참고지식 (2)
현실 진단과 클리닉 강의 (223)
영 배트맨 CEO 후보생 (31)
신데렐라 CEO 해리포터 CEO (40)
준비된 차기 국가사회지도자.. (22)
자원봉사 강의 마일리지 수첩 (2)
강의교실 신데렐라 CEO 해리.. (21)
국가앞 제안신청 일지 (7)
(가제) 매너로 영업 심봤다.. (3)
시니어창업홍보 (8)
Total : 49,614
Today : 110 Yesterday : 65